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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안티바이블 2월 부흥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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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님의 은총이 가내에 가득하길 바라지만
지나치게 신실한 주님영접은 
땅이 거듭나서 덤빈다던가, 
하늘이 돌아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영적 체험을 동반하므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제, 자매님들과 2월 2일 주님을 모시고 돼지고기로
번제를 드리고자 하오니,뜻이 있으신 신도분들은
많이 참석하시어 신앙간질을 함께하는 주사 충만의 시간을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장소 : 건대입구역 2번 출구 주변 보성녹돈
날짜 : 2013년 2월 2일 오후 5시
부흥회 헌금 : 2만 9원



모임시간 30분전 참석자 20% 조조 할인 / 군경 30% / 미성년자와 개독은 면제.

참가하시고자 하는 개독님들은 교리상 돼지고기가 불능이니
치킨이나 칠면조등 따로 먹거리를 준비해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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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 오프에는 손님 한 분이 참석할 것 같습니다.

예전 케일라님 오셨을때, 참석했던 적이 있는 분이랍니다.
물론 여성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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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29
우와~~~미모의 그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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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어떤 분인지 궁금하지만, 안 궁금한 척.......emoticon_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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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가발전적인 찬송가의 소리가....emoticon_001

너무 티나셈...emoticon_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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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특별한 일이 없으면 토요일은 등산을 가는지라.. 상황에 따라서는 칙칙한 등산복 차림으로 참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ps 1. 힘들게 일본에서 공수해 온 nexus 7 32g(국내 출시전에 구하느라.. ^^;;)와 오늘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nexus 4 16g를 마구 자랑할 예정입니다.. emoticon_158emoticon_158emoticon_158

ps 2. 아주 깊게 잠수탄 거대그로밋님을 그물로 건져 올려서 참석시키겠습니다. emoticon_129emoticon_129emoticon_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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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s 2. 아주 깊게 잠수탄 거대그로밋님을 그물로 건져 올려서 참석시키겠습니다.

일단, 모시고 오면,
예루살렘에서 해메는 그분을 다시 갈릴리로  보내드릴거임...emoticon_004


ps1.은 아무리 자랑해도 소귀에 경읽기라는걸 미리 이바구 까두겟슴.emoticon_001


마지막으로 부흥회에 참석할때는 등산복만 아니면 됨....emoticon_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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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날 오전에 고딩되는 조카넘 수학을 가르쳐야 해서 등산 물 건너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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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고딩딸 둔 엄마인데, 고딩되는 조카는 복도 많네요!
최고의 선생님께 수학을 배우고.....부러워요! emoticon_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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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말이 있지요..

"친척은 못 가르친다."

내가 그 녀석을 마음놓고 야단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갑니다요...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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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님의 댓글

금자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도행전 10장 1절 ~ 12
 

베드로가 환시를 보다

9 이튿날 길을 가던 그들이 그 도시 가까이 이르렀을 즈음, 베드로는 기도하러 옥상에 올라갔다. 때는 정오쯤이었다.

10 그는 배가 고파 무엇을 좀 먹고 싶어 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음식을 장만하는 동안 베드로는 무아경에 빠졌다.

11 이어서 하늘이 열리고 큰 아마포 같은 그릇이 내려와 네 모퉁이로 땅 위에 내려앉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네발 달린 짐승들과 땅의 길짐승들과 하늘의 새들이 모두 들어 있었다.

13 그때에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14 베드로는 “주님, 절대 안 됩니다. 저는 무엇이든 속된 것이나 더러운 것은 한 번도 먹지 않았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5 그러자 베드로에게 다시 두 번째로 소리가 들려왔다.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16 이러한 일이 세 번 거듭되고 나서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들려 올라갔다.


구약시대의 음식율법은 폐지되었습니다
율법이 일점일획바뀌지않았단건 그정신을 말하는거지 문자그대로받아들이란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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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니가 뭔가 잘 아는 척 하니 묻겠는데...

폐지된 율법과 폐지되지 않은 율법이 있는 거냐..?

왜 십일조는 폐지되지 않았을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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