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아 나랑도 좀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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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과 대화하다가 보니 대부분 기독교인들과 맞지 않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케일라님이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 하라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입으로 말고 바이블 속 스토리 말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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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비유를 들어서 속내를 감추고 말하길 즐겨해. 노골적인 노출도 피할 수 있고
어쨌든지 이명박이가 언론 장악하면서 4대강 소식도 bbk 소식도 원천적으로 노출을 막고
뒤, 속에서는 앚그작아그작 씹어잡수시지. 뭘? 자연, 안전, 한국, 돈을. 부정적인 예지만 ㅋ
이런거야. 자 보자. 니는 공중파, 흔히 말하는 정규방송을 보는 사람이라 해봐.
정규방송 속에서 보도되는 뉴스거리들만 다라고 믿고 있다고. 그런데 나꼼수 들어봐. 뉴스타파 봐봐.
정규방송. 못믿는다고. 믿어도 제한적이라고 깨닫고 늘 유념해서 보지.
내가 그 짝이야 ㅋㅋ 사람답게님에게 물어봐라 내가 정치적 꼼수는 에이, 설마 그렇게 까지 하려고 대통령인데 그랬어.
그런데 나꼼수나 나꼽사리, 뉴스타파 보고. 기존에 살던 세상인데 새로운 세계로 느껴지더라.
니도 그러한 충격을 좀 받아야 된다. 니가 속고있고 보지 않은, 인식하지 않은 숨겨진 진실이 있어. 체험도 있어.
니는 여태까지 믿고싶은데로 믿고 보고싶은데로 보고 살고싶은데로 사는거야. 진실을 알면 그럴 수 없어. 체험하지 않으면 체험할 수 없어. 깨달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지.
니가 야훼예수성령을 영접한 것보다는 더욱 더 진실로 니 삶에 와닿는 충격을 닌 아직 받지 않았어.
좀 받아봐라. 니는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어.
도망가고 있단 말이지. 밑에 내 글에서 보았듯이 진실은 너보다 내가 더 야훼를 사랑한다식으로 발을 빼면서
뺀질뺀질 도망치고 있단 말이다. 말이 막힐 때마다, 더이상 저항 할 수 없는 명백한 현실,자료가 터지면 넌 늘 이렇게 도망쳤잖아. 아니면 침묵으로 일관하고. 그치?
그건 니가 니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짓이란다.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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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이 안티와 기독교인이 틀린 것입니다.
안티는 하나님이 안믿어지고 기독교인은 믿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나타나기에 충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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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에서 말했다시피. 니 믿음은 문제가 아니야. 기독됴인들의 믿음은 문제가 아니야. 믿음은 아예 문제가 되지 않아. 그냥 니 믿고 싶은데로 믿어. 그럼 된거야.
그런데 야훼가 실존한다고 주장할 때는 이야기가 달라져. 기독교인으로서 야훼를 믿는것과
야훼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할 때의 자세는 먕백하게 달라져야만 해. 니 스스로.
그런데 너 포함해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이걸 몰라.
알아도 어렴풋하게 실현해서 차라리 모르는 게 낳을 정도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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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믿겠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를 망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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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빠졌네.
처절한 핑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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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입니다.
선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악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진리를 선택할 수도 있고 거짓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마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의 지대를 사는 곳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그 순간 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 세상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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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이 세상을 선택의 세계라고 지명하는 순간 니는 아주 커다란 모순을 파고있어.
선택의 문제가 아닌 사건사고들 나열하면 어쩌려고 그래?
또.
밑에줄은 아주 가관이다. 에휴. 불쌍해라. 우쭈쭈쭈.
그냥 모른다고 하면 될 것을 꼭 불가피하다 로 말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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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하나님 안에서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고 있는 지대입니다.
선택의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은 케이라님에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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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봐. '몰라요.'
