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임을 증명할 자신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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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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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님의 댓글
하늘사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나님을 시험할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신 6:16)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고전 10:9)
하나님의 말씀은 시험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항상 의심이 존재합니다.
마태복음 22장을 보면 한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하였으나 결국 예수님의 대답에 결국 할말을 잃어 버렸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의 세상은 예수님 당시보다 복잡하고 지식도 많아져서 인지 의심하는 사람이 더욱 많아진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그런 모든 의심도 벗어 버려야 한다는 것을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약 1:6)
또한 하나님께서는 의심이 많은 사람들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유 1:21~22)
의심을 버리시고 믿음으로 돌아서 구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얘야..
늬들이 방언, 병고침, 축신을 말할 때는 시험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데 왜 유독 독 이야기만 나오면 시험 우짜고 하면서 도망치려고 할까나..?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마가 16:20)
늬들 경전이 경전이 이따위로 지껄이고 있는데, 우리 하늘 어린이는 "독을 먹어도 안 죽는 표적"으로 늬들 신의 말씀을 증언할 수 있으려나..?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