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진실이라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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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마이네 크라켄하우스 병원 사건
1840년대 뷔엔나에 “알게마이네 크라켄하우스”
(Algemeine Klaken Haus) 라는 병원이 있었다.
거기 출산을 위해 입원한 산모들 500여명 중 매달 평균 80여명이 죽어나갔다( 전체의 1/6 명 꼴).
의사라는 이들은 그 죽는 원인을 지연된 젖분비, 나쁜 공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러다가 성경 말씀을 믿는 < 이그나츠 세멜바이스> 박사가
새 산부인과 병동 책임자로 부임하였다.
그는 부임 후 산모들이 죽어 나가는 원인을 조사하다가
의사들이 아침 출근하자 마자 시체실에 들어가 시체를 만지고
그 손으로 다시 산부인과로 가서 산모들을 진찰하기 때문임을 보고
그것이 사망의 원인이 아닌가 의심하였다.
시체 만지면 손을 씻어야 하는 것은
오늘날은 너무도 당연한 사실이지만,
현미경이 발명되기 전인 당시에는 병균이라는 것을 몰랐으므로
손 씻는 이치를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3500여년 전에 벌써 시체 만지면
손을 씻으라, 전염병자는 따로 격리시키라고 명하시었다.
(레위기 13:46~52, 14장, 15:13, 21:11, 민19:11, 13,21, 31:19~24, 5:1)
그래서 세멜바이스 박사는 성경대로 하여 시체를 만지면
대야에 물을 떠놓고 손을 씻은 후 산부인과로 가도록 지시하였다.
그러자 84명이 죽은 그 다음 달, 사망자는 34명으로 줄어들고
또 그 다음 달에는 6명으로 줄어들었다.
매달 울부짖던 산모들의 울음 소리가 그치고 웃음 소리가 들리게 되었다.
그러나 사단이 역사하여 의사들의 반대가 생겼다.
이는 피 묻은 손은 의사의 권위의 상징이기에
세멜바이스가 의사의 권위를 무시한다고 하며, 누명을 씌워 과학의 이치보다는
귀신의 힘을 빌어 병을 고친다 하며 대항하였고,간호원들도 복도에서 만나도
세멜바이스에게 인사도 아니하고 지나갔다.
세멜바이스가 다시 부다페스트 병원에서 옮겨가자
다시 사망자가 매달 80여명씩 생겼고,
산모들과 그 가족들의 울음 소리가 다시 울려펴졌다.
세멜바이스는 부다페스트 병원에서도 그 방법을 실시하자
거기서도 의사들이 대야를 내던지며 반항하였다.
성경대로 살려는 의인을 사단은 핍박하였으나
잠깐 고난 받은 그는 주님 재림하실 때
무덤에서 부활하여 영생의 상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세멜바이스 박사도 대야에 물을 떠놓고 씻지 않고
100% 성경대로 흐르는 물에 씻었더라면 6명조차도 안 죽었을 것이다.
이로써 우리는 지금도 무엇이든 비록 우리 이해력이 부족하여 이해가 안 가드래도
성경대로 순종하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그로부터 얼마 후, 로버트 코호( 1843~1910 )가 등장하여
새로 발명된 현미경으로 전염병 옮기는 병균을 발견하였다.
그는 괴팅겐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으나,
의사를 그만 두고 위생 기사가 되어 병원균 연구로
탄저균, 결핵균, 콜레라 균을 발견하여 인류에 공헌하였다.
그후 다시 파스퇴르가 등장하여 플라스코 관으로
병원균 전염을 연구하여 살균법을 발견,
역시 많은 사람들을 병마에서 구출하였다.
즉 하나님께서는 병원균을 아시므로
성경에 그렇게 지시하신 것인데 인간이 무지하여
스스로 죽음을 자초한 것이니,
지금도 믿고 순종함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안티하는 분들은 이 점에서 깨달을 필요가 있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
개독들의 대표적인 확대해석 글이군요.^^
손을 안 씻은 상태에서도 420명이나 살아난건 어찌된 걸까요..??
그리고 요즘은 손을 씻는걸로는 부족한 것을 알기에, 소독까지 하고 있답니다.^^
아무튼, 님에게 질문을 해봅니다.
님들 교리에 의하면, 그 부정한(사람을 죽게 만드는..)세균을 만든건 누굴까요..??
손을 씻지 말자고 한게 사탄의 행위라고 한다면,
세균을 만들어 사람을 죽게 하는 사탄보다 더 나쁜넘은 누굴까요..??
님의 글은 바이블이 진리라는 걸 증명하는 내용이 아니라,
야훼가 악신이라는 걸 증명하는 글이랍니다.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