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썬님 질문좀 하겠습니다. + 토론 제의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레이니썬님 질문좀 하겠습니다. + 토론 제의

페이지 정보

본문

레이니썬님, 밑에 설교자님 글에 코멘트 다신 거.
아주 정확히 보신 것 같아 아주 좋았습니다.
결국, 그런 부류도 기독교의 약간 변질된 기독교이고 어떻게보면 자기만의 종교를 만들어 믿는건데
제가 여기에서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원만한 토론을 위해서 글을 옮깁니다.
------------------------------
이 댓글은 설교자님 보다는 안티들을 향한 댓글이 될 것 같습니다.

바이블의 한계를 인식하지만, 신을 버리지 않은 (또는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성경 왜곡의 역사>, <예수 왜곡의 역사> 등을 쓴 바트 어만도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 말합니다. ("정통"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라는 낙인을 찍지만...^^)

그들은 (정도가 다르기는 하겠지만) 이미 바이블의 신을 버렸으나, 자신들의 이상이 투영된 스스로 만들어 낸 신이 존재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자신의 이상이 투영된 신을 만들어내게 된 처음 시작이 기독교였기 때문에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 말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것을 안티 방식의 표현을 사용한다면, "관성적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이겠지요.. ^^

이 사람들은 "바이블에 진술되지 않은 신"이라는 면에서는 막무가내로 믿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스스로 바이블을 읽어본 적이 없으면서도 잘 아는 척 나대는) 기독교인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바이블을 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바이블에 진술되지 않는 신을 찾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람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맹신 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추측하기에는 설교자님도 이런 방향으로 한두걸음 정도 옮겨 놓은 상태인 듯 합니다.
-------------------------------------------------

레이니썬님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이러한 부류들의 기독교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입니다.
이분들같은 경우는.
기독교 전반에 깔려있는 일반적인 상식 가지고는 좀최 가늠할 수 없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이분들에게는 바이블 비판과 바이블 속의 오류를 지적하는 것은 전혀 먹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바이블을 믿지 않고 자기가 만든 신, 야훼 2탄을 믿고 따르고 있어서
바이블 비판이나 지적은 사실상 아무 효과를 주지 못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바이블을 따르지 않으니 바이블 속 난장판치는 야훼의 모습도 안 믿으면 그만이야 라고 대꾸할테고
이런저런 안티들의 패턴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가장 유연한 대꾸인 거죠.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러한 부류의 신도들을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저는 좀최 모르겠습니다. 알다가도 모르겠고 그러네요.

이거, 레이니썬님에게만 질문할 게 아니라
안티바이블 회원들 전부에테 이러한 부류의 신앙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라는 주제를 놓고
시간을 길게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면 좋겠다 싶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나는안티일까님의 댓글

나는안티일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조금만 깊게 들어가보면, 바이블을 온전하게 따르지 않으므로, 즉 특정한 종파를 따르지 않으므로
결국 기반조차 없는 뿌리없는 나무가 되어버리는 믿음이 되므로 그냥 너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식으로 해도 무방하고
게다가 자신의 믿음을 지켜주고 검증할 만한 기록이나 근거를 어디에서도 찾지 못하므로 그냥 그걸 증거할 게 뭐냐
들고와라 식으로 역으로 물어도 됩니다. 니가 그렇게 맹목적으로 믿는다면 믿어라 남 상관 않한다 식으로 대해도
이상할 건 없는데, 그냥 그렇게 하는 게, 전부일 수 밖에 없는건가 하는 아쉬움과 안타까움, 껄끄러움이 입안에 남아서요.ㅋ

profile_image

날로먹는안티님의 댓글

날로먹는안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기독교인들이라고 부르기보다는 그저 자폐적인 유신론자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어쨌든.
어느 분 말씀따라, 그들의 신앙의 흐름이 원래 기독교회에 다니다가 과학이나 사회와의 필연적인 사상의 마찰 따위등의 이유로 기본적인 교회에서 떨어져 나가 자기만의 신과 종교를 만들어 습관적으로 잠재된 패턴을 유지하는 것인데
즉, 야훼의 꼬리를 잘라 버리고 몸콩만 도망가서 계속 살아남은 거잖아요.
그 몸통만으로 진실이처럼'바람의창조'네 '4차원창조'네 기타 등등. 자꾸 과학으로 어거지로 자신의 믿음을 접붙이려는 움직임은 필연적이잖아요. 일반 기독교인들 처럼.
그럴떄 과연, 어떻게 안티들은 지향해야 하는지 사실 허울좋은 핑계일 뿐이겠지만
그 핑계로 기독교인들이나 자기만의 종교생활에 이유야 어떻든 에너지가 공급되는 거죠.ㅇㅇ
이 패턴을,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profile_image

날로안티님의 댓글

날로안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이디가 4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안티이다 는 제가 만들었고
나는안티일까 는 사람답게님이, 날로먹는안티 는 레이니썬님이 날로안티는 미갓님이.
날로먹는안티에서 먹는을 빼서 작명해준 미갓님의 번역.ㅋㅋ
하도 재미있어서 성사위일체 하려고요.ㅋㅋㅋㅋ 아, 갑자기 나루토가 생각압니다.

