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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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한국 마켙에 갔다가 코리아 타운에 있는 사찰에 갔었습니다.
예전에 반기련 회원님이신 분의 소개로 몇번 갔던곳인데..
마침 지나가는 길이라 그냥 마음이 먼저 들어가지더군요.
이사찰에서 몇십년을 관리하시며 기거하시는 어르신이 계셔서 대화를 나누던중...
저의 나이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이 청소를 하는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여성분은 어르신의 따님이라 하셨습니다.
따님은 기독교인이고 따님의 남편은 어느 교회의 장로라고 하시더군요.
또한 이보살님의 자식들은 모두가 골수 기독교인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한인이라면 교회를 나가지 않기가 힘든 남가주에서 자식들까지도 모두 기독교인들인데
자식을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저렇게 저 연세에 자신의 신념을 지키시며 기독교로 개종하시지 않는분도 계시는구나,
새삼 놀라웠습니다!
자식들은 모두 기독교인이고 어머니만 불교인이고 어머니는 사찰에서 기거하시니,
딸의 의무를 하기위해 와서 청소를 해드리는것 같았습니다.
어르신께서는 당신의 자식들이나 주위에 친지들에게,
기독교로 개종할 것을 전도나, 강요 당하시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난 너희들의 종교에 개의치 않으니 너희들도 나에게
기독교로 개종할것을 강요하지 말아라!
그러나 우리들이 잘알다시피 기독교인들이 어디 물러 나겠습니까?
절대 다른 종교는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사탄으로 몰아세우며 개종할것을 전도에 전도...
어르신이 얼마나 가족들속에서 힘든 세월을 보내셨을지 안봐도 휜히 보는듯합니다!!
그래도 어르신은 행여나 딸의 심기가 불편할까봐 기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실때
목소리를 줄이시고 저의 귀에 소곤 소곤 말씀 하시더군요. ^^
예전에 반기련 회원님이신 분의 소개로 몇번 갔던곳인데..
마침 지나가는 길이라 그냥 마음이 먼저 들어가지더군요.
이사찰에서 몇십년을 관리하시며 기거하시는 어르신이 계셔서 대화를 나누던중...
저의 나이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이 청소를 하는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여성분은 어르신의 따님이라 하셨습니다.
따님은 기독교인이고 따님의 남편은 어느 교회의 장로라고 하시더군요.
또한 이보살님의 자식들은 모두가 골수 기독교인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한인이라면 교회를 나가지 않기가 힘든 남가주에서 자식들까지도 모두 기독교인들인데
자식을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저렇게 저 연세에 자신의 신념을 지키시며 기독교로 개종하시지 않는분도 계시는구나,
새삼 놀라웠습니다!
자식들은 모두 기독교인이고 어머니만 불교인이고 어머니는 사찰에서 기거하시니,
딸의 의무를 하기위해 와서 청소를 해드리는것 같았습니다.
어르신께서는 당신의 자식들이나 주위에 친지들에게,
기독교로 개종할 것을 전도나, 강요 당하시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난 너희들의 종교에 개의치 않으니 너희들도 나에게
기독교로 개종할것을 강요하지 말아라!
그러나 우리들이 잘알다시피 기독교인들이 어디 물러 나겠습니까?
절대 다른 종교는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사탄으로 몰아세우며 개종할것을 전도에 전도...
어르신이 얼마나 가족들속에서 힘든 세월을 보내셨을지 안봐도 휜히 보는듯합니다!!
그래도 어르신은 행여나 딸의 심기가 불편할까봐 기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실때
목소리를 줄이시고 저의 귀에 소곤 소곤 말씀 하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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