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나사로의 비유
페이지 정보
본문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ㅎ...
투표를 하고 왔는데, 그사이에 왔다 가신건가요...???
님의 주장처럼 바리새인들에게 하는 비유라고 한다면,
예수는 걸핏하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욕을 해댔는데,
왜 그날만은 욕을 하지 않았을까요..??
바리새인들이 많아서..???, 바리새인들에게 혼날까봐...???
아무튼, 이 내용은 이집트 우화를 옮긴거랍니다.^^
비유의 출처는 예수 당시 민중들이 익히 알고 있던 이집트의 민속 설화(民俗說話)였음이 금세기에 들어서 밝혀졌다.
즉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살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틴으로 옮긴 이야기인데 시-오시 리스(Si-Osiris)라는 사람이 사후에 지하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에 포함되어 있다. . Joachim Jetemias, the Parables of Jesus, 2nd ed. (New Yoek: Charles Scribner,s Sons,1972),183
이러한 이집트 민속 설화가 유대 판으로 변형되어,
바르마 잔(Car Majan)이라는 한 부자 세리와 한 가난한 서기관이 죽어 장사되었는데,
이 서기관의 친구가 꿈 가운데서 이두 사람의 내세의 형편을 보았다는 것이다.
즉 가난했던 서기관이 광활한 낙원을 거닐고 있었고
부자였던 세리는 냇가에 서 있었는데 목이 말라 애쓰면서도 물에 접근할 수가 없었다는 내용이다.
암튼, 개독들은 뭐하나 제대로 아는게 없군요..ㅋㅋ
그렇게 자기 맘대로 믿어서, 천국갈 수 있겠어요..??
제대로 알고 믿어야 뭐가 돼도 되지 않을까요..???
emoticon_001emoticon_001

megod님의 댓글
투표하고 왔네요 날씨가 무지 춥습니다
안티여러분 따뜻하게 입고 투표 갔다오시기 바랍니다
요즘 세상에 미친놈들은 개독이지요 총기난사범 ,간통범 ,사기범 등
수많은 범죄인을 양성하는개독교는 파괴되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저런 말종같은 글들을 베껴와서 자기 위안을 삼으며
지가 신실한 개독놈인줄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렇게 씨버리고 있기보다는 주변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자비를 나눠준다면
개독안티들이 왜 생길까요 ,,,
믿음이란 지안의 성숙이 있어야 합니다
조렇게 개구라질하는것들은 절때 자기기만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것입니다
옳고 그름조차 판단하지 못하는개독들이 뭔들 알것씁니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