인법! 그림자 분신술.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넌.. 애초에..

내가 쓴 글의 의미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이상 끝!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잖아요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썬님의 의미는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이질문 자체가 대안이고 답변이고 한데

그냥 그러한 분들을 대하는 태도, 방향을 알고싶어서요.ㅋㅋㅋㅋ emoticon_017

emoticon_036emoticon_066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 몸통만으로 진실이처럼'바람의창조'네 '4차원창조'네 기타 등등. 자꾸 과학으로 어거지로 자신의 믿음을 접붙이려는 움직임은 필연적이잖아요. 일반 기독교인들 처럼. "

이런 말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확실함...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설교자님같은분들이 맹신 기독교인들보다 더 힘듭니다!!!!

예전에 저의 경우를 보면:

처음에 바이블, 특히 저에겐 (창조론)이 허구란것을 깨닫고 충격을 받았고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신은 있지만 바이블속의 그신은 아니다! 라고 믿고 싶었고 썬님 말씀처럼, 바이블의 신은 버렸었어도
저의 이상이 투영된 신을 만들어 내어 믿으며 저 스스로를 아직도 기독교인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내멋데로 해석하고 믿으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위안받으려 했던거죠!!

하여튼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사상이 바뀌기 전까지는 답 없습니다!!!!! emoticon_007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안티이다! 요사이 지켜보니까. 스스로 공부하지 않고 남의 말만 믿는 어리석은 짖을 하는 것 같다. emoticon_018
너가 진정한 안티라고 하려면 스스로 찾아보고 그에 대한 결과를 내려야 하는 것 아니겠냐?

너 그러고 있냐? 결국, 썬님이나 사람답게 형님에게 들은 이야기 외에는 아는 것이 없잖아.

너가 공부도 안하고 게을러진 행동을 하고 있는 동안, 개독의 전법이 달라지면 달라질 수록
넌 대응할 힘이 없어져서 또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지겠지. 안 그래?

스스로 찾아보고 다른 안티들을 가르쳐 줄 의향은 없는 거냐?

내가 보기엔 넌 타인이 밥을 먹여줄 때 까지 무작정기다리는 스타일인 것 같다.
반성 좀 해라.. 요사이 너가 얼마나 게으르게 살고 있는지.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흠.. 게을러져 있는 건 사실이라 빼도박도 못하겠네요.;;emoticon_016

제가 종교를 반대하는 무신론자이지만 아는 건 현저히 떨어지는 건 사실이죠.
그 한계로 뭘 하느냐 하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것 때문에 그런가 좀최 공부를 안하게 되네요.
한마디로

왜 종교(종교학 등등)를 내 시간 내서 배워야 하지? 라는 회의..

'반대하려고'라는 답변이 그렇게 와닿지가 않아요. 절실하지도 않고..
가령, 기독교 안티를 하려고 바이블을 줄줄이 공부해야 하는가? 꼭? 뭐 이런 생각이 꽤 많이 들어요.
적어도 지금은 그러네요.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왜 원글의 질문을 했냐?

게을러져서 하기 싫으면 안티도 때려쳐..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탄 ㅋ 에서 클라이막스여요 emoticon_016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만 미워햏햏햏햏햏햏 emoticon_138emoticon_138emoticon_138ㅋㅋㅋㅋㅋㅋㅋ
레이니싼님의 댓글은 의미조차 모르겠어. 그로밋님은 공부 좀 하래ㅜㅜㅜㅜㅜㅜㅜ ㅋㅋ 고등학교때에도 안한공부 ..
사람답게님은 뭐라 그러실까나.. emoticon_156

중얼중얼.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썬님이 준 책은 다 읽었냐? 읽지도 않고 있다던데..
책을 선물한 사람에게 미안하지 않냐?

너가 하루에 두 시간씩만 공부해 보면 설교자님같은 부류가 얼마나 많은 지 알게 될거다..
넌 그런 것도 안하잖아.. 부끄럽지 않아?

