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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65 - 부인 = 계집종 그리고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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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횡설수설 바이블 306 - 미갈, 메랍..??" 의 내용에 나오는,
미갈의 무자식 상황을 알아보자.

바이블 구절들은 내용이 길기 때문에, 
내용을 요약해서 적어 본다.

사울의 둘째 딸 미갈과 다윗은 속된 말로 서로 눈이 맞은 사이(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다.
그러나, 장인이 될 사울은 다윗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다윗에게 블레셋 사람의 양피(고추 껍데기)100개를 가져오라고 했다.
그냥 쉽게 말하면,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다가 죽으라는 말 되겠다.^^
그런데, 다윗은 양피 100개가 아니라, 200개를 가져 왔다고 한다.
(역쉬, 야훼가 고른 인간들은 모두 살인마들 되겠다..^^;;)

어쩔수 없이 사울은 미갈을 다윗과 결혼 시키지만, 계속해서 다윗을 죽이려고 한다.
(자기 딸을 과부로 만들려는 사울도 참 그렇긴 하지만, 그 동네는 여자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동네이니 넘어가주자.)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 것을 알아챈 미갈은 다윗을 피신시켜 구하게 된다.

이렇게 다윗을 위해 아버지와의 싸움까지 마다하지 않았던 미갈은, 
다윗입장에서 보면, 생명의 은인이요, 양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쨋거나....



야훼의 궤를 되 찾은 싯점이 문제의 구절 되겠다.^^

사무엘 하 6
20 : 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가로되 이스라엘 왕이 오늘날 어떻게 영화로우신지 방탕한 자가 염치 없이 자기의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오늘날 그 신복의 계집종의 눈 앞에서 몸을 드러내셨도다 

다윗이 미친넘 처럼 알몸으로 춤을 추며 다니자, 미갈은 왕의 체통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을 하는데...
(왕비로서 당연한 행동 아닌가..??)


   
21 :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22 :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찌라도 네가 말한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23 :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자식이 없으니라 


그 말을 들은 다윗은, 부인인 미갈에게 계집종이라는 말로 응수를 하면서, 자식이 없을것 이라는 저주를 내린다.


과연 이런 모습이 사랑하는 부인을 대하는 태도가 맞는걸까...??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하는 당연한 모습인데도,
자식의 남편을 죽이려는 아버지가 과연 제대로 된 아버지 일까..???

이런 내용을 버젖이 담고 있는 바이블이, 개독교가 사랑의 종교 일까...???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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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 내용을 알면 알수록 저는 기독교인들이 더욱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이지 않습니다!
먹사들은 이미 이러한 바이블 내용들을 잘 알기때문에 저들이 사기꾼이란것이고...
그냥 먹사들 말만 듣고 바이블 내용은 전혀 읽지않고 바이블은 옆구리에끼고 교회당이나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도
사기꾼 먹사에 속아 그렇다고 치고....실제로 저런 3류 소설 바이블책을 읽으면서도 사랑이 많은 하나님 아버지 찾는
사람들은 정말 정신병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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