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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아.. 유다서 1:6은 조금 이상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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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댓글 29건 조회 4,409회 작성일 12-03-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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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 12-03-28 17:55
답변  
유다서 1장 
6절 :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다서는 신약성경에 있습니다.

진실이가 "천사들의 범죄"의 증거로 이 구절을 가져왔는데, 저 구절의 천사들은 늬들 신이 영원히 가둬놨으니.. 뱀에게 빙의될 수도 없고,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마귀일수도 없는 것이잖여.. 
늬들 신이 조홀라 무능해서 "영원한 결박"이 풀린거냐..? ㅡ,.ㅡ)a

너.. 너의 주장이 무엇인지는 알고 떠드는 거냐..?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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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은 쟤들이 철병거를 가졌다거나....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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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일까님의 댓글

나는안티일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갑자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할 때가 생각나는군요.

기절 상태 5초, 4초,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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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 문제는 아직 연구 중인데요.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생각하여 볼 수 있는 것은
마귀가 하나님 앞에 나타나서 욥을 참소하는 것이라든지
뱀을 통하여 나타나서 하와를 유혹하는 것이라든지

등을 보아서 마귀는 어느 곳을 가든지 마귀의 짓만 하는 놈으로서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도 하나님께 소속될 수 없는 놈이구나 하는 것을 느낌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마귀를 풀어놓아서 하나님의 피조물 가운데서 알짜를 만들고 고루는 일을 하시는 것을 봅니다.
일시적인 일이나 마귀와 그를 따르는 자는 영원한 멸망에 있게 됩니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요한계시록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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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결국 천사들이 이미 잡혀있다는 것을 해결하지도 못 하고, 니 멋대로 천사의 범죄시기를 상상해서 소설 썼다는 말이네..?

진실아.. 근거없는 소설을 사실이라 우기면서 늬들 경전에 니 맘대로 이덧저것 끼워넣고 왜곡하고 있으니 늬들 신이 너 심하게 벌을 줄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니가 마귀에 빙의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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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시적으로 가두어 놓기도 하고 일시적으로 풀어 줘서 세상에 깽판 놓게도 하고...
그게 '영원한 결박'이냐?

모순 덩어리 구라경 따위를 변호 해 보겠다고 깝죽대니 입만 열면 모순이지.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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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관념의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풀어줘도 가두어 놓는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마귀를 풀어줘도 마귀의 짓만 할 뿐, 하나님께 속한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그가 하나님의 나라에 오던지 인간의 나라에 오던지 마귀의 세계에 묶인 상태에서 행하고 있는 존재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안티들은 대부분 표현이 거치네요.
깽판, 깝죽 등등 양념이 너무 안좋은 표현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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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친 표현 탓하기 전에 자기를 돌아보렴.
니는 지금 억지나 궤변으로 자기를 합리화시키고 있잖어 끼워맞추기식으로 이해하고. 그러니 막말 나오지 않을 수 없지 이 지랄하고 자빠진 녀석아.

보자. 하나님 아니지? 야훼. 몇 번을 알려줘야하누 야훼라고. 야훼님이라 불러~
야훼와 우리 사이에 관념의 차이가 있다는 걸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마귀를 풀어줘고 마귀의 짖만 할 뿐 야훼에 속한 일?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무튼 야훼의 일을 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니가 니를 속이고 있다고, 니 머리에서.
니가 야훼냐? 그거 어떻게 알지? 그저 니 망상 속, 니가 꿈꾸는, 니가 원하는, 니가 믿는 신의 관념적인 모습, 능력에
이래저래 끼워맞춘거지.
안그냐?
야훼는 전지전능하다는 믿음과
그 밑에 조무라기들이나 악마는 그 아래에 있고
그러니 조무라기들이나 악마는 야훼를 다 알 수 없고. 이런 논리 자체가 어불성실이라는 거다.
그런 논리 자체가 니들 개독들 망상이란 얘기란 거다.
니가 야훼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논리를 니가 아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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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또 모순을 토해네고 있구만.emoticon_033

영원히 가두어 놓는다며 일시적으로 풀어줘?
너 '영원히'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거야?
아니면 니네 허깨비도 니네 예수 쟁이들 처럼 입만 열면 구라인가 보지?
게다가 니 구라대로 마귀라는 허깨비가 니네 야훼 허깨비 나라에 있던 인간의 나라에 오던 마귀의 세계에 묶인 일 밖에 하지 못 할 거면 뭐 하러 결박하고 풀어 주고 쓸데 없는 짓거리를 하는데?
동네 바보도 그런 덜 떨어지는 짓은 안 하겠다.

그리고 아무리 안티들이 표현이 거친다 한들 아무런 근거도 없는 맹신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이라 폄풰나 하며 사기 쳐 먹고 사는 니네 예수 쟁이들 보다 안 좋겠냐?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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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랄하고 자바졌네?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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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랄하고 자빠졌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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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랄하고 자ㅂ ㅏ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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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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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 12-03-29 15:38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관념의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풀어줘도 가두어 놓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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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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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은 일시적으로 풀어줬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있는데, 진실이가 일시적으로 풀어줬다고 말하는 근거는..?

