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75 - 별(항성)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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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교리로 하는 종교(개독, 카독 및 그외 이단 개독)는

기본적으로 종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바이블에 거론된 종말 상황중 한 가지를 보자.
이사야 13
9 :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 하며 그 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
10 :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구약에서는 이사야서에 별이 빛을 내지 않는다는 말이 나온다. 즉, 태양 빛이 약해진다는 말 이다.
태양빛이 약해지면 지구 환경이 어찌 변하는가에 대해서는 굳이 쓰지 않겠다.
이사야서의 저 내용을 쓴 저자는 단순히 세상이 조금 어두워질 것이라고만 생각한 듯하다.
(아마도, 이사야서의 저자는 일식 현상정도만 생각한 듯하다.)
마태 24
29 :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예수는 이사야 보다 한술 더 떠서, 별(항성)들이 떨어진다고 했다.
아마도 예수라는 넘은 별(항성)이 그저 전구 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참고로 행성과 항성의 크기를 보자.
사진 출처 : 천문우주지식정보 http://astro.kasi.re.kr/Main/ContentViewForm.aspx?MenuID=1661
별(항성)이라는 천체는 기본적으로 지구보다 몇백배의 크기를 가지는 것으로 되어 있다.
천지를 만들었다는 신이, 항성들의 크기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저런 크기의 항성들이 지구에 떨어진다는 건 말도 안되는 구라일 뿐이다.
저런 크기의 항성들이 지구, 아니 태양계 근처에 오기만 해도, 중력때문에 모두 빨려 들어갈 뿐이다.
즉, 별들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별에 끌려 들어가는 것이 맞는 말 되겠다.
개독교는 과학적인 근거도 없이, 사람 겁주기를 기본 교리로 삼고 있는 협박 종교일 뿐이다.
(이런 허구에 속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해야할지... 바보들이라고 해야할 지...)
참고 : 항성(태양 처럼 빛을 내는 별, 밤에 보이는 별은 태양계 행성을 제외하고 모두 항성)
행성(지구 처럼 항성 주위를 도는 별)
위성(달 처럼 행성 주위를 도는 별)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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