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기독교가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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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정도에 뚱자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는데..
어디서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는 한국 여성의 목소리가 메아리 칩니다!
난..누가 아침부터 밖에 나와서 전화를 해야하는 급한 사정이 있나? 생각하는데 문두드리는 소리도 들립니다!
우리집 옆,옆집에 한국인 50대 정도의 부부가 사는데 그집앞에서 한국여성이 문을 사정없이 두드립니다!!
그부부의 바로 옆집에 사는 미국여성이 2층 침실 창문으로 밖을 내다 봅니다! 분명히 자다가 깬것입니다!
조금 있자...그집의 남편분이 문을 엽니다!...힐끔 보니깐,부시시..이분도 자다가 일어난것 같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새벽기도 왔다가 요새 교회를 안나오셔서 궁굼해서 들렸어요!!
(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서..우리집 바로 옆에 한인교회가 있습니다.)
남편분: 마지 못해서... 들어오세요!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안으로 들어간...그 다음은 안봐도 뻔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저렇게 기본적인 예의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은 상실하고 개념없이 남을 괴롭히는 뻔뻔한
인간들이 되는것이지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 야훼가 그랬다고?
위선자들!
어디서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는 한국 여성의 목소리가 메아리 칩니다!
난..누가 아침부터 밖에 나와서 전화를 해야하는 급한 사정이 있나? 생각하는데 문두드리는 소리도 들립니다!
우리집 옆,옆집에 한국인 50대 정도의 부부가 사는데 그집앞에서 한국여성이 문을 사정없이 두드립니다!!
그부부의 바로 옆집에 사는 미국여성이 2층 침실 창문으로 밖을 내다 봅니다! 분명히 자다가 깬것입니다!
조금 있자...그집의 남편분이 문을 엽니다!...힐끔 보니깐,부시시..이분도 자다가 일어난것 같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새벽기도 왔다가 요새 교회를 안나오셔서 궁굼해서 들렸어요!!
(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서..우리집 바로 옆에 한인교회가 있습니다.)
남편분: 마지 못해서... 들어오세요!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안으로 들어간...그 다음은 안봐도 뻔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저렇게 기본적인 예의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은 상실하고 개념없이 남을 괴롭히는 뻔뻔한
인간들이 되는것이지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 야훼가 그랬다고?
위선자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휴일 아침 단잠을 방해 하는 상황이었군요..^^
예전에 새벽 4시만 되면, 교회에서 종을 쳤답니다.
(실제 종이 아니라, 앰프에서 나오는 벨 소리 였지요.^^)
당시에는 통행금지가 있던 때라,
교회 벨소리가 나면, 통행금지가 끝나는 시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만,
새벽에 교회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꼭 한번씩 사람들을 깨우게 만들었지요.
특히, 교회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싫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 새벽 단잠을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법으로 새벽 4시 교회 벨소리를 금지 했답니다.
개독들은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습니다.
개독이 말하는 사랑은 "강간"과 같은 방식입니다.emoticon_031emoticon_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