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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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도 알 수 없는 히브리 잡넘을 신으로 떠 받들기 전에,
개독에서 말하는 하나님, 하느님의 우리 고유의 신을 지칭하는 것인지 확인이나 해 보자.
종교라는 이름으로 세례명을 주는것(카독)이, 또 다른 창씨개명이 아닌지 생각해 보자.
안 그래도 좁은 국토, 남북으로 갈라져 더 작아졌건만,
지역감정 드높이며 자기동네 출신 대통령, 정치인 만들기....
그것도 모자라, 같은 종교(개독)인 대통령 만들기. 같은 종교(개독)인 정치인 만들기가 올바른 건지 생각 좀 하고 살자.
자기나라 역사는 모르고, 아브라함 어쩌구 이스라엘 족보 꿰고 있는 쪽팔린 짓은 하지 말자.
(예전에 신학대생이라는 넘은 안중근이 도시락폭탄으로 거사를 치뤘다는 엉뚱한 소리를 하질않나...)
지역문화, 자기나라 문화는 배척하고, 개구라 바이블속 유물이 어쩌구 떠들어 대는 짓이 얼마나 무식한 짓인지 알자.
(우리나라 문화재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 노아의 방주 소식은 귀신같이 알지...)
한글 맞춤법도 모르면서, 히브리어, 헬라어를 알아야 한다는 쪽팔리는 짓은 하지 말자.
사막잡신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전에, 집에 계신 부모님이나 제대로 챙겨라.
(특히 신천지.. 이넘들은 집나와서 지들끼리 산다며...)
솔직히, 개독들과 같은 땅에 산다는것이 열받고 쪽팔린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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