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이 옳은 근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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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자석이다.
이 지구의 자장이 점차 약해져 가고 있는데 연구결과 지구 자장의 반감기가 1,400년이 됨을 알게 됐다.
이 자장의 붕괴 속도를 역으로 계산하면 약 2만 년 전만 돼도 지구는 액체가 되고 만다.
100만 년이 되면 기체가 되고 만다.
이 계산에 따르면 지구의 역사는 만 년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지구의 회전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있다.
만일 시간에 관계없이 일정한 속도로 회전 속도가 줄어든다고 가정하고
지구의 연대가 십 억 년이라면 현재의 지구의 회전 속도는 영이 되어야 한다.
역으로 말하면 십 억년 전 지구의 회전 속도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서
원심력은 모든 육지를 적도 지역으로 끌어 잡아당기고 대양은 양극으로 밀려나 지구의 모양은 구형이 아니라
두툼한 빈대떡 모양이 되었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는 아직도 돌고 있으며, 구형이다.
이것은 지구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을 말해 주고 있다.
우주진의 유입이다.
우주진은 연간 약 1,400만 톤의 속도로 지구에 떨어지고 있으며,
우주진 속의 니켈 함량은 지구에 있는 물질 속에 들어있는 함량보다 월등히 많다.
진화론자들이 이야기 하듯이 지구의 연대를 십 억년 단위로 본다면
지구는 약 15미터 이상의 우주진으로 뒤덮혔을 것이며 대양의 니켈 함량도 엄청나게 많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현재 지구나 달에 있는 운석의 양은 단지 몇 천년의 역사에 해당하는 양밖에 없다.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기 전에 과학자들은 40억년의 나이로 보아 6m 두께로 우주진이 쌓여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우주 비행사들은 단지 2.5~5cm 두께의 우주진(우주가 나이가 적다는 데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을 확인하였을 때
그것은 큰 충격이었다.
방사선 동위원소의 생성과 붕괴 속도를 이용하여 오래된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도
몇 가지 오류의 가능성을 품고 있다.
예를 들면 여름 더운 날 밖에서 돌아와보니 커다란 대야에 반쯤 물이 차있고
그 위에 커다란 어름이 떠 있다고 한다면 이 어름이 언제 이 대야에 놓여졌는지 알 수 있겠는가?
방사선 동위원소를 이용한 연대 측정 방법은 마치 이 어름이 녹는 속도를 자세히 관찰해서
언제부터 이 어름이 이곳에 존재했는지를 추측하는 것과 흡사하다.
문제는 몇 가지 전제 조건이 확실하다면 이 방법도 어느 정도는 인정할 수 있다.
첫째 처음에 이 대야에 물이 전혀 없었는지 있었는지를 알 수 없다.
(지구 역사의 초기에 우라늄이 100%였는지 50%였는지를 알 수 없다.)
물이 절반쯤 차 있는 대야에 얼음을 갖다 두었는지
아니면 전혀 물이 없는 대야에 어름을 갖다 두었는지가 확실하지 않다는 점이다.
둘째 얼음이 어는 속도가 항상 일정한지 아닌지를 확신할 수 없다.
(우라늄의 반감기가 항상 일정한지를 알 수 없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현재는 과거와 동일하다는 전제는 여기서도 필요하다.
따라서 지구 역사가 격변을 거쳤다면 이 방법 역시 믿을 수 없다.
위에 적은 몇 가지 예 이외에도 우주와 생의 기원이 젊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산 방법과
실례들이 얼마든지 있음에도 진화론자들은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가정을 근본으로
긴 역사를 주장하는 방법만을 고집해왔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아직도 이런 개구라를.....emoticon_011
모두 깨주고 싶기는 하다만.... 딱 하나만 지적해 줄께...emoticon_001
다른 안티분들이 자근자근 밟아 줄꺼니까, 많이 기대하고 있어라..ㅋㅋ
우주진(먼지)의 두께...
니들이 주장하고 있는 우주 먼지에 대한 근거가
1980년 슬러셔(Harold Slusher)가 지은 '우주의 나이(Age of the Cosmos)'이 책의 내용일꺼야...
그 책, '우주 먼지 유입(Cosmic Dust Influx)'이라는 장에서
지구표면으로 유입되는 우주 먼지의 양을 하루 10,000톤-700,000톤으로 추정했지,
또 스웨덴의 지구물리학자 페터슨(Hans Petterson)이 매해 지구로 유입되는
우주먼지가 14,300,000톤(하루 40,000톤 정도)이라고 한 값을 50억년으로 계산하여 54-100 피트 이상의 우주먼지가 쌓여 있어야 한다고 계산한거여..
그런데, 문제는 슬러셔가 인용한 1960년과 1967년의 문헌은
당시 지구로 유입되는 우주먼지 양의 측정이 잘못 되었던거여... ㅋㅋㅋ
이미 슬러셔의 책이 나오기 4년 전 논문에는 인공위성에 검출기를 부착하여 우주먼지를 측정하는 방법이 나왔고
그 방법으로 정확히 측정한 지구에 유입되는 우주먼지의 양은 일년에 16,000톤 정도밖에 안되거든..
즉, 하루 700,000톤의 먼지가 아니라, 16,000분의 1의 양밖에 되지 않고,
따라서 50억년동안 쌓이는 두께는 대략 2cm 정도가 맞는거여...
제대로 알고 떠들기 바래...emoticon_001emoticon_031