거봐, 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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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선택을 하는 기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너의 인생이 무엇이냐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안티들과 대화하다가 보니 대부분 기독교인들과 맞지 않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케일라님이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 하라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입으로 말고 바이블 속 스토리 말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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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비유를 들어서 속내를 감추고 말하길 즐겨해. 노골적인 노출도 피할 수 있고
어쨌든지 이명박이가 언론 장악하면서 4대강 소식도 bbk 소식도 원천적으로 노출을 막고
뒤, 속에서는 앚그작아그작 씹어잡수시지. 뭘? 자연, 안전, 한국, 돈을. 부정적인 예지만 ㅋ
이런거야. 자 보자. 니는 공중파, 흔히 말하는 정규방송을 보는 사람이라 해봐.
정규방송 속에서 보도되는 뉴스거리들만 다라고 믿고 있다고. 그런데 나꼼수 들어봐. 뉴스타파 봐봐.
정규방송. 못믿는다고. 믿어도 제한적이라고 깨닫고 늘 유념해서 보지.
내가 그 짝이야 ㅋㅋ 사람답게님에게 물어봐라 내가 정치적 꼼수는 에이, 설마 그렇게 까지 하려고 대통령인데 그랬어.
그런데 나꼼수나 나꼽사리, 뉴스타파 보고. 기존에 살던 세상인데 새로운 세계로 느껴지더라.
니도 그러한 충격을 좀 받아야 된다. 니가 속고있고 보지 않은, 인식하지 않은 숨겨진 진실이 있어. 체험도 있어.
니는 여태까지 믿고싶은데로 믿고 보고싶은데로 보고 살고싶은데로 사는거야. 진실을 알면 그럴 수 없어. 체험하지 않으면 체험할 수 없어. 깨달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지.
니가 야훼예수성령을 영접한 것보다는 더욱 더 진실로 니 삶에 와닿는 충격을 닌 아직 받지 않았어.
좀 받아봐라. 니는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어.
도망가고 있단 말이지. 밑에 내 글에서 보았듯이 진실은 너보다 내가 더 야훼를 사랑한다식으로 발을 빼면서
뺀질뺀질 도망치고 있단 말이다. 말이 막힐 때마다, 더이상 저항 할 수 없는 명백한 현실,자료가 터지면 넌 늘 이렇게 도망쳤잖아. 아니면 침묵으로 일관하고. 그치?
그건 니가 니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짓이란다.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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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이 안티와 기독교인이 틀린 것입니다.
안티는 하나님이 안믿어지고 기독교인은 믿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나타나기에 충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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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에서 말했다시피. 니 믿음은 문제가 아니야. 기독됴인들의 믿음은 문제가 아니야. 믿음은 아예 문제가 되지 않아. 그냥 니 믿고 싶은데로 믿어. 그럼 된거야.
그런데 야훼가 실존한다고 주장할 때는 이야기가 달라져. 기독교인으로서 야훼를 믿는것과
야훼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할 때의 자세는 먕백하게 달라져야만 해. 니 스스로.
그런데 너 포함해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이걸 몰라.
알아도 어렴풋하게 실현해서 차라리 모르는 게 낳을 정도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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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믿겠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를 망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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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빠졌네.
처절한 핑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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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입니다.
선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악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진리를 선택할 수도 있고 거짓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마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의 지대를 사는 곳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그 순간 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 세상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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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이 세상을 선택의 세계라고 지명하는 순간 니는 아주 커다란 모순을 파고있어.
선택의 문제가 아닌 사건사고들 나열하면 어쩌려고 그래?
또.
밑에줄은 아주 가관이다. 에휴. 불쌍해라. 우쭈쭈쭈.
그냥 모른다고 하면 될 것을 꼭 불가피하다 로 말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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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하나님 안에서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고 있는 지대입니다.
선택의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은 케이라님에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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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봐. '몰라요.'
거봐, 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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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선택을 하는 기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너의 인생이 무엇이냐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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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냥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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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냥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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