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산주의(주체사상)는 기독교에게서 배웟다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북한 공산주의(주체사상)는 기독교에게서 배웟다

페이지 정보

본문

흔히 부카니스탄(북괴)와 기독교와의 유사성을 많은 안티분들께서 비교하고 꼬집고..

한기총이 감히 비 기독교인(기독교 아닌 나머지 사람들)들 보고 악마, 좌빨, 빨..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 반박하는데 쓰고 있죠

최근에 검색을 해보니 북한 김일성,김정일 그 김씨 왕조 가문의 할아버지, 그 윗대가
일제강점기 당시에 기독교 신자엿엇고 김일성도 역시 거기서 그 바로 기독교라는 것에서 자기가 장차 북한에 사회주의 정권을 세우고 자기가 독재자로써 군림해야 겟다는 것을..

그리고 독재자로써, 하나의 신으로써 사람들에게 추앙받기 위한 방법

그리고 더욱더 무시무시한건 사람의 신격화를 어떻게 하는지..

한마디로 예수가 물위를 걸엇다니.. 병을 고쳣다네.. 하는 그런식의 포장과 신비로움이
김일성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어 예를들어 북한 주민들에게 세뇌시켜서...

"김일성 아바이 동무가 물을 걸어다니고 병을 고치고 기적을 온갖 일으키고 말 한마디에 산이 무너진다느니 뭐 공장이 세워진다느니.. 호랑이를 백두산에서 뭐 떄려 잡앗다느니 뭐라느니.." 하는 시덥잖은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신격화 시켜 하는지를..

거기에 대한 진실과 그 근원지, 다 밝혀졋네요

개독교는 공산주의와 아주 친하면서 동시에 그 공산주의를 더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주엇죠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단순비교해서라도 답은 나오죠

봅시다 개독교인들이 예수와 야훼, 특히 예수를 신격화시키고 떠받들도 전지전능하다고 하고 믿고 잇죠

거기에다가 그 주어에서, 주체에서 그 예수를 뺴고 그 자리에 김일성, 김정일, 등등.. 다른 사람을 집어넣어 버린다면...

그게 바로 독재자의 완성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보수 세력이나 혹은 그 세력과 친한 보수 기독교 단체는 기독교 안티나
다른 비 기독교인에게 좌파니 뭐니 빨개.. 모시기로 욕할 가치 전혀 없고!!

오히려 지들이나 좌파 빨.. 소리 안들으면 다행인겁니다
지들이 믿는 종교가 공산주의에 아주아주 큰 가르침을 주었으니까요...

웃기지도 않은 놈들... 이제부터 개독교는 공산주의,사회주의 좌익세력, 종북세력,,,
빨개..이의 앞잡이 스승, 선구자란 소리 평생 듣고 살아도 시원찮게 생겻네요

어디 감히 누가 누구보고 적반하장격으로 누가 누구랑 더 닮앗는데 엄한 안티나 다른
비 기독교인들 보고 공산주의네 종북세력이네.. 기독교를 공격하는 좌파라니 ㅈㄹ을 하시고 계시는가?

아주 그냥 아/가리의 어금니가 아주 튼튼하신 모양인가? 라이터 쥐고 주먹으로 강냉이를 털어 드려야 하나?

담부터 그딴 개소리 지껄이는 보수 인사든 뭐든 나이 성별 여하 불문하고 인터넷 자료로 한번 털어주고 그래도 안되면 만나서 토론과 말싸움으로 털어주고 그래도 안되면... 그 개독교가 퍼트린 공산주의의 국가 북괴로 보내버리겟다 진짜...


몇가지 사이트 주소 올려놓습니다... 북한 공산주의 독재는 기독교에서 비롯되엇다는 것이라는 충격적인 진실!!

http://www.kornet24.com/19086

꼬르넷 뉴스- 기사제목 "김일성, 기독교를 혼합한 주체사상 도입"


http://cafe.naver.com/jinguja/274

한국 반종교 클럽-  
기독교와 독재자 -
 
흔히 기독교는 파시즘적인 독재를 싫어하고, 이러한 것에 저항한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파시즘적인 독제 권력의 바탕에는 기독교가 그 근원

되고 있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일입니다.