안티이다 다음에 만나면 몇대 맞을 준비 해라.. 정신상태를 고쳐줄테니..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틴.ㅋ

썬님 책 한권은 다 읽었지만 한권은 포기했어요. 너무 좀 뭐랄까 딱딱하다고 그럴까 어렵다고 할까
읽기가 불편하더라구요. 에잇 다음에 읽자 그러고 패스하고 ㅋ
책 선물 해준 사람의 책을 오랫동안 안읽는다는 게 예의에  어긋난 일인가요?
전 잘..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emoticon_047

1탄에서 말한 내용때문인지 여튼, 그런 내용 때문이라도 읽기가 싫어지드라고요.
예전에 xxx사이트에서는 책 좀 줘라 읽게 했는데 그땐 '배워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강했는데
요 몇 년? 요사이 동안은 또 왜? 라는 회의가 확 들어서 ㅠㅠ

제가 이상한 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의의 면담을 받아봐야하는건가..? 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썬님이 책을 왜 선물했니?
너가 질문한 것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니 선물한 것 아냐?
딱딱하고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포기하는 것이 자랑일 수 없잖아.. 안 그래?

너 게을러 졌어..
전문의의 면담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매가 필요한 것 아닐까?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뜩이나 제 선생님에게 맨날 맞고 사는데 우힣힣.ㅠㅠ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쌤통이다..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탄.ㅋ

그렇다보니 한계는 인정하는데, 따로 시간 내서 배우기는 너무 소비적이다.라는 생각에
이런 글로 안티분들 등꼴 빼먹으려고 하는 걸지도 몰라요. 아니, 맞죠ㅋㅋㅋㅋㅋ
도둑놈 심보 ㅋㅋㅋㅋ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인터넷에서 종교관련 영상으로만 안티를 배운 부작용인지 뭔지.. 그런 게 많네요.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ㅠㅠ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기분 안 나쁜데..
요사이 너가 게을러진 것 같아서 질책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을 뿐..

기분 나쁘고 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고치는 것은 쉬워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마.. 인터넷도 하지말고 책도 읽지 말고
정말 아무것도 하지마..  밥먹고 자고 이 것 두가지만 한달간 해봐라..

너가 얼마나 공부하고 싶어 하는지 너가 얼마나 몸을 움직이고 싶은지 알게 될거다..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화도 꺼놔.. 절대 아무것도 하지마..
술마셔도 안된다.. 알았지?

앗.. TV도 시청하지마라.. 라디오도 듣지 말고..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워~~ emoticon_138emoticon_138emoticon_138emoticon_138 emoticon_030emoticon_016emoticon_138emoticon_138emoticon_138emoticon_138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가 얘냐? 투정 부리게?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래서 뭔 말을 못해 라는 말이 나온거구나 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소리냐? 지금까지 잘 말해 놓고선..
게으르니까 반성하라고 했더니 이런 저런 변명만 늘어 놓았잖아..

할 말 없으니 개독 전술을 쓰는 거냐? 너 개독이야?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잠좀 자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잠까지 자지 마라하시려나.. ㅠㅠ


게을러진 건 맞아요. ㅠㅠ 하루 30분 조깅부터 해야할까나.
어쨌든 감사합니다.ㅎㅎㅎㅎ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잘자고 내일 부터는 여기 저기 열심히 뒤져서 읽어봐..
http://blog.daum.net/hakema
개독 사이트인데 이런 저런 공부 하는데는 도움이 될거다..

국내 개독들에 대한 개요는 알 수 있을 거다..

직접 공부해보고 판단해서 안티하도록 해라.. 건필을 기원하지.. ㅋㅋ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16emoticon_016emoticon_016

아니 그로밋님 와 이러셔요?!

'전화도 꺼놔.. 절대 아무것도 하지마..
술마셔도 안된다.. 알았지?

앗.. TV도 시청하지마라.. 라디오도 듣지 말고..'

emoticon_022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이다 사람 만들어 보려구요.

아직, 초딩생각을 하는 젊은 친구를 개도(開導) 좀 해보려구요.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질문한 놈이 대놓고 "공부하기 싫다" "왜 공부해야하나" 라는 말을 하는 것은 무슨 경우일까..?

