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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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술 약속이 있어서 ( 등산가서 술 먹는 것과는 많이 다름
)
텐트 짊어지고 산애 기어 올라와서..(인류는 분명 네발 짐승에서 진화한게 확실함)
자리잡고 고기 굽고, 밥하고, 찌게 끓여서 천지를 창조하신 소주님(자새한 내용은 부흥회후기 댓글 참조) 을 영접하는 시간을 갖은 후 각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스맛폰으로 틀어 놓은 나즈막한 음악 소리와 동료의 코고는 소리
와.. 바람소리..
복작대는 도시를 떠나면.. 고기 한 점과 음악 하나만 가지고도 만족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는데..
왜 초월적 존재의 편애가 필요한 것인지..
탐욕을 내려 놓으면 그곳이 천국인 것을....... 자신만이 천국애 가겠다고 다른 이들을 사악하다 물어 뜯는 이들이 지옥을 만드는 것을....
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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