자 근현대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독재자들을 하나씩 살펴봅시다.

파시즘을 창안하고, 자신의 이론을 두페이지로 요약해서 상대에게 공감을 일으킬수 있을만큼 선동적이였던 독재자 뭇솔리니는 기독교 집안 출신이였습니다.

나치즘으로 독일을 열광과 공포로 몰아갔던 아돌프 히틀러도 기독교 집안 출신입니다.

지금은 기독교인들이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했다는 것을 내세우며, 악마 취급을 하지만, 그 학살의 바탕은 기독사상입니다. 철권 정치로 유명했던 구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칼 맑스도 모두 기독교 집안 출신입니다.

재미 있는 것은 공산주의 조직의 모태가 된 것이 바로 카톨릭의 조직체계라는 점입니다. 이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도 인정하는 것이지요.

또 북한의 김일성 역시 기독교 집안 출신입니다.

북의 주체사상이라는 것도 공산주의와 기독교와 봉건주의의 짬뽕형태이지요. 여담이지만 들리는 말에 의하면

기독교가 북한 선교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고, 통일교도 김일성 생존때부터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으며 북한을 노리고 있는 이유가,

북처럼 일인체제하에 있던 사람들은 그 체제가 무너지면 무엇인가
그것을 대신할 것을 찾게 되는데, 가장 유리한게 유일신 사상 이랍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정책적으로 기반 다지기를 하는거지요.

그리고 원래 해방 전후에는 북이 남보다 기독교가 더 강했었다는 점도 이들이 주목하는 점입니다.

이렇게 세계 파시스트들의 배경에는 기독교라는 사악한 종교가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기독교는 민주주의 어쩌고 하지만 직간접적으로 독재자를 키워내고, 독재정권에 빌붙어 지들만 살면 된다는 사상을 가진 악랄한 종교입니다.

[출처: ACM의 빛고을]
※참조: (이하 링크)
☎ 기독교와 독재자 (ACM)


심지어 개독교 네이버 까페로 유명한 "안디옥 교회 까페" 에서도 올라왓습니다.

안디옥 개독들도 북한 김일성,김정일 정권이 기독교의 사이비 정권이라는것을 순순히 인정하엿죠 ㅎㅎ



지금 요 밑에 글들은 제가 안디옥 교회 까페에 있는 글을 그대로 캡쳐해다가
텍스트 형태로 붙인 것입니다


(왜 이렇게 햇냐면 안디옥 개독들이 증거 인멸하려고 이 글을 까페에서 삭제할수 있기 때문에 개독들의 댓글까지 그대로 올렷습니다)


<원래 아시다시피 개독들은 지들 불리한 증거는 쏙 지워버리거나 감춰버리거나 기록에서 삭제해 버리는게 주특기잖아요 그래놓고 안티들이 고발하거나 진실은 이렇다! 고 얘기하면 언제 그런 기록이 남아잇냐? 라고 개소리 오리발 내미니까 증거는 항상 확실하게 캡쳐해놔야하는 유비무환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



기독교사이비 교주 -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실체 | †안디옥이야기방†
전체공개 2011.12.23 21:57
 
 

기독교 사이비 교주 -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습 정권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는 

세가지를 잘 알아야 한다.

 

첫째, 유물론적 무신론 공산주의 사상이며

둘째, 민족주의를 표방하는 주체사상이며

셋째는 , 기독교적 사이비 종교를 기초 삼고 있다는 것이다.

 

첫째와 둘째는 역사가나 정치가, 학자, 사상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므로 구태어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셋째, 기독교 사이비 종교 정권이라는 부분은 대부분이 알지 못하는 사실이다.

북한 정권의 진실은 앞서 첫째와 둘째보다 사실은 셋째의 기독교적 사이비 종교정권이란 점이 더욱 비중이 크다.

