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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과 진정한 인간관계는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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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영님께서 예전에 저희들에게 무례했던것에 대한 사과를 드린다며
죄송하단 제목으로 글을 올리셨습니다!

예전에 무례했던것 사과드립니다
저 때문에 예수 이름 욕보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과연 이것이 저희들에게 한 사과인가요?
무례했다고 생각한것이 우리들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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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저의 개독 친구가 새벽 출근시간에 바쁜 저에게 울면서 전화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운전 면허증도 없는 틴에이져 아들이 몰래 자신의 차를 몰고 나가 전봇대와 세워둔
남의 차를 들이 박아 수습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돈을 꾸어달라고 전화를 한것이었습니다!

남편없이 아들 셋을 홀로 키우며 직장도 짤려서 매우 어려운 친구의 사정을 제가 알기때문에
#천불을 서슴없이 꿔주었지요....

그리고 얼마후...
어려운일들이 잘 수습이 되고 한숨을 돌리며 저에게 한다는 말이....

하나님에게 너무 감사드린데나?????
기도하면 하나님은 도와준데나?????

나, 왈!!!
장난섞인 말투로...'나에게 고마운게 아니라 엉뚱한  하나님께 감사하니?'
그애 끝까지 하나님의 뜻이라 우기면서 연설에......
정말 오만정 다 떨어지더라구요!!!

그후 그애 저에게 일체 연락을 하지 않더군요...
그러나 저, 그애에게 몇년에 걸쳐서지만 그래도 제 돈...일전까지 다 받아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잡혀갔는데 보석금인가 뭔가...
돈 꿔달라며 울고 불고 회사로 찾아 왔더군요....

흠....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와줄텐데....(입속에서 맴맴...)

물에 빠진사람 건져냈더니 엉뚱한 신에게 감사하던 친구에게...
또 물에서 건져내 달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했을것 같아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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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새 제가 너무 바뻐서 사이트에도 잘 못들어 옵니다!!
죄송합니다!!!!
조만간...바쁜일 마무리되는데로 정상복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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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차피 먼 길 예상하고 출발한 여행인데, 바쁘면 일에 매달리고 힘들면 쉬기도 하고 힘나면 열심히 가면 되죠..

예전에 어느 선배 안티분이 해 주신 말씀이.. 빨리 가지 못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가다가 지쳐서 못 가는 것을 두려워 해야한다고 하셨지요..

먼 길 쉬엄쉬엄 가서라도 완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emoticon_004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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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요즘 바빠서리..emoticon_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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