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을 역사와 비교해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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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이 이스라엘 역사라고 주장하는 미친년,놈들에게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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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실제 역사와 비교해 봅시당.. ^^
우선 바이블에서 말하는 출애굽의 시기를 간단히 검토 해보자면....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열왕기상 6:1)
열왕기 상에서 솔로몬의 성전을 설명하는 시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내용으로 출애굽 시기를 추정해보면,
솔로몬은 BCE 10C 중반에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로부터 480년 전에 출애굽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기에,
위의 구절을 근거로 보면, BCE 15C에 출애굽 사건이 있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출애굽기에 기록된 출애굽의 배경시기를 검토하면,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출애굽기 1:11)
나일강 삼각주 지역에 "피람세스"(람세스의 집)이라는 도시를 건설한 것은 람세스 2세때의 일이며,
연대는 대략 BCE 13C 초반의 일입니다.
결국 바이블의 내부 내용에서조차 시기가 엇갈려 있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이나, 람세스 2세에 대한 정보는 쉽게 검색가능하니 확인해 보세요.^^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람세스라는 이름이 전혀 다른 곳에 한 번 더 등장하는데,
"요셉이 바로의 명대로 그 아비와 형들에게 거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세스를 그들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고" (창세기 47:11)
출애굽보다 400년 이상 앞서 있는 시기(요셉이 총리를 했다는 시절)에 람세스라는 이름이 등장합니다.
위의 내용을 기준으로 출애굽의 시기를 추정해보면,
솔로몬 사후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이 대립하고 있던 시기에 출애굽이 있었다는 말이 됩니니다.
결론적으로 보자면, 람세스 라는 이름 하나만 가지고, 이집트 역사와 비교해 보아도,
애굽에 갔던 시기, 출애굽, 남유다 북이스라엘 시대.. 등등이 모두 시기가 꼬이게 돼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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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올려보세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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