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저주가 두렵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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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바이블이라...
여러분들은 삶이란 엄숙하고 근엄한 진리에 맞서 싸우시는군요.
힘들겠습니다.
왜냐면 진리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이 사실인 것에 대한 저항은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만을 낭비하는 것 일뿐.
이럴 시간에 고아들에게 따뜻한 작은 사람이라도 나눠주던지.
그렇게 성경이 마음에 안들면,
여러분들이 직접 사랑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글을 쓰던지.
아니면 그렇게 기독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기독교인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처럼,
여러분들도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리시려나?
시간낭비일뿐.
시간이 지나면 초라한 자신만 있을뿐.
니체가 신은 죽었다란 말을 했지만,
사실 엄밀하게 보면 신은 살았다란 사실을 더 강조하는 철학적 사고일뿐.
여러분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엄밀하게 성경의 위대함을 더 확실하게 세워줄 뿐.
이런 말 죄송하지만 당신의 자녀나 배후자는 지금 행복하나요?
이럴 시간에 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게 더 가치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저는 감사합니다.
이렇게 까지 성경에 대해 도리어 신념을 심어주셔서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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