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님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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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도 사단이 항상 그렇게 들락날락하지요
설교 제목이 같고 장소가 다를 수 있지요.
주일 예배도 1부에서 6부까지 있고,
부흥회도 장소는 달라도 같은 강사에 같은 주제로 순회 설교하잖아요.
방언은 두 종류가 있어요.
외국 지역 방언이 있고, 천국 방언이 있지요.
그래서 전자는 사람이 알아 듣고 후자는 사람이 못알아 듣죠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 뭐랄까? 하나님을 찾아가는 지도 또는 이정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네요
실존하는 하나님을 만나면 지도와 이정표를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않아요.
다만 그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이 있을 때 유익이 되는 것이지요.
불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불경을 통해서 견성성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손가락 이정표에 불과한 것이지요.
이미 견성한 사람과 불경을 가지고 왈가왈부 해봤자 서로 평행선만 달릴 뿐이지요.
견성하지 못한 사람은 도화지 위에 자기 맘대로 그림을 그리지요.





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베드로후서2:4 하느님께서는 죄지은 천사들을 용서없이 깊은 구렁텅이에 던져서 심판 때까지 어둠 속에 갇혀 있게 하셨읍니다.
유다서 1:6
또 자기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 성경 말씀을 보면 "무저갱" = 흑암 = 깊은 구렁텅이에 사단을 결박하였다고 나옵니다
이는 지옥이 아니라 믿지 않는 세상을 뜻하고요.
믿지 않는 세상에서 사단은 왕노릇하지요.
계시록을 보면 더 많이 나와 있네요.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계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 이더라"(계9:11)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계11:7~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계17:8)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계20:2~3)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계20:7)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님 마음대로 해석하면 그게 진리입니까..emoticon_031emoticon_001
구약은 아예 무시하고 마음대로 떠들고 있군요.
지옥에 대해서 구약에서는 “스올”(65번), 신약에서는 “하데스”(11번), “타르타루스”(1번), “게헨나”(12번) 등 사람이 죽은 뒤 가는 곳으로 언급된 표현이 89번이나 나오지만 어느 한 곳도 죽은 뒤 몸을 떠난 영혼이 가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곳으로 소개된 곳은 없지요.^^
구약에 없던 영원한 불지옥이라는 개념이 왜 신약에서 갑자기 등장했을까요..emoticon_001emoticon_001
예수가 활동했다는 시절에 소위 "이단 미스테리아"의 영향을 받은 때문입니다.
쉽게 정리하면,
바이블, 개독교는 이것 저것 끼워넣어 만들어진 종교이기 때문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