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74 - 방언은 비밀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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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에는,
야훼의 은사에 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그 중, 방언에 대해 알아보자.
고린도전서 14
2 :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2절의 내용을 보면, 방언은 야훼와의 비밀 기도이며,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다고 했다.
고린도전서 14
26 :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몇 줄 아래 26절을 보면, 방언에 통역자가 있다고 한다.
분명, 알아듣는 자가 없는 개인과 야훼의 비밀 기도라고 해놓고, 통역이 있다고 하면, 그게 비밀일까...??
알 수 없다고 해놓고, 통역이 있다고 하는건 아무리 봐도 횡설수설이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 바울의 특기는 수시로 말바꾸기 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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