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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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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 대한 비유 하나 하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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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댓글 9건 조회 4,798회 작성일 12-04-04 18:13

본문

제가 사랑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그 여인도 저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 진심을 느꼇으므로 그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그 말이 진실인 것은 알 수 없다고 하면서 그녀의 말을 믿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집에 왔는데 엄마가 쪽지를 남겨놨습니다. '냄비에 올려논 찌개 데워먹어라'-엄마, 그런데 여러분은 엄마가 그 쪽찌를 쓴 것을 직접 보지 못했으므로 그 말을 믿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믿음과 사랑의 가치를 알 지 못하는 이들이여, 당신들이야말로 당신들의 짧은 생각을 맹신하는 자들이 아닌가? 당신들이 믿고 있는 그 것들이 모두 거짓으로 밝혀진다면 그 때는 어찌하겠는가?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당신들은 겉모양으로 판단하는 자들이요,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는 옳지 못한 판결자들이다. 그것이 당신들이 타인의 생각과 마음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사랑을 실천할 수 없는 이유이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이고 자신만이 전부인 어리석은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가!

영원한 존재 앞에서 자신의 헛됨을 낮출줄 모르는 교만한 자들이여, 너희들은 신의 섭리의 그 깊이와 높이가 어떠한지 그 사랑이 무엇인지 알 지도 못하면서 찾으려하지도 않는구나! 

그 날이 오기전에 자신을 버리지 못하면 자신의 교만과 악행으로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회개하십시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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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안갓냐? 언제 갈려구 그래...

마지막이 세번째여.

무슨 원한이 그렇게 많아서 구천에 떠돌고 있어,
어여 가!

빠바이~emoticon_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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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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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자호란님에게 비유 하나 해드리죠.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뭔 의미인지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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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얘야..

"제가 사랑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그 여인이 실제하지 않는 만화 속의 주인공이라면..?

너의 비유라는 것이 애초 "신의 존재"를 가정한 것이기에 치명적인 오류를 포함하고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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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사랑하는 상대에게 맹신과 광신을 강요하는 것도 모자라 그것들을 하지 않으면 온갖 추밪한 망상을 들먹이는 연인이있다면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 그 누구도 그 연인을 진실 되다 하지 않을 것이고 신뢰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2. 만약 엄마가 남겼다는 그 쪽지가 엄마가 남겼다고 판단 할 근거도 없는데다 앞뒤 말도 맞지 않는 다면 정말 그 쪽지가 엄마가 남긴 쪽지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 엄마를 사칭하고 속여 먹으려는 것이 아닌지 당연히 의심 해 봐야지요.
3. 사랑의 가치를 좀 먹고 맹신 말고는 변변히 내 새울 것 하나  없는 예수 구라 쟁이들은 그 예수 구라가 거짓으로 밝혀 졌을 때 무엇을 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4.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필시 예수 허깨비 따위가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전부라는 소리는 아닐 것이거늘. 자신들의 허깨비 조차 증명 하지 못 하는 주제에 틈새에 빌 붙어 예수 허깨비 따위나 우격다짐 하는 그 꼴이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야훼 허깨비 만큼이나 가소롭기만 하구나!
5. 자신들도 유한한 존재이면서 자신들의 근거도 없는 예수 망상 따위를 함부로 무한하다 구라치며 신의 섭리니 깊이니 허무맹랑한 구라나 쳐 대는 예수 구라 쟁이들이여! 이 세상에 근거도 없는 예수 허깨비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 취급이나 하고 있는 그 썪어 빠진, 구역질 나는 교만은 무엇이란 말인가?!

P.S.
너 학교에서 '비유'에 대해 안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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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디모데후서 2: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에따~~ 니들 신의 말이오.
잘 새겨듣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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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비유하는 꼬라지 하곤 ,,,,,,,,,emoticon_003

눈에 보이는게 다 는 아니지 ,,그걸 이제 알았니 그러니 구라경이라고 다

니들 믿음이라고 부르짓는 것들도 사실은 허상이여

누구네 사막잡신을 믿고 있는데 그려?

대한민국에서 조상의 음덕으로 이제껏 살아온겨 니가 조상도 부모도 없는데 워디서 태여나 ?

그런데 니 조상과 조국을 배신해 이 쓰레기 같은 개독들아?

뒤져서도 먹사 따까리 하지말고 정신들 차려 ,,,

니가믿는 고데로는 아니지만 먹사의 말에 조정 당한놈들은 그 먹사의 종밖에는 되덜안해

뭐가 있어야 니가 천국엘 가지 먼말인지 아러?

인지능력좀 키워봐 ,,,,원래 겉으로 멀쩡한것들이 더 미친놈들이여

그러게  보이는게 다가 아닌 것시여

그런말은 니같은 개독들에게 해야혀 ,,,

정신차려 이잉간아 ~!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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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받으셨나봐요!! 가신다더니 또 오셨네에...
내가 밑에서 말했지요?
차라리 글을 올리지 말지 왜 올려서 망신살 뻣치냐고요..

아니 간다 그랬으면 깨끗하게 갈것이지 왜 또 와가지고 저런 무뇌충스런 비유를 올려놔서 또 망신을 당하냐고요!!!!emoticon_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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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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