rainysun님의 댓글
이 찌질이... 시작부터 개구라로 시작하네 그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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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의 자장이 점차 약해져 가고 있는데 연구결과 지구 자장의 반감기가 1,400년이 됨을 알게 됐다.
이 자장의 붕괴 속도를 역으로 계산하면 약 2만 년 전만 돼도 지구는 액체가 되고 만다.
100만 년이 되면 기체가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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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지구 자기장의 세기와 지구가 액화 또는 기화되는 것의 상관 관계를 설명해봐..
니가 가져오는 자료가 개구라인지 아닌지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할 마음이 없다면.. 욕을 뒈지게 처묵을 각오를 해야하는 거여.. 정신차려 이누마..


그레이브님의 댓글
'1400년의 반감기'라는 의미가 뭔지나 좀 생각 해 보고 구라를 치던가.
그 구라는 곧 1400년 전에는 지금 자장의 2배, 2800년 년 전에는 4배, 즉 1400년마다 현재 지구 자장의 2^n배로 자장이 강했다는 구라인데 기하급수라는 개념만 알아도 그따위 구라는 못 치지.
게다가 지구의 둘레가 얼마고 느려지는 속도가 얼마인데 수십억년 지난다고 잔저 속도가 0이 되고 지구 밀도가 얼마인데 육지가 적도로 몰리고 대양이 양극으로 밀려 나나?
도대체 머리가 얼마나 비면 창조 구라 따위에 홀리 수 있는 거야?!




눈사람님의 댓글
http://www.youtube.com/watch?v=Ip2ZGND1I9Q&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zaOPsmlJyw8&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YTxIqcsIw8E&feature=player_embedded
The sizes of Univers http://www.youtube.com/watch?v=vT4KEcslp_Y
You are not the center of the univers http://www.youtube.com/watch?v=HEheh1BH34Q
http://www.youtube.com/watch?v=9K6Y9XOytlQ&feature=related
달과 비교해보는 행성들 http://www.youtube.com/watch?v=u1Yi58jtNdY
이게 바로 우주의 스케일.
지구는 특별하지도 않으며, 세상의 중심도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행성마저도 우주에서는 그 어떠한 존재감도 드러내지 못하는,
먼지보다도 작은 하나의 덩어리입니다.
그런데,
이 것을 만들고 주재한다는 신이 어디 있을까?
成住壞空
'우주에 시작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창조주가 있었다고 가정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가 모든 것을 완전히 품고 있으며, 우주에 경계선도 가장자리도 없다면 시작도 끝도 없을 것이다. 우주가 그냥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창조주의 자리가 어디일까?'
-스티븐 호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