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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님들하고 조다윗 그 외 개독들도 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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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조다윗이 평행적 역설법을 운운하면서 당시 고대 히브리인들의 언어 습관이 그따구밖에 안되서...

현대의 정상인들이 보앗을때 자칫 모순과 오류로 보일수 잇다는 거고 단지 난해구절일 뿐이다 라고 계속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그 출처를 너무도 쉽게 찾앗습니다...

평행적 역설법이라고 한번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결과가 조금 나오는데 바로 이게 뜨네요...

혹시 모르죠.. 조다윗 이놈 IP(인터넷 주소) 추적해서 알아보면 혹시 저 아래의 제가 출처를 가져온 그 블로그 글을 작성한 놈이 바로 조다윗이란 개독놈일지도...

(만약 혹시 두놈이 동일인물이 맞다면 사람답게님 썬님꼐서 혹 시간이 되신다면 동일인물인지 확인해 주신다면 감사하겟습니다)



원글 출처는 여깁니다
http://mulriver.blogspot.kr/2011/12/william-hendriksen.html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 William Hendriksen
(윌렴 헨드릭슨의 '성경 개관' 중 4장을 요약함.)

4.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목회자는 설교 준비를 위해 어떤 본문을 고르게 마련이다.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① 그 본문의 정확한 의미 => 해석, 석의.
② 핵심 사상과 중심되는 주제와 그 내용구분(divisions)을 찾아내야...
③ 이미 완료된 작업을 토대로 설교 본문 작성.

위의 3 단계중 ① '해석'에 관하여 살펴본다.

  1. 그 본문이 나오는 성경의 낱 권이 작은 것일 경우, 그는 그 책을 전체적으로 읽어나간다.
    - 저자의 정신 파악.
  2. 그 책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 개론을 읽는다.
    - 본문이 담긴 책의 주제와 개요와 본래 수신자들과 그 책이 기록될 당시에 전개되어 있던 상황 등.
    + 연대표 : 역사적 맥락 고려
    + 성경 역사서 / 고고학 자료.
  3. 본문이 실린 장을 정독한다.
    - 원전 강독, 역본(대조)정독.
  4. 성경지도 참조 - 지리적 배경 고려
    eg. 창12:1-9; 욘1:1-3; 행2:5-13
  5. 본문과 맞닿은 문맥에 집중.
    eg. 눅 18:8下 → 눅 17:20 - 18:8上
    마 26:31-35 → 마 26:40, 69-75
    나 2:4 (자동차의 발명 X)
  6. 책·장·역사·지리·문맥을 연구한 후 정확한 본문으로...
    - 풍부한 의미로부터 정당한 본문을 확정.
  7. 자신의 본문
    - 이 시점에서 자신의 본문이 정확한 의미를 갖고 있는가 점검
    eg. 창 27:39, ASB(ASV)는 "of", NASB는 "away from".
  8. 문장의 배열과 말의 순서
    - 히브리어 타동사 문장의 정치 어순은 술어, 주어, 목적어 순.
    eg. 창 1:1 "태초에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천지를"
    (<요 3:16> 에 대한 상세한 분석, p.56)
  9. 낱말 연구
    - 성구사전;concordance, 원어사전;lexicon, 성경백과
    - 단어의 정확한 의미, 동의어/반의어, 어원, 통속적 용법.
    eg. 요 21:15-17 "사랑"이라는 두 단어
  10. 문법
    - 의문문, 시상, 태, 법.
    eg. 요일 3:9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현재부정사, "끊임없이 범죄를 계속할 수 없는 것은", "죄 가운데서 살 수 없는 것은"
  11. "해석자는 모든 낱말을 문자적 의미로 해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어야 한다."
    - <수사법> : 직유법(시19:5), 은유법(눅13:32), 생략법(롬11:18), 액어법(고전3:2; 하나의 동사 또는 형용사를 두 개(이상)의 명사에 무리하게 사용함), 함축적 표현(시74:7上), 생략(출32:32), 완곡어법(행7:60), 곡언법(시51:17), 견음절법(눅10:41), 과장법(왕하28:4), 역설법(욥12:2), 풍자법(왕상18:27).
  12. "그 본문에 평행법 내지 어디에선가 평행법을 통해 설명 가능한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가"
    - 반복적인 구조나 사상 파악.
    평행법 : 동의형, 반의형, 종합형, 교차형.
    <성구사전> 필요(유사한 표현들의 대조를 위한 것인가?).
  13. 평행절, 평행적 표현들
    eg. <계6:2>의 '탄 자'의 해법 → <계19:11>
    - 그 책에서 동일한 함의의 단어들 찾기.
    - 다른 책에서도 평행 귀절 찾기.
    eg. 시45:3-5; 슥1:8~
    _ 복음서 연구에는 대조복음서 필수.
    p.59 "먼저 그 본문이 기초하고 있는, 그리고 전반적으로 성경 중 단순하고 교훈적인 부분인 구약을 충분히 연구할 것!!"
  14. 본문이 예언일 경우, 그 방면의 문학 형태에 적용되는 해석의 원리 필요.
    a. "이 예언은 선포 당시에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b. 신약에 나타나거나, 신약에서 그것에 관해 언급하는 인용귀와 비슷한 구약의 예언들은 보다 새로운 계시의 빛 가운데서 해석해야 한다.
    - eg. <암9:11> : <행15:16>, <호2:23> : <롬9:24-24>.
    c. 성취에 관한 해석에 있어서 조건적 성격을 간과하지 말 것.
    - eg. 렘18:7-10
  15. 비유일 경우, 의미가 명시되었을 지라도(마13:24-30, 36-43) 그 비유의 다양한 요소와 예화의 주안점이 조화를 이루도록.
    - 대개 머리 문장이나 맨 끝에 언급된 교훈이 열쇠
    eg. 눅 15:1, 2, 7, 10; 18:1.
  16. 해석자는 성경의 유기적 체제 속에서 그리스도가 차지하는 위치에 대해 충분히 공정한 평가를 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p.60,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본문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삼위일체 하나님의 핵심적 계시와 어떤 관계를 갖는지를 밝히기 전에는 결코 만족한 상태로 머물러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끝으로, 우수한 성경 주석을 통하여 자신의 연구 결과와 다른 사람의 것을 비교 검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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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을 읽고서 그 책이 말하는 바를 알게 되는 것이 정상인데, 유독 바이블만은 결론을 먼저 알고 결론에 맞춰서 읽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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