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건 어쩔 수 없구만.. 쯔쯔~~ > [구]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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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건 어쩔 수 없구만..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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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구라회 애들과 진화론자의 토론이 끝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모든 증거, 합리적 판단, 과학적 실험을 모두 무시하는 창조구라회의 어거지 때문이지요.^^


자바 원인에 대해서 미국 창조구라회에서는 어떤 의견을 보일까요..ㅋㅋ

미국 창조구라회에서는 몇가지 사례를 직접 들어가며, 
창조론의 근거로 사용하지 말 것을 이야기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에 6번째로 있는 것이 바로 님이 말하는 "자바원인"입니다.

‘Dubois renounced Java man as a “missing link” and claimed it was just a giant gibbon.’ Evolutionary anthropology textbooks claimed this, and creationists followed suit. However, this actually misunderstood Dubois, as Stephen Jay Gould has shown. It’s true that Dubois claimed that Java man (which he called Pithecanthropus erectus) had the proportions of a gibbon. But Dubois had an eccentric view of evolution (universally discounted today) that demanded a precise correlation between brain size and body weight. Dubois’ claim about Java man actually contradicted the reconstructed evidence of its likely body mass. But it was necessary for Dubois’ idiosyncratic proposal that the alleged transitional sequence leading to man fit into a mathematical series. So Dubois’ gibbon claim was designed to reinforce its ‘missing link‘ status. See Who was ‘Java man’?


뒤부아가 자바원인을 발견할 당시에 다른 곳에 있었던 화석에 대한 내용..

뒤부아가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 인간의 머리뼈를 숨겼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뒤부아는 1890년 이에 대한 논문을 3개나 발표했습니다.
뒤부아의 발견에 대해 창조구라 학자인 "기쉬"는 나중에 뒤부아의 이 논문에 대해 진화론자를 통해 알았음에도,
뒤부아를 공격하기 위한 주장만을 계속해 왔을 뿐입니다.

그리고, 창조구라회 에서는 다른 화석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못하면서,
"기쉬"의 주장만을 강조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창조구라회에서 맨날 주장하는 중간고리가 없다는 논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만화 한편입니다..^^
 





















그리고, 예언이 비과학적이냐는 님의 질문은 정말 우문이군요..ㅋㅋㅋ

님.!
예언이라고 하는건 님의 주장일 뿐입니다.
님이 예언 이라고 하는건, 이미 오래전 안티도 아닌 신학자들이 예언서가 아니라고 결론 지은 것들이지요.
그런데도 님은 그것이 예언이고, 신학자들의 이론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아시겠나요..??
(다니엘서가 후대에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발표한 신학자 보다  바이블에 대해서 더 잘안다고 자신하는 겁니까..??)


창조론을 주장하려면, 창조론의 근거를 찾아야와 맞는 것입니다.
바이블에 있는걸 결론이라고 정해놓고 거기에 맞는 것만 추려오는건 제대로 된 과정이 아니지요.
가장 간단하게 신의 존재를 증명해 놓고, 그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증거를 가져와야 말이 되는 겁니다.



우주가 되었건, 사람이 되었건, 우연의 산물일 뿐입니다.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종교외에는 없습니다.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는 존재는 없을것이다"라고 단정짓는 건 정말 우습기만 하군요.
이 우주에 외계인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짓는 것도 황당하기만 하구요.


싫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곳에서 엉뚱한 주장으로 짜증나게 하지 말고,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세요.


내 인내심도 슬슬 한계를 보이고 있으니, 심한 말 나오기 전에 사라지는게 좋을 것이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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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언 25:17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이미 미운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을 알기 바라오..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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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님의 댓글

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퍼갑니다 ~~~~~~~~~~~~~emoticon_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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