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쓺"님 경고와 접차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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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따관심님의 댓글
엣따관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잘하셨습니다.
본인도 보다보다 열이 나더군요.
해서 본의 아니게 주책을 부렸습니다.
이 부분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요즘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젊은이들을 보면,
개인주의가 너무 만연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안티를 하는 것을 지식 자랑으로 생각하는 경향도 강한 것 같아,
불편한 적도 많았습니다.
어제, 오늘 방문한 젊은이들도 그런 부류로 밖에 보이지 않아,
접속차단을 은근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개독이 멍청해도 쉽사리 깨지지 않는것은 전체주의 라고 생각합니다.
안티는 개인의 의견, 사상, 생각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안티의 연합이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한 목소리를 낸다면 안티로서의 자격 미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근간의 경험은,
안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알게되는 시금석 이라고 할 수 있을것 입니다.
중요한건,
사람이 존중 받기 위해, 안티를 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현명한 결정 감사드립니다.



megod님의 댓글
왜 개독들에게 가서는 결과를 보여달라고도 믿을수없다고도 않하는것인지
조중동같은 이제는 기사인지 권력에 붙은 내시인지도 모를 그런글에 매달려
죽음을 택한 분의 고귀한 정신을 매도하는지
그토록 총명한사람이 왜그런 어리석음에 매달리는지
안타까움이 반을 넘습니다
앞으로 쓺" 님의 글에 대한 반론들은 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
개독과 뭣이 다르리요 , 그의 확고한 정신이 들어나지 않는이상은
모든 반론은 참다가 그의 본질이 들어날때 토론들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나도웃자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웃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도 한 번 웃겠습니다.
김씨는 교과부가 시조새 등 일부 진화론과 관련된 내용을 교과서에서 빼기로 한 것에 항의한다는 뜻으로 청부청사 교과부 사무실에 방화하고 투신 자살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자신의 신념과 함께 그가 앓아왔던 우울증이 더해져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교과부에 대한 항의, 좋습니다. 다만 평화적인 1인(아니 다수라도) 시위의 방법이었다면 말이죠.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정부청사의 한 사무실에, 사람이 있는 건물에 고의로 불을 지른 것입니다. 이같은 행동이 반기독교적이라 해서 반기독교인이나 무신론자들이 그를 동정하거나 애도해야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그의 행위는 비난받아야 마땅한 테러행위입니다. 불특정 다수를 위험에 노출시킨 것입니다. 이것은 이슬람교인이나 기독교인들이 종교적 신념으로 저지르는 테러와 조금도 다를 바 없습니다. 진정한 무신론자 또는 반기독교인이라면 이러한 테러에 유감을 표해야 마땅합니다. 종교인이나 종교시설에 대한 공격이라 해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의 자살을 미화하거나 애도할 일은 아닙니다. 만약에 불이 초기에 진화되지 못하고 큰 불로 번졌다면 어찌됐겠습니까? 이런 반사회적인 행동을 한 사람을 애도한다구요? 그게 인본주의입니까? 반기독교적인 행동을 하면 그 결과가 어찌됐든 내편이니까 애도하고 명복을 빌고 그런다구요? 그런다면 정말 반기독교 운동을 욕먹이는 짓입니다. 저는 그의 행동에 유감을 표명하고 사무실 또는 정부 청사 내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어느 반기독교 사이트에서도 이런 언급은 없더군요. 애도를 표하지 않고 다른 의견을 내면 개독?(반기련)..... 여기도 반기련과 다르지 않군요.
진짜 웃음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