이거 상황으로 봐서는 진실이가 바이블 한 편을 새로 쓰겠는데.. 너.. 아무리 봐도 이단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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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일시적으로 풀어주기도 한 내용을 적은 성서글은 왜 빼고 기록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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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니가 그런 구절을 제시한 적이 있던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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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요한계시록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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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키득키득~

갈수록 가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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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 진실이 이제 아주 작정하고 모순 러쉬구나.emoticon_034

니네 요한 계시 구라는 이 다~음에 예수 허깨비가 재림해서 사탄을 재끼고 천년왕국을 세울거라는 망상을 예언이랍시고 구라 친거 아냐.
정작 구라 친 놈은 앞으로 일어날 거라고 구라친걸 가지고 너는 벌써 일어난 일이라고 구라 치는 거야?

그냥 니가 예수 구라 새로 하나 쓰지 그러냐?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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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뱀이 하와를 거짓으로 유혹할 때 기독교인들은 벌써 마귀가 뱀을 통하여 유혹한 것이다 라고 판단하는데 안티들은 그냥 간교한 뱀이 하와를 유혹한 것이다 라고만 보는 데서부터 차이점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귀의 유혹으로 죄악 세상에 떨어진 아담의 후손들을 위하여 장차 구세주를 보낸다는 것을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을 합니다. 그 때에 마귀의 머리가 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구세주가 나타나심으로 천국에 올 수 없는 인간 세계에서 천국에 갈 수 있고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사건이 인간들에게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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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아... 진실아...
그러니까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은 뭘 보고 마귀 허깨비가 뱀을 통하여 유혹 했다고 떠드냐고.
니들 창세 구라에도 뱀은 그냥 간교한 들짐승이라잖아.
또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구라치는 요한 계시 구라 들먹이며 구라 칠래?

그러지 말고 그냥 구라경 하나 새로 쓰라니까?
어짜피 구라로 넘쳐 나는 야훼 구라경, 예수 구라경인데 이참에 정리도 할 겸해서 말야.
또 알아?
니가 쳐 놓은 구라가 한 2천년쯤 지나면 예수 구라 처럼 진리라고 우격다짐하는 멍청이들의 경전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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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리고 말이다.
창세 구라 3:15가 예수 허깨비를 예언한 거라고?
뱀이 사탄 허깨비고 창세 구라 3:15에서 나오는 그 후손이 예수 허깨비를 말하는 거란 말이지?
그럼 예수 허깨비는 사탄 허깨비에게 발꿈치를 상하는 거네?
허구헌날 예수 허깨비가 천하무적 허깨비이고 사탄 허깨비쯤은 손쉽게 이길 것 처럼 구라 치더니 실상은 사탄 허깨비도 예수 허깨비를 상하게 하는 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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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아..

오늘밤이나 내일밤 정도에 너의 억지주장과 대답하지 못한 문제들을 지적해줄테니까..

조금 더 고민해봐.. 알긋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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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군더더기 같은 욕같은 것이나 비하적인 언어는 좀 빼고 하세요.
저는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랍니다.
되도록 좋은 말을 많이 써가면서 하시면 읽기에도 좋을 것같아요.
그리고 한번에 한건만 하고 제가 대답을 끝까지 다 한 다음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것이 어떨까요?
아직 바라와 아싸 문제도 끝나지 않았잖아요.
그럼 열심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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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댁부터 타인이 욕 안나오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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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라와 아싸도 니가 창세기 2:4의 구절을 방어하지 못하고 있기때문에 지금 니가 궁지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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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두더지가 구멍을 파면서 지구가 작살나는 줄 착각하고 있구려.
님은 전체적인 측면을 생각하지 못하고 부분적인 것으로 저의 글을 작살내려고 하고 있을 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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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inysu…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랴..

자신감이라도 있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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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지경이 되고도 그 가소로운 일부 타령이냐?emoticon_011
누가 개毒 나부랭이 아니랄까봐...emoticon_001

근데 어쩌냐?
니 레포트 보다도 못한 찌라시에서 바라와 아싸 타령은 니가 간격 창조 구라를 치는데 있어 출발점이자 주요 근거 중의 하나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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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일까님의 댓글의 댓글

나는안티일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
니. 곱고 좋은 말, 부드러운 언어로 예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궤변과 자기합리화에 빠져 개독질한 거 벌써 잊어버린거냐?
야훼 이싱키 몇 대 쥐어 패야겠구먼.
진실이 만들때 왜 기억력을 이렇게 낮게 만든 거 후회하게 해주겠어.
일딴 좀 나와봐라. 야훼야 놀자~ 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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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욕 나오는 어거지를 부리지 말던가.
게다가 구더기 같은 예수 구라로 멀쩡한 사람 죄인이라 폄훼나 하는 예수 쟁이 주제에 별 소리를...emoticon_041

모순을 방사하며 누더기 꼴이 되어서도 입만 부활했나.emoticon_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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