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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동학대 목사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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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에 의한 5세 여아의 무자비한 아동학대와 종교세뇌, 개종강요 중단 5천만 서명운동
(목사, 애엄마, 애할머니, 어린이집 원장에 의한 일년 365일, 하루 24시간 감금폭행, 종교세뇌, 방치, 따돌림, 친부 이간질 -> 인격장애, 정신분열, 정서불안) 

 

국내외 종교피해 사례들(살인, 강간, 아동학대, 가정파괴, 재산포탈 등) http://cafe432.daum.net/_c21_/bbs_list?grpid=1OO8p&fldid=LG5N

 

종교피해중단, 회복, 예방을 위한 공익홍보영화 캠페인 http://cafe.daum.net/hangayun/SF7V/8

 

응원서명하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0377 

 

패륜 종교사깃군 김ㅇㅇ목사의 아동학대로부터 딸 가윤이를 구하려고 4년간 경제활동도

 거의 못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소송 십여개, 시민활동, 인권기관,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각종 종교단체, 언론 및 방송기관에 찾아다니며 빚만 지고 파산직전이지

만, 김ㅇㅇ목사가 기독교세력을 등에 업고 각종 범죄(폭력, 협박, 감금폭행,

아동학대, 공모, 유기, 방임, 사기, 재산횡령, 이혼, 법정면접방해, 불법의료행위,

모욕, 명예훼손, 가족 이간질, 가정파괴) 교사와 증거조작은폐로 아직도 가윤이를

구하지 못하고 가윤이가 학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빠인 저야 재정파탄, 가정파탄에

 결국 죽음으로 몰려도 가윤이만 구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바랍니다.

 

종 교 사 회 개 혁 시 민 연 대 후원
(대표 한극동 http://lidan.co1.kr )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후원
(http://jinwar.co1.kr  대표 박상익)

 

아동학대, 종교학대 공익홍보영화

 

한가윤의 학대증언들

 

패륜아 김씨 일당의 아동학대를 피해 도망다니며 우는 가윤

 

 

상습적인 육체학대 - 맨날 때려서 엄마한테 가기 싫어

녹취록

촬영인: 한성원
촬영일: 2011년 5월 29일
녹취록 작성자: 한성원

갑: 청구인(한성원)
을: 사건본인(한가윤)

갑: 윤이가 진짜로 얘기줘해야 아빠가 윤이 못때리게 아빠가 혼내줄수 있어
을: 응
갑: 엄마가 윤이 때려 안때려?
을: 진짜로 때려
갑: 때리면 많이 때려 조금 때려?
을: 많이
갑: 때리면 아프게 때려 천천히 때려
을: 아프게
갑: 많이 때려?
을: 응
갑; 그래서 윤이가 아파가지고 많이 울어?
을: 응
갑: 그러면... 엄마가 또 때리면...아빠한테 얘기한다고 해야 엄마가 안때려. 엄마가.. 한번만 때려? 맨날맨날 때려?
을: 맨날
갑: 아빠 좀 보고 얘기해 아빠한테 사실대로 얘기하면 아빠가 못때리게 혼내줄께 아빠 봐 엄마가 때려 안때려?
을: 때려
갑: 때려?
을: 응
갑: 많이 때려? 조금 때려?
을: 많이
갑: 많이 때리면 윤이가 아파?
을: 응
갑: 아파서 울어 안울어?
을: 울어
갑: 때리면 오래  때려? 조금만 때려?
을: 오래
갑: 많이 많이 아팠어?
을: 응
갑: 그러면 때리면 엄마한테 안 때려도 말듣는다고 얘기하고 계속 때리면 아파한테 얘기한다고 해야돼 알았어?
을: 응

 

기도원 감금 -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데 데리고 가서 기도만시켜서 울었어

 

 

