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레이니썬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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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령회원 입니다.
평소 안티바이블을 아이패드로 접속하다가 사무실서 접속한다는게 그만
레이니썬을 쳐버렸지 멉니까, 그니까 야들이 뜨네요
그냥 웃자고 올려 봅니다.
평소 레이니썬님의 통렬한 필력에 스트레스가 풀릴때가 있는데 엊그제도
반기련서 핵폭탄(사람답게님에 의하면) 보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군요
앞으로도 좋은글 잘 부탁합니다.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emoticon_016저 아까 레이니썬님 사진이라고 해서 내용은 읽지 않고 사진만 우선보고 넘어갈뻔 했습니다!!!
아니 바쁜사람이 언제 밴드는 만들어 가지고 활동까지 하시나???
꽥~~~
아무리 밴드활동으로 망가지셨다지만? 훈남에 동안인 썬님께서 우찌 저렇게 emoticon_016 변하셨을까?
( 사진의 두번째분을 레이니썬님으로 착각을 했었씀 emoticon_017..자다 일어나서 엉겹결에 봤씀!)
하여튼 간만에 무지하게 웃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rainysun님의 댓글
레이니썬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 것이 2000년 무렵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1집 porno virus가 200장이 채 안팔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레이니썬이라는 그룹을 "딴지일보"(김어준씨가 총수로 있는 그곳이지요..)라는 곳에서 발굴하여 1.5집이라는 이름으로 앨범 "porno virus"를 판매했었는데.. 그 때 들었던 레이니썬의 노래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시 "귀곡메탈"- 실제로 귀신 곡하는 듯이 노래를 부릅니다.emoticon_011 - 이라고 불리었지요..)
그로부터 몇년이 지나고 안티기독교와 관련하여 회원가입을 할 때 당시의 깊은 인상이 뇌리에 남아있던 "레이니썬"을 닉네임으로 하였지요. 이것이 제가 닉네임을 레이니썬으로 하게 된 이유입니다.
조만간 짬이 날 때 오래만에 "porno virus"(앨범 이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emoticon_129 ) 를 다시 한 번 들어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