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셈"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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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하고 선정적인 근친상간의 아가서"(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9)라는 글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기셨네요.
일부만 가져옵니다.
그 아래, 예수 어쩌구 하는 기도는 생략하기로 하지요.^^
베셈 12-11-14 09:49
119.202.36.71
음란한 죄인의 관점에서 보면 음란한 것만 보일 수 밖에..
어떻게 하다 이런거 개설 했는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아시고 ..
어떻게 하다 이런거 개설 했는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아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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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주장을 쉽게 요약하면, "안티는 음란한 죄인들이어서, 아가서를 음란하게 본다"는 말이 맞지요..???
그렇다고 한다면,
베셈님은 님이 믿는다는 종교의 교리도 모르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남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 바이블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이해하기 쉽게 새번역판으로 이야기 합니다.^^)
로마서 2
1 :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그대는 남을 심판하는 일로 결국 자기를 정죄하는 셈입니다. 남을 심판하는 그대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글을 보고, 글쓴이를 죄인이라고 판단했으니, 님도 똑같은 죄를 짓는 결과가 되었군요.^^
님의 답변을 기다려 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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