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을 믿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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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는 이스라엘 민족이 숭배하는 유일신이다. 유일신이라는 의미는 오로지 세상에 하나뿐인 신이라는 것인데 세상에서 하나뿐인 신이 선택한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야훼가 직접 선택한 유일한 민족이라는 자부심도 있었을 것이고, 또 야훼가 직속 관리하는 민족이니 야훼를 믿지 않는 세상의 여타 민족보다 야훼가 잘 보살펴 주리라는 희망과 기대감도 많았을 것이다.
‘사울’이 초대 왕으로 등극하여 통일된 국가라는 형태를 유지한 것도 잠시, 왕국은 남북으로 분열하다 멸망하게 되고, 이후 외세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약 2천여 년간 나라 없는 서러운 유랑민족으로 세계를 떠돌다가 1948년에 이르러 우여곡절 끝에 국가를 세우게 된다.
야훼 자신이 선택한 민족인데 야훼는 왜 이런 푸대접을 했을까? 심지어 야훼는 ‘홀로코스트’라는 것을 역사하여 약4백만 민족을 죽임 당하게 하였으니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꼴 아닌가?
개신교인이여! 이런 신을 정말 믿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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