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 질문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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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신약의 경우, 쓰여진 순서는 통상적으로, 대략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갈라디아서(바울/49년:1차 전도여행 직후),
데살로니가전서(바울/50-51년:2차 전도여행 중),
데살로니가후서(바울),
고린도전서(바울/54년:3차 전도여행 중),
고린도후서(바울/55년:3차 전도여행 중),
로마서(바울/55년:3차 전도여행 중),
야고보서(예수 동생 야고보/40년대 내지는 50년대),
마가(마가 요한/50년대 후반 내지는 60년대 초반),
빌레몬(바울/60년),
골로새서(바울/60년),
에베소서(바울/60년),
누가(누가/60년),
사도행전(누가/61년),
빌립보서(바울/61년),
디모데전서(바울/62년),
디도서(바울/62년),
디모데후서(바울/63년),
베드로전서(베드로/63년),
베드로후서(베드로/63-64년),
계시록(요한/64년이후),
마태(마태/60년대),
히브리서(미상/60년대),
유다서(예수 동생 유다/60년대 내지는 70년대),
요한(요한/80년대 후반 내지는 90년대 초반),
요한일서(요한/80년대 후반 내지는 90년대 초반),
요한이서(요한/80년대 후반 내지는 90년대 초반),
요한삼서(요한/80년대 후반 내지는 90년대 초반)
바이블에 편집된 순서와 많이 다르다는걸 알 수 있지요.^^
바울이라는 넘이 초기 교회를 상대로 편지를 보낸 것이 시작이랍니다.
64년, 로마에 대 화재가 나고, 그 화재의 책임을 개독들에게 물어, 수많은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즉, 당시의 개독들에게 희망적 메세지를 주려고 했다는 것이 통상적 견해랍니다.
그리고 "예수"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여호수아"를 헬라어(그리스어)로 발음한 결과지요.
참고하시길..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은 바울이 설파한 것들은 예수의 사상과 매우 다릅니다.
실제적으로는 그 동네에 훨씬 이전부터 광범위하게 퍼져있던 미스테리아 신앙의 설파자였던 바울을 예수교도들이 강제로 품었다고 보는 쪽이 맞을 수도 있지요.. ^^
어떤 이들은.. 사도행전이라는 판타지 소설(지리적 설명이나 시대적 설명이 사실과는 동떨어진 내용이기에 거의 모든 성서학자들이 위조한 문서로 받아들입니다.)의 제작 목적이 바울을 강제로 품기 위한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도"라는 말은 예수의 직계제자 12명을 의미하는데, 사도행전의 실제 내용은 예수의 직계 제자가 아닌 바울의 (위조된) 행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