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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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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터 이름으로 검색
댓글 9건 조회 3,055회 작성일 13-04-16 14:46

본문

마르틴 루터의 고민은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근본적인 죄의 문제였습니다.

지금까지 범한 죄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결하게 충성하려는
그에게 끊임없이 찾아와
그의 정결을 깨뜨리며 주님께 충성하기보다는 썩어질 정욕을 만족시키고 싶어하는 끊임없는 죄의 도전이었습니다.

과연 이렇게 본질적으로 썩어버린 인간에게도 소망이 있을까? 이러한 인간도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을까?
마르틴 루터는 죄의 도전을 물리치기 위해서 기도도 많이 했으며 말씀 묵상 연구도 많이 했으며
저 유명한 28계단 성당의 계단을 무릎으로 올라가는 것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샘솟는 죄의 정욕은 결코 이러한 루터의 노력으로 해결될 수 있는 어떤 것이 아니였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로마서를 연구하다가 드디어 이러한 죄인에게 비추는 하나님의 빛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러한 정욕의 사람, 죄악의 사람, 더러운 인간을 있는 그대로 받으시고
그들의 죄를 예수님의 몸에 담당시켰습니다.

불꽃 같은 눈으로 인간을 살피시고 인간의 죄악을 미워하며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차라리 그 모든 심판을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께 내리시고 그 대신 심판받아 멸망받았어야 할 인간도 용서하시고, 받아들여 자녀로 삼으시려는 놀라운 결단을 내리시고 그 일을 행하셨음을 몸으로 깨달아 알았을 때에
루터는 하나님께 무릎을 꿇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의 죄는 인간의 공로나 힘, 능력으로 어쩔 수 없습니다.

교황청이 죄의 용서를 빙자해서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면죄부를 판매한다는 것은 도무지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루터는 드디어 1517년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설교회의 정문 앞에 걸어 놓았으며
종교개혁의 불씨를 당기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그의 삶을 통하여 얻은 몸의 진리요 말씀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 진리를 취소하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때 루터는 담대히 외쳤습니다.
"나는 지금 여기 왔소. 이외에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소. 하나님께서 나를 도울 것이요."
루터는 힘있게 거절을 하고 종교개혁을 위해서 생명을 다하여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였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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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구절절이 길게 쓰는 것도 귀찮고 흔하게 찾을 수 있는 자료에서 일부 가져다 줄테니 잘 읽어보시지요..


또한 루터의 종교개혁은 지배계급들과의 결탁에 의해 진행되었으므로, 독일농민들이 제후들의 착취에 대항하여 민중항쟁을 벌이자(독일 농민 전쟁), 제후들에게 서신을 보내 진압해야 한다고 선동하였다. 루터는 농민항쟁 진압을 정당화하기 위해 제후들의 착취에 맞서 계급투쟁을 벌이는 농민들을 사회를 위험하게 하는 폭도라고 비방하였지만, 실제로는 제후들과의 결탁이 유지되지 않으면 종교개혁이 진행될 수 없다는 현실적 이유에서 농민항쟁 진압을 주장하였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B%A7%88%EB%A5%B4%ED%8B%B4_%EB%A3%A8%ED%84%B0


당신들의 종교는 단 한번도 권력의 개가 아니었던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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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를 믿는건지, 루터를 믿는건지.. emoticon_031

아무튼, 루터의 어록을 감상해 보시오..


"Demons live in many lands, but particularly in Prussia."
마귀는  여러 나라에 살고 있지만 특히 프러시아에 많이 살고 있다.


"At Poltersberg, there is a lake similarly cursed. If you throw a stone into it, a dreadful storm immediately arises, and the whole neighboring district quakes to its centre. 'Tis the devils kept prisoner there."
폴터스베르그에는 저주받은 호수가 있다. 이 호수에 돌을 던지면 즉시 무시무시한 폭풍이 일고 그 인근 일대는 지진이 일어난다. 그것은 그 호수에 갇혀있는 마귀들 때문에 그런 것이다.

"I should have no compassion on these witches; I should burn them all."
나는 마녀들에 대해서 조금도 동정심을 갖지 않는다. 그들은 화형에 처해져야 마땅하다.



내 눈엔 아무리 봐도 미친넘 이구만..ㅋㅋㅋ

그건 그렇고, 이양반 아직도 멀티닉이네...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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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그 멀티질 전문 먹사 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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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1 루터를 믿다니..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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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en.wikipedia.org/wiki/Martin_Luther#Marriage

지 결혼 하려고 종교개혁 해놓고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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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하면서 정말 별의별 사람 다~~~본다!! emoticon_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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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교황이 죄의 용서를 빙자해서 면죄부를 파는게 용납 할 수 없어서 고작 했다는 짓거리가 똑같이 멀쩡한 사람 죄인이라 폄훼하며 면죄부 대신 헌금 장사하는 개신 예수 미신을 만들었다?
결국 깡패 나뿌랭이들 나와바리 쌍움이랑 다를게 없었네.emoticon_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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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루터 하면 강박증 신경쇠약에 살인마 아닌감?


야들개독들은  참 이상한 살인마들을 좋아하네,,,,,

유상철이도 개독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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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욕? 그래서 수녀랑 결혼했잖수....ㅋㅋㅋ

그리고 인간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심판받고 멸망해야 한대요.
죄의식을 심어놓으면, 조종하기 참 쉬워지죠.

한 구절 한 구절이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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