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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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필자들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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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혼"이 흑암으로 쫓겨나 지옥과 구덩이에서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한 기록들을 볼 수 있다.(시142;7→욥33;29→욘2;6.7.)
그와 동일하게 "범죄한천사"들 역시 흑암의장소로 쫓겨나 지옥과 구덩이에서 심판 때까지 갇혀 있다는 성구들을 확인해 볼수있다.(유다1;6.→베후2;4.)
그와 같은 성구들이 증명하는 바와같이
범죄한 천사를 "영혼"이라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시103;1.→요한2;24.25.)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이 없는 사람의 코에 호홉을 불어 넣으신 그 "호홉(생명)" 을 "신" 또는 "영혼"으로 언급하고 있으므로.(욥33;30.→전12;7.)
흙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의 육체는 영혼이 갇혀있는 지옥, 또는 무덤, 그리고 구덩이,로 밝히고 있는 것 입니다.(욥17;14.→요한5;28.→롬3;13.→마태23;27.)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범죄로 인해서 자기 형상을 닮은 모양으로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생명이 없는 사람의 코에 호홉을 불어 넣어 주심으로서 흙속에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형상(생명)"을 숨기심으로서 하나를 "둘(육의몸과 영의몸이)"이 되게 하셨다.(막15;37.38→히10;20.)
하나를 둘이 되게 한 이유를 이해 하셨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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