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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때문이야 .~바보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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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때문이야

http://www.youtube.com/watch?v=RbIJqeN9z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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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때문이야 멱사때문이야 내돈은 교회건축비


먹사때문이야 멍사때문이야 우리는 지하 단칸 방


먹사때문이야 먹사때문이야 먹사는 욕심쟁이야


먹사때문이야 먹사때문이야 한국교회는 무너져


먹사때문이야 먹사때문이야 성도는 봉이 아니야


먹사때문이야 먹사때문이야 먹사만 부자됐구나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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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언젠가님의 댓글

사노라면 언젠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드라마 끝까지 보다 지각예배
스포츠중계 보러 일찍귀가
다음주는 바캉스를 떠나오니
오 주여 해변으로 임하소서

장로님의 기도 때는 낮잠보충
목사님의 설교때는 설교비판
하지만 축도는 받아야지
아멘 끝나자마자 서둘러 퇴장

성가대가 노래하면 실력평가
안가져온 헌금찾아 뒤적뒤적
밥먹을땐 누가볼까 눈만껌벅
술마시고 담배 필땐 무신론자

목사님이 몰라준다 투덜투덜
보기싫은 사람있어 교회바꿔
그래도 헌금은 꼬박꼬박
왜냐 봉사하면 그댓가로 복받을테니

내가 믿기 편한 방식으로 자길 위한 예수님을 만들어내고
맘에 드는 말씀골라 자기에게 이롭도록 해석하지
내가 믿기 편한 방식으로 나를 위한 예수님을 만들어 내니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은 없네

세상의 소금이 되어 썩지 않아야 하건데
이처럼 맛을 잃은 소금이 되었으니

주여 맛을 잃은 소금처럼 버림받아 던지울게 두렵사오니
이제라도 주님앞에 모든 것을 회개하고 자복합니다
주여 지난 날의 생활들을 눈물로써 회개하고 자백하오니
어지러운 세상속에 소금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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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봉투헤는 밤

헌금통이 지나가는 좌석에는
븅신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통 속의 봉투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예배당 게시판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헌금액수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임기가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봉투 하나에 아파트와
봉투 하나에 자동차와
봉투 하나에 골프장회원권과
봉투 하나에 애인과
봉투 하나에 통장과
봉투 하나에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나는 봉투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신학교 때 침대를 같이 했던 여자애들의 이름과 밍, 통, 뿌앗, 이런 태국 창녀들의 이름과 벌써 집사가 된 옛파트너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단 교회들의 이름과, 무한지대, 진주, 토라, 독수리, 양,‘new eyecurl',‘라이어 마르소 키케로', 이런 성도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다행히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진실이 아스라이 멀듯이.



하나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판타지세계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아직 가지지 못해
이 많은 봉투들이 적립된 통장 위에
내 이름자를 써 넣고,
남몰래 금고에 넣고 문닫아 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새워 바가지긁는 마누라는
아직 부족한 통장잔고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현역목사임기가 지나고 나의 삶에도 은퇴시기가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적힌 별장 마당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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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의 부모님전상서

나 개독되니 부모가 내부모가 아님을 알았네

오직 우리주 고라시도께서야 만이 내부모요 내생명이니

내 당장 오늘죽어도 여한만이 남아

님아 님아 애타고 처절하게 부르짖던날이 그 얼만가

오직 우리주 고리시도만이 내구주요 내부모시니

내영광이 사대강 섞은물에 쳐박힘에 알넬루야

쉰파리와 애벌레가 드글거리는 저 천국에서 내 살으리랏따...


이거냐 이 시베리아에서 귤이나 깔분아?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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