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도들이 문제삼는 성경의 고고학적 증거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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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이런 건 고고학 까기 전문 그로밋님이 자세히 까 주시겠지만.....emoticon_001
그들의 고고학이라는 것이 19세기말 20세기 초의 시기에는 고고학자라기 보다는 공신도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들어 그 동네의 땅을 파기 시작했고 자세한 검증 없이 무엇인가가 발굴되면 무조건 바이블과 연결시키려는 조류가 지배하던 시기이며 지금 개독들이 주로 인용하는 고고학 자료들 역시 이 시기의 자료이거나 이 시기와 비슷한 마인드로 왜곡한 자료들 입니다.
예를 들어, 바이블에 등장하는 도시들이 발굴되었다면, 개독들은 자세한 검토없이 '바이블이 사실임이 고고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라고 대규모 선전전을 펼칩니다만, 실제 연도에 대한 검증 등이 이뤄진 후에는 바이블이 증언하는 시기와 전혀 다른 시기의 유적인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대학의 고고학 연구소 소장이었던 핑컬스타인이 쓴 책에서는 ' 출애굽 사건은 실제의 사건이 아니라고 고고학계에서 이미 합의가 이뤄졌다' 라. 말합니다만.. 개독들은 도시의 이름만 나열하고 바이블이 맞다.. 라는 19세기식의 주장만을 반복하는 상황입니다.
ps. 거대그로밋 님이 답변하기 전에는 더 이상 답변 안할 예정임.. emoticon_010
그로밋님 어여 오세요~






회전안마님의 댓글
저기요...emoticon_001
제가 군생활을 민통선 근처에서 했는데, 그쪽은 마사토라
1950년도에 뿌려둔 지뢰가 우기에 여기 저기 밀려서
퇴적됩니다. 나물캐러 온 아줌마 한분이 희생당햇지요.
그 후에 그 지역은 비상걸리고, 온갖 잡스러운 괴담이 부대내에
생기고 증폭되더라구요...성서고고학이 그런거에요.
홍해에 이집트병사들의 유품이 발견되는건 이집트 병사들이 물에
잠겻다는 증거가 아니라,그 지역은 당시 이집트 지배하에 있었다고
보는게 정상 아닐까요? 민통선에 군바리들의 반합이 발견되면 군바리들이
거기서 뭐 먹었구나 하고 해석해야지,군바리들이 깡통들고 몰살했다고 볼수
없잖아요.
구라를 이성적으로 해결하실려면 머리 빡칩니다.emoticon_001
저는 홍길동의 활빈당이 어디에 있었는지 증명 가능합니다.
소설에 맞추어서 팔도를 돌아 다니다가 비슷한곳을 지정해서
찍어 올리면 되니까요.
님이 올려주신 것들은 모두 고고학이 아니라,개구라학의 결정체입니다.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