 

김일성의 아버지가 기독교 장로였고 김일성이 어린시절 교회를 다녔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기독교가 한국에 포교된 이후에 기독교가 급성장했고 성도수가 전 국민의 1/4 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수많은 사이비 교주들이 나타나 스스로 하나님과 예수라 속이고 기독교를 어지럽혔다.

 

그 중 하나가 김일성 교주이다.

단 다른 교주들과 다른점은 김일성은 정치, 군사, 경제를 장악한 기독교 사이비 교주라는 점이다.

 

유물론 공산주의 사상이나 민족주의 주체사상은 오직 김일성 교주의 신성을 뒷바침한다.

그들이 사용하는 모든 용어는 종교적 언어를 사용한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위대한 영도자이신 김일성 수령님'은 

하나님 아버지시며 구세주 예수시며 보혜사 성령이시라는 것과 같은 뜻이다.

 

그들은 식사때 김일성 수령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신 음식을  함께 합창하여 감사기도하고 먹는다. 이는 기독교의 식사 감사기도와 같다.

일주일에 서너번씩 김일성 교리를 학습하고 김일성에게 예배한다. 이는 기독교의 예배와 같다.

자아비판을 통하여 반성하고 김일성에대한 충성을 다짐한다. 이는 기독교의 회개와 같다.

김일성과 함께 지상천국에서 살것이라고 소망한다. 이는 기독교의 영생과 천국의 소망과 같다.

김일성을 배반하면 심판을 받는다. 이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배반한 자의 심판과 같다.

김일성 동상앞에 경배해야 하며 집집마다 사진을 걸어놓고 경배해야 한다. 이는 기독교에서 하나님께만 경배하는것과 같다.

그들은 김일성을 찬양한다. 음악도, 미술도, 예술도 그를 위해 존재하며 정치,경제,군사,문화 모든것이 김일성교주만을 위해 존재한다. 이는 기독교의 찬송가요, 기독교 예술이요, 주님만을 위해 사는 그리스도인들과 같다.

주체사상은 김일성 성서이며 민족들은 김일성을 섬기는 백성이다. 이는 기독교의 성경말씀과 하나님의 백성과 같다.

김일성은 하나님아버지이며 김정일은 구세주 예수이며 김정은 은 보혜사 성령충만한 사도이다.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 은 죽은 시체도 박제하여 영원히 사는 신이라고 선전하고 그 시체들을 전시한곳을

성지로 만들어 경배한다. 이는 하나님을 표방한 과거 왕들이 역사에서 미이라를 만들어 부활하여 영원히 통치할 것이라고 거짓말로 현혹시키는 것과 똑같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유훈으로 김정은이 통치한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가 죽고 부활하여 성령으로 오시고 성경말씀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통치하심과 같다.

 

그러나 변치않는 진실은 북한 김씨 왕조는 거짓하나님이며 사탄이며 거짓의 웅덩이라는 점이다.

기초가 거짓이며 모든것이 가짜다. 모두 짝퉁인 것이다.

그들의 모든 말은 거짓을 기초로 한다. 그들의 눈물도 거짓이며 말도 거짓이다.

남북대화도 거짓이며 국제협의도 거짓이다.

그들의 본질이 거짓임을 확실히 알아야 그들에게 당하지 않는다. 

 

북한주민들이 김일성과 김정일이 죽었을때 지나칠만큼 통곡하며 슬퍼하는 모습과

평소 김일성과 김정일을 찬양하며 열광하며 경배하는 모습을 보며 쇼라고 비웃기도 하지만

북한주민들은 오랜 세월동안 김일성 사이비 종교에 현혹되고 교육되어진 광신도들이므로  광신도들의 열광은 당연히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북한 사이비 종교지도자들은 정작 그리스도인들만 유독 독기를 품고 처참하게 처형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은 악마인 그들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을 모두 몰살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북한 김씨 왕국이 사이비 교주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남쪽 종북주의자들이 한결같이 기독교를 싫어하고 해치고자 하는 것은 북한에 가득한 사탄의 영들의 영향을 받아 

그들의 영혼에 악령이 임하기 때문이다. 