안티이다.. 너 앞으로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16emoticon_016emoticon_016emoticon_022

아니 진짜 썬님까지 와 이러셔요?
연락도 하지마라니요?
장가도 안가본 아이인데 정말 충격받습니다!!!
아! 여기서 장가와는 상관은 없지만..
하여튼 와들 이러시는지....emoticon_016emoticon_016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케일라님께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댓글은 감정에 치우쳐서 한 말이 아닌 정말 냉정한 상태에서 한 말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더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주 하는 말 중에 "기독교인들의 지적 게으름이 정말 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케일라님이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을 "닉네임을 지우고" 읽어보시면 안티이다의 글들에 지적 게으름이 넘쳐나고 있으며, 억지가 가득함을 알 수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티이다가 이런 태도를 보인 것이 이번이 처음도 아니며, 그 동안 수차례 충고도 하고 야단을 쳤음에도 아무런 발전이 없는데다가 타인의 진지한 충고를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까지 보이는 안티이다를 포기한 것이고, 위의 댓글은 그 선언 정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케일라님을 비롯해서 이 일로 걱정하실 안티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위의 선언을 번복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안티이다가 참석하는 오프모임에 참석을 해야하는지 조차 고민의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profile_image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오늘 애들때문에 저의 속이 쓰립니다!!!
emoticon_009emoticon_007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사정없이 깨지는구나 날로안티 ,,,안그려도

내도 한마디 쓸까했는디


머시 그렇게 궁금혀 이 게으르뱅아  니가 알아혀 ~ ,,,라고 ,,,,



emoticon_005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난처하게 되었네요.
썬님...

일단, 이것부터 해명 좀 하게 해주세요.
질문한 놈이 대놓고 "공부하기 싫다" "왜 공부해야하나" 라는 말을 하는 것은 무슨 경우일까..? 라는 건 결과만 두고 비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독교 사상이나 성서학 같은 걸 물어본 게 아니고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라는 걸 물어본 것인데 코메트 내용 중 왜공부해야하나 라는 내용을 붙여 이렇게 받아들이셨으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부류의 개념을 배운다면 해답이 나온다 그런데 안배운다는 말씀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로밋님이나 썬님이 저에게 진심으로 많이 실망하셨군요. 죄송합니다. 진심을 읽지 못했습니다.

흠... 제 스타일이 아닌 건 아니고 맞으면 맞고인 거 잘 아시죠?
저는, 아직도 이 질문속에서 계속 머물러 있습니다. 종교를 왜 공부해야 하는가.. 그래서 예수 왜곡의 역사는 잘 읽혔지만 누가 성서를 기록했는가는 읽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일단 예수왜곡의역사는 재미있고 인간미가 있어 읽기가 재미있었는데 누가성서를기록했는가는 너무나도 학술적이어서 읽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안티는 재미있게 하자는 게 제가 해온 생활인데 흠... 저는 아직도 위 질문에 대한 답을 못찾겠습니다. 단순히 무신론을 위해서나 안티를 하려고 라는 대답에서는 충분히 공감이 되지 않고 설득이 되지 않네요.
썬님이 읽고있는 책, 지금 다 읽으셨는지 모르지만, 도덕적 동물 사서 읽는 중입니다. 요즘은 게임에 정신팔려서 ; 속도가 느리지만 느린데로 읽고 있습니다. 썬님의 책읽는 방법, 포스트 붙여서 요약하는 법으로 읽고 있으니 속도는 더욱 떨어지지만 확실히 효과가 좋네요. 어쨌든 구차한 변명으로 들리실지 모르지만 그러한 교양서적은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배울 의향도 있고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종교관련 책은 의식적으로 꺼리게 되더라구요.
아직 간절함이 와닿지 않고 있는 거겠죠.
제 솔직한 심정으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게을러진 걸 고쳐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날마다 조깅도 좀 하고 게임 좀 그만 하려고요  책도 진득하게 읽으려고 준비운동 좀 하겠습니다. 그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 같고요. 실망하신 분들께 드릴 말씀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한번 조깅하면서 왜 종교를 배워야 하는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져보겠습니다.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라는 속담이 있는데 단순히 기독교인들을 대하기 위해서 종교를 깊게 공부해야 된다는 것이 뭔가 와닿지 않은, 낭비적인, 소비적인 일이 아닌가 라는 게 지금의 제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게 저의 진심입니다. 오랜기간 좀 생각하다보면 뭔가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러네요.. 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마음이 바뀔지도 영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종교관련영상물을 보는 것을 즐기는데 그렇게 요약된 것을 좋아하는 이유도 이 연유에 속합니다. 요약되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정말 나는안티일까나 날로먹는안티가 정확한 닉네임이네요... 또 종교공부에 재미를 못느낀다는 것도 이유가 되고... 여튼, 좀 많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시간 정도 걸어다니고 왔더니 시원텁텁하네요.

한 몇 달 짐시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눈팅은 할거예요. ㅋ 블로그는 가끔 글 쓰겠습니다.

