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아!] 개독신과 너와의 관계를 알려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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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ㅡ 믿던지,말던지...![]()
설교라는건 일단 지르고 보고,
쫒아오는 놈 있으면 돈으로 만들어 보고,
아니면 마는거잖아.
요한이가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하니까,
나는 뭔가 진리를 얻은것 같아 행복했어.![]()
그런데, 뭔가 꺼름직해...무조건,믿지말고 들어봐.
요한이는 일단 나랑 관계부터 맺고 시작하자.
나는 화자고,너는 청취자라는 관계말이야.
새끼손구락...
그다음에 엄지손구락..![]()
찍었지?![]()
그럼, 시작한다.
니네들은 그 명칭이 엘로힘인지 야훼인지 몰겟지만,어쨋든
하나의 신을 믿잖아.글구, 교회좀 다녓으면 이슬람과 네들이
같은 조상을 모시고 있다는것도 알거구.
교회다니면서 이것두 모르는 애덜이 있더라구 걔네는 개독도
아니야! 그냥 개집에 모이는 충이지...
더러운곳에 구더기가 뭘 알아서 꼬이냐?
그냥 본능에 충실해서 꼬이는거지.
유일신 사상의 시초는 흔히 기원전 14세기경 파라오였던, 아크나톤이 원흉이라 하고
모세가 걔한테 영향을 받아 유대인들이 유일신 사상을 가졋다고 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안해.왜냐구? 출애굽기에 그건 다 구라다고 나오거든...
아크나톤의 유일신은 모든 신을 통괄하는 진리를
갖춘 신을 뜻햇지만(정치적 목적으로) 개독들 신은 그렇지 않더라구....
모세: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분:나~아는 그냥 나~아야!![]()
순수하게 나는 오로지 나밖에 모르는 그분은 모세와 무슨 관계를 맺었는지 알어?
진리를 가르치고 배우는 제자의 관계엿을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부모와 자식과 같은 관계엿을까?
어떤 세계에서도 그것은 영원하다라고 할수 있는 인류에 대한
보편적 진리의 관계엿을까?
아니면, 창조자와 피조자의 존재간에 맺어진 관계엿을까,,,,
구약을 잘 읽어봐!![]()
구약에서 야훼와 모세가 맺은 관계는 covenant야.promise가 아니라.
약속이 아니라,계약이라구...약속은 꼭 지켜야할 어떤 의무감이 있지만
계약이라는 개념은 의무감이라는게 좀 헐거워...그래서 먹사라는 것들이
약속은 안지키고 소송만 걸구 자빠지는거여.
계약을 너랑 나랑 손구락 걸고 하는 약속정도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아까 너랑 나랑 손구락 걸었지? 이건 약속이야. 그니까,항문이 쫌 오글거려도
개인적이니까 쫌만 참아 봐...![]()
야훼는 그렇게 순수하지 않어.산전수전 다 겪은 해병대 졸업하시고,
유디티에 북파공작원 수장을 역임하신데다가,나이 쳐먹고 나서는
힘떨어져도 까스통 하나정도는 들 정신력을 갖추신 분이거든.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지고하신분이라고 표현하기도 해.![]()
(지루하고 고리타분 하잖아.)
아, 뭐 이렇게 변명할수는 있겟다.
promise는 개인적인 약속이고 covenant는
사회적인 약속이라고...
그럼 covenant는 공약이라고 해석하면 되겟네?그런데 말이야.
그 잘난 공약건 신을 유대인들이 뽑았니? 게다가, 그 계약이라는게
그분과 모세하고 단둘이서 남들 몰래 밀실에서 맺엇잖아.
(출애굽기에서 마음에 드는건 딱 하나야,그래도 힐튼호텔 스위트룸이
아니고, 동굴에서 관계를 맺었다는거...음,
졸라 소박하거나 찌질하거나
)
구약에서의 계약은 완조리 상인들끼리 맺는 계약이거나,
위정자들과 피정자들간에 맺은 계약의 성격만 충만해.
그리고 그 계약을 어겻을때 어떤 법적보복이 있을거라고 자세하게
명기해 놓은게 율법이지.안그래?![]()
그렇지 않다면 신명기나 레위기에서 그 계약자는 뭐 그렇게 많은걸 요구 하냐구...
조건 명시하고 계약서에 따라 쪽빨아 먹자녀.
집도 절도 없이 광야를 헤메는 히브리인들한테, 금괴에다가 고기에다가 술에다가
거기다 그 꼬락지에 소내장탕은 뭘 넣어 끌어야 되고 과자는 꿀을 발라야 한다는 레시피
까지 정해줘요.![]()
히브리인들은 계약에 명시된 조건을 존나게 따랐어...그 결과는 뭘까?
뭐긴 뭐야 바빌론 유수지.![]()
우린 역사를 공부해야 해...왜냐구?
그새끼가 사기꾼이라는걸 그 새끼를 위해 만든 바이블에도 나오니까.
요한아!
이제 너와 너의 아버지의 관계가 어떤건지 감이 좀 잡히지?
영생을 위해 메피스토텔레스라는 사기꾼에 영혼을 저당 잡힌 파우스트의
관계 뭐...이런거 말이야!
그나저나,그거는
읽어나 봣니?
바이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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