엄숙한 인간들에 대하여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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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인간들에 대하여 / 니체
나는 오늘 고고한 자, 엄숙한 자들을 보았다.
( 개독종교인들의 비유 )
오! 나의 영혼은 그들의 추악함에 얼마나 웃었던가!
추악한 진리들을 몸에 달고, 찢어진 옷과
몸에 수많은 가지들이
달려 있었지만 장미는 결코 없었다.
여태껏 그는 웃음과 아름다움을 배우지 못했던 것이다.
그들은 인식이라는 어두운 모습을 한
초월하지 못한 들짐승들이며,
그들의 눈엔 경멸과 눈엔 구역질이 가득하다.
그들은 황소처럼 행동해야 하리라.
그리고 그의 행복은 대지에 대한 경멸의 냄새가 아니라
대지의 냄새를 풍겨야 하리라.
/ 프리드리히 니체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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