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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신화다" 1장 생각할수 없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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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부터 예수는 허구의 인물인가, 실존인물인가를 두고 많은 설전이 오고 갔습니다. 현재로선 세부류로 나누어진 사람들이 의견을 내놓습니다.

 

  

이분이 구세주라고라고라고?

 

1. 예수 그리스도는 구세주로써 신이시다.

   역사적으로 성경이 이것을 증명한다.

 

2. 머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 했지만, 신의 아들은 아니죠. 그는 단순한 인간 이었을거에요

 

3. 그는 허구의 인물이다.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다.

 

  물론 난 3번에 해당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신화다"라는 책은 나에게 더욱 많은 지식을 안겨 주었습니다.

 

제목에서와 같이 생각할수 없는 생각이라는것은 2천년 동안 우리 뇌리에 박혀있던 선입관으로서는 절대 생각할수없는 예수라는 존재에 대한 탐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먼 옛날부터 교회는 이교도(혹은 이방인)는 말살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또한 그렇게 해왔습니다. 머 성경에서도 이렇게 말하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사울에게 이르시되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개역개정, 삼상15:1-3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 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 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개역개정,여호수아 6장 20~21절)

 

  기독교에서는 이교도는 곧 악마고, 이세상에서 지워버려야 할 대상임이 틀림없습니다.

 

 작가들(작가는 두명입니다.)은 로마 교황청광장에서 이교도들의 제례 의식을 보고 이상한 점을 느꼈습니다.  

  그 의식 자체는 그리스도교의 제례 의식과 너무나도 흡사했기 때문이지요.

작가들은 여기서 더욱 의구심을 품고 이교도에 대해서 파고들어 본 결과 엄청나게 경악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교도의 신화와 예수가 행한 무수한 기적들과 행적들이 너무나도 유사했기 때문이죠.

 

  그 이교도의 신은 오시리스에서 시작해서, 디오니소스, 아이온, 아티스, 아도니스 그리고 미트라스등등으로 불리워졌죠. 그리고 예수도 이 여러 신들의 뿌리로 탄생 하게 됐다는걸 알게 된것입니다.

 

  1. 오시리스 - 디오니소스는 육체를 가진 신이며, 구세주이고, "하느님의 아들"이다.

 

  2. 그의 아버지는 하느님이며 어머니는 인간 처녀이다.

 

  3. 그는 세명의 양치기가 찾아오기 전인 12월 25일 에, 동굴이나 누추한 외양간에서 태어난다.

 

  4. 신도들에게 세례 의식을 통해 다시 태어날 기회를 준다.

 

  5. 결혼식장에서 물을 술로 바꾸는 기적을 행한다.

 

  6. 나귀를 타고 입성할때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고 찬송하며 그를 맞이한다.

 

  7. 세상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부활절 무렵에 죽는다.

 

  8.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해서 영광되게 하늘로 올라간다.

 

  9. 신도들은 최후의 날 심판자로 그가 다시 돌아 오기를 기다린다.

 

  10. 신도들은 그의 몸과 피를 상정하는 빵과 포도주로 그의 죽음과 부활을 기리는 의식을 치른

       다.

 

어때요. 예수의 행적과 너무나도 흡사하죠?

 

  이 유사한점을 기독교측에선 절대 알려지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들은 이러한 사실을 거의 모르고 있다는게 그 증거죠.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는 과연  어떤 인물일까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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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대로 알고 보면 개독교는 이방종교의 모방 종교일 뿐이지요.^^

시르피님의 "예수는 신화다" 시리즈를 기대해 봅니다.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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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예수가 실존인물이냐 허구적 인물이냐를 놓고
따지는건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emoticon_001

예수는 역사적으로 존재햇다고 보는게 사학계의 일치적인
결론인거 같구요,철학사에서는 예수를 둘로 구분해서 보더라구요.

사대 가스펠에 나오듯 갈릴리 촌놈이 애들좀 끌다가 예루살렘에
가서 깽판치고 골고다 언덕에 못박힌 예수는 사실적 인물로 인정해서,
역사적 예수라고  구분하고요. 바울에 의해 메시아로 선포된 예수는
따로 규정해서 케리그마적(선포된) 예수라고 구분해서 봅니다.

4대 가스펠에 끼인 예수의 기적이라는 개구라는, 그를 메시아로 표현하기 위한
문학적 사기 기술로 생각하면 될거 같네요.요건 조중동이 최고!

이걸 이해하는데는 별로 어려움 없을 겁니다.
지금도 신화는 계속 창조되거든요.

북한을 건국하신 김일성 수령동지께서는 솔방울로 수류탄도
제작하시고, 모레알로 쌀밥도 지으셔서 인민군을 먹엿답니다.

예수가 물위를 나르듯이 축지법도 쓰셧더군요.emoticon_032

케리그마적 김일성은 위대하개 조작되엇지만,역사적 김일성은 후두암에
시달리다가 독재자로 생을 마감한 인간일뿐이엇습니다.

울나라도 예수 못지 않은 케리그마적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일제때 친일을 넘어서,일본군이 되기 위해 일본천황에게 혈서를
받쳐,관동군에 편입되는 역사적 기적을 일으키신 분입니다.

어미의 씨알머리는 개무시하고 오로지 일본천황의 뜻에 따라
일본군으로 독생자 하신 분이지요.

해방후에는 예수같이 에세네파(남로당)라는 지하조직에서 활동 하다가
같이 활동했던 동지들 다 팔아 쳐먹고 오로지 천국을 위해 홀로 전향하십니다.

예수가 십이제자 다 놔두고 혼자 버로우 탔듯이요...이분은,

예수가 예루살렘 가판대 때려 부수듯이,쿠테타도 일으키고 천국을 조직하신
이후에는 삼사일이 멀지않게,여성들 불러들여 할렘적 역사하심을 행하시다가
빌라도 같은 뜻있는 분에 의해 대굴통을 십자가에 관통당하셧지요.

아... 십자가는 아니고, 무슨  안가 이런데던데.emoticon_156

그분의 역사적 삶은 이랫습니다. 하지만 케리그마적으로 변조된
그분은 지금,기적적인 경제재건을 일으키신 위대한 인물로도 모자라,
반신반인의 창조적 신으로 선포되고 있습니다.

먹사새끼덜이 요즘 바울같은 활동을 많이 하더군요.
신학대 나온 새끼덜이 일본육사출신한테 무릎꿇고 아버지 하는거 보세요.emoticon_001

씨발! 누가 저까튼 대학교 나온 새끼덜 아니랄까봐....emoticon_031

예수같은 찌질이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게 되었는지는,
복잡하게 여러 문서 볼 필요 없어요.

요즘, 신문 보면 됩니다.


창조경제라는 믿음의 실체는 창조적인 인물이 필요 합니다.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예수라는 역사적 찌질이는 그런 이유로 창조되었을 뿐입니다.emoticon_001

예수가 뭘 그렇게 잘못햇나요?

그냥 십자가에 손모가지 관통당햇을 뿐인데....

그리고 인류를 구원햇으면 됏지...ㅋㅋㅋ

그놈 대가리 관통당한게 뭔 문제나구요?

대한민국 애새끼덜 지금까지 쳐먹여 살리는데요...

우리 모두 예수 믿고 천국가고, 창조경제의 믿음을 발심하여
우빨이라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시다.

할렐루야!emoticon_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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