강제교리주입을 통한 정신학대 - 놀지도 못하게 찬양, 기도만 시켜

녹취록

촬영일: 2011년 5월 29일 오후 3시경
촬영인: 한성원(청구인)
녹취록 작성자: 한성원(청구인)
갑: 청구인 한성원
을: 사건본인 한가윤

갑: 할머니가 맨날 찬양하고  예수님하고 그러면 듣기 좋아, 싫어?
을: 싫어
갑: 뭐하고 싶은데 윤(한가윤)이는?
을: 놀고싶어
갑: 놀고싶은데 할머니가 계속 찬양, 기도하고 그러면 할머니한테  우리 찬양, 기도 그만하고 놀이터가서 놀아요 그래야지?
을: 응 그래도 찬양하자고 해
갑: 놀러가자고 해도 계속 찬양하자고 해?
을:  응
갑: 그러면 윤이가 놀러가고 싶다고 해야돼
을: 그래도 그래
갑: 그래도 계속 찬양만 해?
을: 응
갑: 계속 예수님 얘기만 해?
을: 응
갑: 그러면 윤이가 놀러가고 싶은데 계속 찬양하고 기도하자고 하면 듣기 좋아 싫어?
을: 싫어
갑: 싫으면 윤이는 듣기싫다고 하고 놀러가자고 해야되는거야
을: 그래도 그래
갑: 놀러가자고 해도?
을: 응
갑: 계속 찬양만 해?
을: 을
갑: 그러면 윤이가 막 졸리고 싫잖아
을: 그런대도 해
갑: 계속 놀러가자고 해도  찬양만 해?
을: 응
갑: 그러면 윤이가 좋아 싫어?
을: 싫어
갑: 그러면 윤이가 얘기하는거야
을: 그래도 그래
갑: 얘기해도 계속 찬양만 해?
을: 응
갑: 그래도 윤이가 싫은건 싫다고 얘기해야 돼는거야
을: 응
갑: 아빠가 할머니가 싫어하는거 계속 시키잖아 그러면 아빠가 혼내줄까?
을: 응
갑: 하지말라고?
을: 응
갑: 할머니가 싫은데 계속 시키면 할머니한테 뭐라고 하냐면 아빠한테 얘기할거에요.  싫은거 계속 시키면 아빠한테 얘기할거에요 그렇게 얘기하는거야 알았지?
을: 응
갑: 그러면 아빠가 윤이 싫어하는거 못하게 혼내줄수 있어 알았지?
을: 응
갑:  싫어하는거  시키면 뭐라고 하는거야?
을: 그러면 아빠한테 얘기한다고 해야돼

 

강제 교회참석 - 교회 안가면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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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 변경, 병원치료, 홍보영화제작 후원 페이지 이동 http://cafe432.daum.net/_c21_/bbs_list?grpid=1OO8p&fldid=SF7V

 

아래 목사는 현재 50대 중반으로 평생 목사자격을 이용하여 신도 성추행, 사기, 교회재산 횡령, 가정파괴,

아동학대 등으로 법망을 교묘히 빠져다니면서 뒤에서 교사하여 모든 범죄행위를 하며 돈을 모으는 파렴치한

 종교사깃군입니다. 온갖 악행으로 전처에게 이혼당하고 현재 중국에서 딸같은 20살 연하를 데리고 와

중국어학원을 차려줘 돈을 벌어오게 하는 등 온갖 파렴치한 행각으로 돈을 모으고 있고, 게시자 아내를

유혹하여 이혼시키고 게시자의 3세 딸 한가윤과 아내 윤ㅇㅇ를 4년간 기도원에 감금폭행하며 게시자를

김ㅇㅇ목사 본인의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로 게시자 한성원을 마귀, 사단, 정신병자, 또라이라고

반복주입시켜 윤ㅇㅇ와 한가윤의 외할머니 이ㅇㅇ씨의 재산을 착복하면서 가정을 파괴했습니다. 게시자의 

친모 황ㅇㅇ에게도 찾아가 잦은 협박을 통해 재산횡령을 하는 등 그 악랄함이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이며

아직도 한가윤을 양육하고 있는 윤ㅇㅇ와 이ㅇㅇ는 노예처럼 교회일을 하며 돈을 갖다바치면서 광신도로

뭉쳐 게시자에게 폭행, 협박, 재산착복 등 꼭두각시 역할을 하면서 김ㅇㅇ목사를 교주로 떠받들며 정신과

육체가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래 목사를 합법적인 방법으로 아래 목사가 했던 방식 그대로 목사자격 

박탈하고 가정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분께 충분한 금전적 댓가를 치루겠지만 이미 목사의 여러차례 고발로

명예훼손, 욕설 문자 등으로 많은 법적 처벌을 당했으므로 반드시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법은 가정파괴범이자 패륜범인 목사의 패륜행각보다 합법한 증거만을 가지고 판단해야되는 사회적제도이기에

 더이상 법적불이익으로 망가져서는 아무 잘못없는 제 딸만 괴롭히는 일이 되고맙니다. 문자를 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게시자는 선천적 장애로 한팔을 못쓰는 윤모를 아무조건없이 빚을 갚아주며 아내로 맞아 8년동안 연중무휴로

 쓰리잡 이상하면서 과로로 쓰러져가면서 모든걸 바쳐 보호해줬는데 김ㅇㅇ목사는 순진한 윤ㅇㅇ에게  접근해

 유혹해서 4년간 게시자가 마귀, 정신병자라고 무한반복주입하여 가정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지금까지도

한가윤을 학대하며 아빠를 마귀라고 교육시키며서 천륜을 끊으려는 행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ㅇㅇ목사의

 인생을 합법적으로 끝내주실 분 연락주시면 생명포기각서, 신장, 심장, 간 등 모든 장기포기각서도 쓰겠습니다.