그사이 뭐가 되든 되어 있겠죠. ㅋㅋ 게으른 지식도 좀 쌓을 기회도 될 거고

하여튼, 실망시켜 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이다.. 아직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너가 개독들이 들어 왔을 때, 지금 까지 반박한 것은 무엇이냐?
너의 말대로면, 그 개독이 교리를 이해 못했기 때문에 반박할 요지가 너에게 없었던 것 아니냐?
근데, 넌 개독의 교리에 반박했다.

이 것은 '난 잘 모르겠지만, 너희가 믿는 것은 잘 못 된거야'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 것은 정말 잘 못된 거다. 반박하기 전에 왜 잘 못되었는지 찾아는 봐야 하는 것 아니냐.
넌, 반박을 너의 감정에 휘둘려서 했다고 고백하는 꼴이다.
만약, 안티들이 모두 너와 같다면, 개독들의 반론에 쉽게 무너졌을 거다.

안티가 그렇게 쉽게 되는 것도 아니지만, 무작정 반대 감정만 갖고 있다고 해서
안티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너가 개독의 교리를 공부하는 것이 싫다면 안해도 된다.
하지만, 반박할 때는 생각 좀 해보고 하라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떠든 것을 외워서 반박한다면, 그 것이 너의 주장이 될 수 없다는 것도 알아 두고..

썬님과 내가 너를 면박 준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절대 그 것이 아닐 것이다. 너가 나태해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자극을 주고 싶었던 것이다.
스스로 하나라도 책임있는 자세로 행동하게 하고 싶었던 것이다.

너가 어린 아이거나 미성년자라면 이런 말도 하지 않았을 거야.
그런데, 결국 너가 내린 결론은?

스스로 하는 것은 싫고, 긴 문장도 읽기 싫고, 타인들의 질책도 싫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거다.

이 것이 너가 말하는 책임있는 자세냐?
너가 몇몇 사람들에게 책임있는 자세를 갖으라고 했던 것이 창피하지 않냐?
정작 너는 거기서 도망치려고 하고 있지 않느냐는 말이다.

안티이다.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봐라..
넌 너의 잘못을 다른 이가 이야기 하는 것은 싫고
타인의 잘못만 쉽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더냐?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이렇게 친절하게 꾸짖어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냥 방치하면 되는데, 굳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너가 반성하고 제 자리로 돌아오라는 의미다.

너가 만약, 여기서 도망친다면,
다시는 이런 말을 할 기회는 없을 거다.

-그로밋.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단, 제가 예전에 개독이었다는 거 아시죠? 그 경험으로 활동하는 겁니다.
제한적이다. 라는 말은 불가피하고 저도 충분히 알겠습니다. 저도 나태해진게 맞아요. 인정하고.
시간 좀 갖자는 건 공부 할려고 거리를 두는 거고요.ㅋ
썬님의 의도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찹찹한 건 저 참여한 모임엔 안나오겠다는 게
좀 찔리더군요. 그래서 그냥 제가 잠수 타는 게 맞는 것 같고
이참에 공부 좀 하고 오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제 상태에 벗어나지 않은 댓글입니다. ㅋㅋㅋㅋ 맞고요. 뭐, 썬님이나 그로밋님에게는
기대에도 못미치겠으나 나름 한다고 했는데 그게 또 제한적이라
이번에 시간 좀 가지고 제대로 해보려고요.^^;
간혹 연락드릴테니까 가이드 좀 부탁드립니다.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돌아올 때는 진정한 안티의 탄생이라고 봐야 하나?

썬님은 모르겠으나, 난 안티이다에게 기대하는 것은 한 가지야.
'의문점이 생기면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야.

물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해도 안되는 일이 있겠지.
그땐, 얼마든지 질문하도록 해.
해결하려는 노력도 없이 타인에게 숟가락을 건네주는 것은 앞으로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할게.

-그로밋.

Total 3,345건 67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9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8 04-15
169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5 04-15
1693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4848 04-13
169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9 04-13
1691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9 04-13
1690 개독시사 이름으로 검색 8061 04-12
1689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2 04-12
1688 지나가다가 이름으로 검색 4438 04-12
1687 불신자 이름으로 검색 4125 04-11
168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5 04-11
1685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6 04-10
168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0 04-10
1683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4794 04-10
1682 설교자 이름으로 검색 4810 04-09
1681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6 04-09
168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0 04-10
1679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1 04-09
1678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3 04-09
1677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5009 04-09
열람중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2 04-08
1675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5347 04-08
1674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6 04-08
1673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3 04-07
1672 개독뉴스 이름으로 검색 5235 04-07
1671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8 04-07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93
어제
10,965
최대
10,965
전체
1,815,083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