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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저주가 두렵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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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유란무엇인… 이름으로 검색
댓글 13건 조회 3,348회 작성일 13-04-0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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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바이블이라...

여러분들은 삶이란 엄숙하고 근엄한 진리에 맞서 싸우시는군요.
힘들겠습니다.

왜냐면 진리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이 사실인 것에 대한 저항은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만을 낭비하는 것 일뿐.

이럴 시간에 고아들에게 따뜻한 작은 사람이라도 나눠주던지.

그렇게 성경이 마음에 안들면,
여러분들이 직접 사랑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글을 쓰던지.

아니면 그렇게 기독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기독교인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처럼,
여러분들도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리시려나?

시간낭비일뿐.
시간이 지나면 초라한 자신만 있을뿐.

니체가 신은 죽었다란 말을 했지만,
사실 엄밀하게 보면 신은 살았다란 사실을 더 강조하는 철학적 사고일뿐.

여러분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엄밀하게 성경의 위대함을 더 확실하게 세워줄 뿐.

이런 말 죄송하지만 당신의 자녀나 배후자는 지금 행복하나요?
이럴 시간에 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게 더 가치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저는 감사합니다.
이렇게 까지 성경에 대해 도리어 신념을 심어주셔서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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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위한비판님의 댓글

비판을위한비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비판을 위한 비판.
사랑이 없는 껍데기 비판.
무작정 이유없이 미워하고 근거 없이 따지고 싶은 비판.

내 삶의 스트레스를 대신 풀려는 비판.
해답없고 무자비한 비판.

혹시 이 사이트가 지향하는건 이런 비판 아닙니까?
아무쪼록.
고생하십니다. 끝없는 논리에 희생을 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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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늬들 경전을 읽어보기는 했수..?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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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거', '논리'가 뭔지나 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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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뭔지나 아나..???
인간에 대한 사랑이 있기에 비판을 하는 것이라오...emoticon_031

목적이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덜 떨어진 사람 같으니... emoticon_033

그리고, 자기글에 닉네임을 바꿔서 댓글 다는 행위는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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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들에게 시간낭비 운운 하기 이전에 뭐가 근엄한 진리인지 님 먼저 명확한 증거를 제시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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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닉 바꾸며 멀티짓하는것은 기독교인들의 기본 행위중 하나인가봐요!!!
기독교인들이 멀티질을 하는것은 하여튼 목사, 전도사를 불문하고 다~~~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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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시 주술 행위를 겁낼만큼 어리석지 않거든요.. emoticon_158emoticon_158emoticon_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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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보 인증도  참 가기가지네...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가소로운 허깨비 따위가 내리는 저주가 두렵겠어요?
첫 머리 창세 구라 부터 서로 다른 구라가 모순 되는 그 따위 구라가 감히 진리?

하긴 정물개 따라지들 역시 정물개가 잡혀들어가도 오히려 맹신만 단단 해 집디다.
싸구려 미신 티 좀 작작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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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챠미님의 댓글

갓챠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저 웃음만 저것도 재능이여 ,,,,

그려 저주 무서버 열씸미 개독귀신 믿더라 ,,,,

우째 조상님들의 저주는 안 무서분가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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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님의 댓글

무무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님들이야 "배후자"랑 살겠지만

우린 배우자랑 살아도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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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님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로 토론을 할 여건이 안되면
자주와서 댓글을 남겨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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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차잘르님의 댓글

일라차잘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주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의 뇌속 신경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알고 있으므로, 저주에 대해 두려움, 공포를 느끼는 뇌신경호르몬은 제 뇌속에서 생성되지 않을 겁니다. 의학적으로 공포는 공포의 대상이 극복가능할때는 느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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