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샬롬 필독 - 반기련에 남긴 케일라님의 답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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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보지도 않았을 것이라 생각되어, 가져 오니, 꼭 보도록 하시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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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보니, "자신만 옳다."는 기독교인들의 전형적인 주장을 펼쳐 놓으셨더군요.
먼저, 감정을 들어내지 않으려고 노력 한다고 글 머리에 써놓고는,
실제 내용은 감정적이고 감상적인 단어들만 가득채워 놓은 것을 알기나 하시는지요?
님의 글을 보면서, 대화와 토론이 뭔지도 모르고 있는 님의 아둔함을 지적해 보렵니다.
우선, 상대방의 반응을 기대한다는 것은 이미 대화와 토론이 아닙니다.
자신의 말에 순응하고, 동조해주길 바란다면,
이건 이미 토론이 아닌 가르치려고 드는 오만함일 뿐 입니다.
토론과 대화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타인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님과 같은 기독교인들과 토론이 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와 다른 것은 무조건 잘못이요, 악이다."
라고 정해 버리는 님들의 교리 때문이라는걸 모르시죠?
님 스스로는 논리적으로 글을 쓴 것 같고,
감정에 치우지지 않는 정연한 글을 쓴 것 이라고 생각하시죠?
이런 글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안티들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시죠?
이런걸 착각이라고 한답니다.
마치, 자신이 뭔가 대단하다고 생각되고,
자신만이 진리를 알고 있다고 생각되고,
자신만이 선하다고 생각하시죠?
님의 글 중간에 있는 내용을 보고, 정말 기독교인들은
구제불능이라는 걸 다시 알게되는군요.
님의 가족과는 반대로,
11명의 어른들중 2명만 개독이 아니라고 해봅시다.
그 2명에게, 개독 친척들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 졌을까요?
현실 속, 님의 가족들같이 지낼 수 있었을까요?
아니, 11명의 어른들 모두 개독이라고 칩시다.
그 중, 님과 님의 안사람 2명만 소위 이단 이라고 불리는 종파라고 한다면,
제대로 얼굴이나 볼 수 있을까요?
계산 없는 대화라고 하셨나요?
친척들은 님 표현대로 계산 없는 대화가 가능하다고 칩시다.
반기련이나 안티들은,
님에게서 뭔가 얻으려고 계산적으로 토론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반기련에서 님을 오라고 했던가요?
가족도 아니고, 일면식도 없는 온라인에서,
안티들이 님에게 무엇을 계산적으로 이야기 했나요?
오히려, 가족도 아닌데, 바른 소리를 해주고 있는 안티들이
계산 없이 님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대화와 토론이란,
상대방의 사고, 생각을 바꾸는 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반대로 자신의 생각을 바꿀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또한, 대화와 토론이란,
상대방과 자신과의 차이를 알게 되는 것으로 결론 지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기사,
내용을 따져 보지도 않고, 자기가 믿는 신만 옳다고 주장하는 님이,
대화와 토론이 뭔지 알기나 할까요?
님의 글에 혹평을 하자면,
가식과 자기 우월주의가 가득한,
님들 표현대로 한다면 "교만한"글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절대적 여성 기독교안티,
케일라씀
먼저, 감정을 들어내지 않으려고 노력 한다고 글 머리에 써놓고는,
실제 내용은 감정적이고 감상적인 단어들만 가득채워 놓은 것을 알기나 하시는지요?
님의 글을 보면서, 대화와 토론이 뭔지도 모르고 있는 님의 아둔함을 지적해 보렵니다.
우선, 상대방의 반응을 기대한다는 것은 이미 대화와 토론이 아닙니다.
자신의 말에 순응하고, 동조해주길 바란다면,
이건 이미 토론이 아닌 가르치려고 드는 오만함일 뿐 입니다.
토론과 대화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타인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님과 같은 기독교인들과 토론이 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와 다른 것은 무조건 잘못이요, 악이다."
라고 정해 버리는 님들의 교리 때문이라는걸 모르시죠?
님 스스로는 논리적으로 글을 쓴 것 같고,
감정에 치우지지 않는 정연한 글을 쓴 것 이라고 생각하시죠?
이런 글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안티들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시죠?
이런걸 착각이라고 한답니다.
마치, 자신이 뭔가 대단하다고 생각되고,
자신만이 진리를 알고 있다고 생각되고,
자신만이 선하다고 생각하시죠?
님의 글 중간에 있는 내용을 보고, 정말 기독교인들은
구제불능이라는 걸 다시 알게되는군요.
님의 가족과는 반대로,
11명의 어른들중 2명만 개독이 아니라고 해봅시다.
그 2명에게, 개독 친척들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 졌을까요?
현실 속, 님의 가족들같이 지낼 수 있었을까요?
아니, 11명의 어른들 모두 개독이라고 칩시다.
그 중, 님과 님의 안사람 2명만 소위 이단 이라고 불리는 종파라고 한다면,
제대로 얼굴이나 볼 수 있을까요?
계산 없는 대화라고 하셨나요?
친척들은 님 표현대로 계산 없는 대화가 가능하다고 칩시다.
반기련이나 안티들은,
님에게서 뭔가 얻으려고 계산적으로 토론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반기련에서 님을 오라고 했던가요?
가족도 아니고, 일면식도 없는 온라인에서,
안티들이 님에게 무엇을 계산적으로 이야기 했나요?
오히려, 가족도 아닌데, 바른 소리를 해주고 있는 안티들이
계산 없이 님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대화와 토론이란,
상대방의 사고, 생각을 바꾸는 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반대로 자신의 생각을 바꿀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또한, 대화와 토론이란,
상대방과 자신과의 차이를 알게 되는 것으로 결론 지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기사,
내용을 따져 보지도 않고, 자기가 믿는 신만 옳다고 주장하는 님이,
대화와 토론이 뭔지 알기나 할까요?
님의 글에 혹평을 하자면,
가식과 자기 우월주의가 가득한,
님들 표현대로 한다면 "교만한"글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절대적 여성 기독교안티,
케일라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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