북한을 방문한 모든 자들은 김일성 동상앞에 참배해야 한다.

이는 방북한 종교지도자들과 정치인들과 민간인들도 예외가 없다.

김일성 동상앞에 경배한 자들은 악령의 인을 받아 사탄의 종이 된다. 

김일성은 북한에서는 유일한 거짓 하나님이며 악령의 교주이기 때문이다.

 

북한에 대하여 단지 정치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큰 오산이다.

모든 분야에서 북한 전문가들은 이점을 깊이 새기고 이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대응해야 한다.

북한의 김씨 왕국은  기독교사이비 국가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 천국과일 ***


 

이 작성자의 게시글 | 더보기
 
회개하라 천국이가까이왔다
요17:3- 요5:24- 요일5:12- 마24:45..
 
덧글 5개 | | 조회수 71

북마크 되었습니다.
네이버me 북마크함 가기

X

현재 북마크 되어있습니다.
북마크를 해제하시겠습니까?

X

서버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십시오.

X

이 _feed_info_ 마음에 드셨다면
네이버me에서 편하게 받아보세요.

 
| 인쇄 | 신고
  •  

     

    삭제된 덧글입니다.

  •  
  • 2011/12/25 18:10

    신고

    북한 김씨 일가 그들은 사단의 무리들입니다. 북한땅에 그리스도인 들이 4만명이상 있다고 합니다.
    모두 숨어서 믿고 있으며 발각되면 모두 사형당한다고 합니다. 총살이나 교수형이 아니라
    태워죽이거나 심한 고문으로 죽이거나 탱크로 깔아 죽이는 방법으로 공개처형한답니다.
    북한땅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  
  • 2012/01/07 14:12

    신고

    김정일을 교주라고 비유하면 안돼지 ,,

  •  
  • 2012/01/07 21:38

    신고

    북한은 학교에서 식사기도할때 하늘에서 민족의 태양 김일성 주석님이 맛있는 음식을 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합창기도하고 식사하고 매주 3차례이상 성경교리와 너무 흡사한 김일성 우상화 유훈말씀을 배우고 큐티까지 하고 있습니다. 북한을 방문하는 사람은 예외없이 김일성동상에 참배를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기독교지도자들이 북한을 갔을때도 예외없이 김일성동상에 참배하여 우상숭배죄를 짓고도 그것은 국가적 예의라고 핑게대는 비굴한 종교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저는 북한교육방송과 북한학교에서 식사기도하는 내용을 직접 라디오에서 들었지요. 북한은 너무나 교회 신앙교육과 흡사하게 정신교육을 하고있습니다. 그들의 용어를 잘 새겨보세요. 북한은 사이비 종교국가이며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은 교주인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  
  • 2012/02/13 09:48

    신고

    김일성 아빠가 목사님이셨으니까,,,,북한 제도엔 성경적인 원리가 변질되어 적용되고 있어요,

  •  
  • 2012/03/11 07:51

    신고

    주님이 한국의 기독교가 바른길을 가도록 북한을 채찍과 몽둥이로 사용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주님앞에 바르게 순종하고 믿고 행함으로 매를 맞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일성과 예수가 다른것은 있지요.

예수는 물위를 걸었지만,김일성은 축지법을 쓰셧습네다.
예수는 오병이어로 오천을 먹였지만 김일성 두목께서는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셧습네다.

위대하신 두목과 예수께 경배를....emoticon_031

Total 3,345건 59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5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5 06-14
1894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7 06-14
1893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6 06-14
189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7 06-13
1891 개독뉘우스 이름으로 검색 4959 06-11
189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7 06-11
1889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8 06-11
1888 무익한자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4891 06-11
188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6 06-11
1886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8 06-11
188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0 06-10
1884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8 06-08
1883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5 06-08
열람중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4 06-08
188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9 06-08
1880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9 06-07
1879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8 06-07
1878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4 06-07
1877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4 06-07
1876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2 06-07
1875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4692 06-07
187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0 06-07
187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1 06-06
1872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7 06-05
1871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3 06-04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9,620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2,845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