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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드보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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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사사기를 보면 드보라라는 여자 무당이 나옵니다.


철병거에 빌빌대던 이스라엘인들은 가나안땅을 점령하기 위해 가장 만만한 여리고성을 쳣는데,
고고학자들에 의하면 당시 여리고성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즉, 흉가를 점령했다는 얘기인데...

여호수와를 읽어 보면 그 흉가에서
이스라엘인들은 가나안사람들을 상대로 온갖 칼부림에 바알신상까지 깨부숩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흉가에서 그들은 누구를 쳐부순걸까요?
귀신?


흉가를 무단 점령하고서는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을 하던 당시,
이스라엘 족속들의 역사는 지난한 종놈의 역사라 왕이라는 체제가 질려서인지,
왕을 둘수 있는 쪽수가 안되어서인지 몰겟지만,(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후자)
비범한 판단 또는 예언을 내리는 사람들이 지도자 역할을 합니다.

사사기(판관기)는 왕조체계가 발기하기전,
통치자 역할을 했던 예언자들을 나열한 무당위인전입니다.


흉가를 무단 점령한 이스라엘인들을 그곳에 살던 가나안 사람,예부스 사람,호리 사람들은  별로 좋게
보진 않았을 겁니다.그리고, 이스라엘 애덜도 이웃의 토착문화에 물들어 가지 시작 하고요.


사사기 2장:11-13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 신들을 섬기어,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행동을 일삼았으며,
이집트 땅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신 주 조상의 하나님을 저버리고,
주위의 백성들이 섬기는 다른 신들을 따르며 경배하여,
주님을 진노하시게 하였다.
그들은 이렇게 주님을 저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다.

주님이 진노하신 이유는?
요즘, 애새끼덜은 조상을 몰라...미니스컷이나 입고 말이야.


드디어, 만신무당 드보라가 등장 합니다.


사사기 4장:4-5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사사는 랍비돗의 아내인 예언자 드보라였다.
그가 에브라임 산간지방인 라마와 베델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와 재판을 받곤 하였다.


예언자... 즉 무당한테 이스라엘 자손들은 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판관기라고도 부릅니다.무당들의 재판기록.


이웃 가나안 왕이 시스라라는 장군에게 철병거 900개를 주고
이스라엘을 박살내라고 보냅니다.드보라는 훌륭한 예지력으로 그들을
강가로 끌어 드립니다.그리고 대승을 합니다.


사사기4장: 15절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여호와가 직접 나와서 칼날을 휘둘럿겟어요? 그건, 아닐거고...
7절을 보면,시스라의 군대를 강가로 유인합니다.

강가에서는 철병거가 힘을 못씁니다. 더군다나 그날 폭우가 쏟아졋다면,
바퀴가 진창에 빠져 대패를 당했겟지요. 아마, 그날 날씨가 궂었다고 추정해 봅니다.
개독들은 야훼도 추정하는데, 나라고 그날의 날씨를 추정 못할이유는 없지요.


어쨋든 멍청한 시스라는 도망가다가 유목민의 천막을 지나는 도중 야엘이라는
여자에게 우유 한사발을 따끈하게 대접 받고서는 바로 죽습니다.어떻게요?

 

사사기 4장:21절

시스라는 지쳐서 깊이 잠이 들었다. 헤벨의 아내 야엘은 장막 말뚝을 가져와서,
망치를 손에 들고 가만히 그에게 다가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았다. 그 말뚝이 관자놀이를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죽었다.


시스라의 관자놀이에 말뚝을 박은 여인 야엘을 우린 욕할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는 시스라가 분명 이명박문... 아! 오타...
이등박문 같았을테니까요.


하지만, 만신무당 드보라는 이 전쟁에서의 승리를 자축하며 노래를 부릅니다.

사사기 5장은 그녀의 성스러운 노래로 가득 찹니다.

몇구절을 보자면...끔찍해요.


사사기 5장:25-29절


시스라가 물을 달라고 할 때에 야엘은 우유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다.
왼손에는 장막 말뚝을 쥐고, 오른손에는 대장장이의 망치를 쥐고, 시스라를 쳐서 머리를 깨부수고,
관자놀이를 꿰뚫어 버렸다.

시스라는 그의 발 앞에 고꾸라져서 쓰러진 채 누웠다. 그의 발 앞에 고꾸라지며 쓰러졌다.
고꾸라진 바로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죽고 말았다.


드디어, 엑기스중 엑기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으로 내다보며, 창살 틈으로 내다보며 울부짖었다.
"그의 병거가 왜 이렇게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가 왜 이처럼 늦게 오는가?"
그의 시녀들 가운데서 가장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시스라의 어머니도 그 말을 따라 이렇게 혼잣말로 말하였을 것이다.


이 미친 만신무당은 시스라의 어머니가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모성애까지 조롱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자빠집니다.


이 구절을 먹사들이  주절거리면,개독들은 환희의 탄성을 지릅니다.


개독들아!





네들이 이 조각상을 보고 눈물 흘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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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사기(카독용 판관기)6
24 :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거한 여인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바이블을 보면,
최소한 살인을 할 줄 알아야 야훼의 복을 받는다니깐...emoticon_016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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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양복입은 무당들이 똑같은 짓을 하지요!
옛날 쓰나미 사건때 먹사들 떠들어대던 말하고 똑같은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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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걸핏하면 사람을 죽이는게 야훼입니다.
정신병적 연쇄살인마의 전형적인 모습이지요.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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