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65 - 회당장의 딸은 죽은거야..??? 안 죽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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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을 보면, 예수가 사람을 살리는 장면이 몇 번 나오는데...
그 중 하나를 살펴보자.
마가 5
22 :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누가 8
41 : 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42 : 이는 자기에게 열두 살 된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밀려들더라
마가와 누가에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어가고 있다고 되어 있다.
마태 9
18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아나겠나이다 하니
마태에서는 관리(회당장 야이로)가 딸이 죽었다고 말한 것으로 되어 있다.
젠장, 딸이 죽은거야, 죽어가는거야...???
이 내용이 다른 사람, 다른 상황이라고 주장하는 개독이 있을 것이다.
그 다음 상황을 보면, "12년 간 혈루병을 앓는 여자"가 똑같이 등장한다.
구라를 치려니 자꾸 말이 안맞는거여..ㅋㅋ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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