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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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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한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3,066회 작성일 13-01-19 23:28

본문

관계의 매듭풀기입니다.

세상에 홀로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 형제, 부부, 친구, 동료······ 인간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관계 속에서 살다보면 좋은 일도 많지만 힘든 일도 많이 겪게 됩니다.
내가 왜 이 사람과 관계를 해야 하는지?
내가 왜 이 사람과 함께 얼굴 맞대고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도 사람이지만 사람들 아주 힘들게 하는 것도 사람입니다.

어떻게 이런 문제들을 잘 풀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모든 문제들이 당장 다 풀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행복하게 살려면 관계를 잘 풀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관계의 문제를 잘 풀려면 오래 참고 기다리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관계를 푸는 것은 성숙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성숙하면 문제는 풀릴 수 있지만 둘 다 성숙하지 못하면 참 힘듭니다.
그럴 때는 문제 자체를 성급히 풀려는 것보다도 먼저
사랑의 사람, 이해력의 사람, 긍휼의 사람, 강건한 사람이 되기까지 성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과정이 더 필요합니다.
그럴 때 오히려 문제들은 쉽게, 자연스레 풀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관계 문제를 통해서 믿음이 크게 자랄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사람도 섬기며 다룰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아내는 악처로 유명했습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기도 하고, 심지어 때리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를 보다 못한 어떤 사람이 소크라테스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무엇 때문에 그런 악한 여자를 아내로 삼고 살아가십니까?”
소크라테스가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훌륭한 기수는 성질이 가장 사나운 말을 고르는 법이오.
사나운 말을 달래서 탈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말이든 탈 수 있기 때문이지.
내가 지금 크산티페를 잘 달랠 수만 있다면, 다른 어떤 성질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잘 달래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일도 잘 해내야 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를 풀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 형제간의 관계, 교회 안에서도 목회자와 성도 성도간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도 많은 관계 문제들이 생깁니다.
관계의 매듭 풀기, 성숙한 사람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이 교회내에서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안티가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관계의 매듭을 풀어 다시금 교회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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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꼴값떨지마 이 자슥아 ,,,라고 말하고 싶지만

니나 니 주변인연들과의 관계나 잘 소통하고 사는지 묻고싶네?

니부모님에게 잘하고 조상님들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


니부모가 이땅 우리대한민국에서 니를 낳았을때 왜 개스라엘놈들이 쳐묵는 양고기를 안먹고

미역국을 먹었을까?

니는 왜 우리땅에서 김치와 밥을 먹으면서 개스라엘놈들을 닮아가고싶어

그들의 조상귀신을 믿고 섬기는것일까?

니는왜 우리민족의 매듭을 칼로 끊고 싶어하는것일까?

너를있게한 조상님들을 외면하고 무시하면서

니가 이땅에서 부모님과조상님들의 관계가 과연

성숙한 관계이며 굳어진 남의 잡귀에 대한 신뢰도가

니가 과연 믿고 따를만한 종교적이며

과학적이며 이성적인것인가를 잘 고찰하는 성숙한 어른이 되거라 ,,,,


emoticon_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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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제는 바로 멀쩡한 사람을 근거도 없는 맹신 따위를 이유로 죄인이라 함부로 폄훼나 하는 니네 예수 미신 자체가 문제입니다.
따라서 관계의 매듭을 풀려면 멀쩡한 사람 죄인이라 폄훼나 하는 예수 미신인 박멸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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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작전을 바꾼건가요..emoticon_001

관계의 매듭풀기라...
그래서 좋은 관계유지하려고 먹사들이 그렇게 여신도들과 간통을 하는거구만...emoticon_001

개독교리에 나오는 관계회복은 간단한건데, 뭘 그렇게 말을 돌려서 하시나...
내편 아니면 모두 죽여.... 그러면 남는게 내 편뿐이여..emoticon_031
이거 아닌가..????

그리고...
소크라테스에 관한 내용도 한 쪽의 의견만 이야기 하는군요..emoticon_001
소크라테스의 제자 "크세노폰"의 말만 인용하고 있는데....
더 유명한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의 기록을 보면 다음과 같소이다..
"소크라테스는 끊임없이 진리를 추구하는 고상한 품격을 갖춘 인물로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한 성품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동성애 성향을 가지고 있어 여자들을 멀리했다."

어쩌나.. 소크라테스는 동성애 성향이라네...emoticon_011

그리고 개독교리에 의하면,
여자는 무조건 남자에 순종하라고 했는데,
크산티페와 소크라테스 이야기는 교리에 맞는거여.. 안맞는거여..???
교리대로 하면, 소크라테스도 틀린거구, 크산티페는 돌로 맞아 죽어도 마땅한 상황아닌가요...????


바이블이나 제대로 보고 떠들어 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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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관계에 대한 매듭 풀기...

참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조씨와 나비부인은 무슨 관계 이지요?

그걸 알아야 매듭을 풀지요.

답변 부탁함다emoticon_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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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같이 생각해 봅세,ㅋㅋㅋ

난 개독을 통해 부처 되는 법이 있음을 찾았다우 .

내가 인생을 달관하고

사후에 사리가 나오면

그 은총은 야훼놈과 개독에게 회향하네.emoticon_158emoticon_158emoticon_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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