평생을 종교를 이용해 선량한 피해자를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피해자를 만들것이기에 저 하나 희생하여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대로 놔두면 제딸은 만 20세가 되는 성인까지

김목사의 광신도인 애엄마, 애 외할머니 밑에서 무한반복되는 정신, 육체학대를 받아야하기에  제 딸

한가윤은 회복불가능한 영구 정신장애로 평생을 살아야하기에 제 목숨을 내놓고라도 제 딸이 김목사와

분리를 해야지만이 제딸을 구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http://cafe.daum.net/hangayun/RWcu/8 <- 아동학대 법적 증거 자료

http://cafe.daum.net/hangayun/RWcu/4 <- 3세 여야의 학대 증언(동영상)

 

8년간 이쁘게 가꾼 한가윤 가정이 아래 목사에 의해 초토화돼고 파괴되었기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아이가 3살부터 4년 동안 감금폭행 등 무차별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죄명: 생체실험, 무허가 의료행위, 아동학대, 종교 강요, 모욕, 공모, 교사, 사기, 명예훼손, 폭력, 상해, 재산횡령, 협박, 간통, 유기, 방임, 가정파괴, 재산착복

 

한가윤 아동의 학대범이며 가정파괴범인 김ㅇㅇ목사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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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피해자 한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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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윤 아빠 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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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한가윤 아동의 카페 http://cafe.daum.net/hangayun

 

응원서명하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0377 

 

피해제보 010-8616-8969 humsori@nate.com

 

한가윤 학대  동영상 http://cafe432.daum.net/_c21_/bbs_read?grpid=1OO8p&mgrpid=&fldid=RWcu&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04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4&listnum=20

 

한가윤 학대 신문 보도 http://cafe432.daum.net/_c21_/bbs_read?grpid=1OO8p&mgrpid=&fldid=RWcu&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06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6&listnum=20

 

저는 김ㅇㅇ목사의 만행을 인터넷에 알리는 과정에 김ㅇㅇ목사에게 명예훼손으로 두번

고발당해 처벌받았지만, 신문사나 방송국에서 만일 사건을 맡아 보도하는 과정에

명예훼손을 받는다면 벌금은 제가 감당하겠습니다. 분명히 범법에 대한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고 "공익"을 위한 보도라면 명예훼손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실명으로 보도해야하며 실명으로 방송을 타고 김ㅇㅇ목사가 명예훼손 등 소송을

 걸어서 생긴 불이익은 제가 감수하겠습니다.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삼사십년간

목사 자격을 이용해 가정파괴를 일삼는 목사는 지구에서 발을 붙이지 못해야 합니다.

인생을 확실히 정리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합법적으로 진행하겠지만 법직 기준에서

불법요건에 해당한다면 제가 그 피해를 다 감수하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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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약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인지 뭔지 하는 인간들에게 연락이 오면 위반 되는 것만 삭제하고 본 내용은 그대로 놔뒀으면 합니다!

한국의 정보 통신 윤리위원회의 법인지 뭔지는 툭하면 지네들 멋대로 입맛에 맞춰 뜯어 고치면서 국민들 괴롭힌다고 밖에 볼수 없는,,,
인간말종 먹사들의 끊임없는 범죄와 솜방망이 처벌, 근본적인 원인(너도 나도 주어지는 먹사 자격증과 신학대학들의 문제점)에 대한 처방도 없으니.....
이거 정말 대한민국의 시급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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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의 아버님께 한마디 드립니다..
이런 피해를 당하셨음에도 아버님도 아직도 교회에 다니시는 분인 것 같군요!!!!!!
이것이 한목사 개인의 인간성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이것은 기독교 교리차체의 문제라는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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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용은 잘 봤습니다.
딸을 위한 귀하의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글의 내용에 링크된 카페를 가서보니까,
"아빠활동","예수사랑" 등...
교회, 기독교에 아직도 몸담고 계시는 것 같군요.


사이비 목사....
특정 목사의 문제가 아닙니다.

목사, 신부는 모두 사기꾼들이지요.
존재하지도 않는 신을 팔아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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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단 아고라에 가서 서명부터 했습니다.

이 글을 올리신 분이 실피해자 이신지,아니면 개시글을 올리신 분인지는
모르겟지만,이 사건은 저장했다가 지켜 보겟습니다.

소송과정 계속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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