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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미야의 탄식과 일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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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개독들이 전도질을 위해 돌리는 찌라시의 핵심 카피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입니다.


죄를 지으면 후천세계에서 보복을 당한다는 얘기인데,
이 카피에서는 선악의 분별이 매우 단조롭습니다.
믿으면 선이고 안믿으면 죄다?


이렇게 진화되지 못한 개도쿠스적 유인원 수준의 도덕률에다
심판은 사후 또는 후천에서 받는다는 교리가 울나라 개독사상의 특징이죠.
울나라 개독죄악의 택배비는 착불이 아니라, 후불제입니다.


그러나, 개독의 선조이신 고대 유대인들은 사후세계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그들은 죄악의 댓가를 바로  착불로 지불햇습니다.


유대역사는.....


전지전능한 여호와와 인간의 관계는 율법으로 맺어지고, 그 율법을 어겻을때는
바로 질투심 많고,변덕스러운 신의 현실적 보복이 뒤따른 역사입니다.


최초의인간.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율법을 어긴 후 지옥에
떨어져 고통 받은적 없습니다. 바로, 현실적 보복에 의해 에덴동산에서
추방 당하지요. 착불로 지불했습니다. 
왕조로서 유대인들의 역사는...


글로벌적인 해석을 따르자면,비정규직의 역사엿습니다.
지구촌 세계사에서, 유다왕조가 정규직으로 일한건 다윗과 솔로몬 시대엿을 뿐이지요.
그 이외에는 대부분 실직, 또는 비정규직....


솔로몬 이후에 예루살렘은 이집트에 점령됩니다.그후, 북유다는
앗시리아에 점령되고 남유다는 바빌론에 점령 되지요.


웬만큼 대가리가 돌아가는 청년들은, 자신들이 아무리 애써봐야 취업이
힘들고,취업해봐야 88만원 세대라는 현실적 정체성의 문제를 사회구조적인
의문으로 풀어 봅니다.그러나, 뇌가 빈약한 청년들은 일베적으로 풀지요.


일베충들이 스스로 자신들을 충으로 지칭하며, 모든 사회구조적인 문제를
자신들의 문제로 내면화 시키다 버러지가 되듯이,유대인들 역시 자신들의
고난을 신의 정체성보다는 자신들을 자학함으로서 개독의 씨앗이 됩니다.


바빌론 유수시기의 에레미야의 哀歌는 일베현상을 잘 보여주는 바이블의
증거?일겁니다.



에리미야 3장은 여호와가 에레미야를 어떻게 패는지부터 시작합니다.


1절:여호와의 분노의 매로 말미암아 고난 당한 자는 나로다


4-5절: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들을 꺾으셨고
      고통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개인에게,이 정도의 고통을 주는 신이라면,신에 대한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갖을 수도
있을 터인데, 에레미야는 새누리뽕맞은 일베충들과 같은 방식으로 현실을 풉니다.


26: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학살과 쿠테타의 문어가 구세주로 승화되는 구절이지요.

그러나 문어를 구세주로 모신다고 해서,그들의 비참한 현실이 풀리지는
않습니다.그러자, 바로 정신분열!


52-53:나의 원수들이 이유없이 나를 새처럼 사냥하는도다
      그들이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


처음에는 여호와가 자신을 팻다고 주절거리다가, 가학의 주체는 바로 이웃사람으로
넘어 갑니다.피해망상증의 극을 보여주지요.
이 모자란 충은, 동족을 민주화 시킵니다.


온갖 시련을 주신 전땅크에 대한 일베충의 사랑이 식지 않듯이,
개독충의 그 분에 대한 사랑은 용광로 같이 끓어 오르기만 합니다.


66:주께서 진노로 그들을 뒤쫓으사 여호와의 하늘 아래에서 멸하소서
  


자신에게 고통을 준 자는 여호와 인데, 그 분노는 자신들의 동족을 향합니다.
에레미야의 애가는 읽어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글이지요.


신과의 계약관계, 즉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발생되는 죄는 유대인들에게
현실적 보복으로 돌아 왔으며 그 보복을 울나라 개독의 선조이신 유대인들은
일베적으로 풀었다는 역사를 증거 하시거든요.



또한, 울나라 개독들의 후불제 죄악택배비는 울나라 개독들이 원조개독을 얼마나
훼손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일겁니다.


해서, 바이블은 한번 읽어 볼만한 가치가 전혀 없다고 할수는 없사온데....



 

추신)개독충과 일베충을 같이 씹으니까
      이빨에 성령이 충만해 진다. 야!


     아마, 일베충의 가장 표상적인 인물을 구약에서 찾으라면,
     욥이 아닌가 싶은데....


     눈팅하는 개독들은 이 글 한번 읽어 봐라.


     자기, 가족들 다 잃고, 뺏앗긴 재산 몇개 돌려 줫다고 기뻐하며
     문어를 섬기시고 찬양하는 고대역사에 존재했던 일베충의
     화석을 볼수 있거든...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807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A%A5%EA%B8%B0&sop=and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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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왠 고전자료 링크를...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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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궁금한 게 있는데 욥의 자식들은 어떻게 다시 생긴 것일까요?
1) 죽은 애들이 그대로 부활 또는 환생하였다.
2) 죽은 자식들과 나이/성별이 일대일 대응하지만
다른 인간인 열 명의 성인, 청소년들이 아빠~ 하면서 왔다.
(부자라니 셀프 입양 되겠다며 동네 노는 애들 다 왔을지도)
3) 걍 부인이 열쌍둥이 아기를 한꺼번에 낳았다. (부인 짧고 굵게 새됐네...)
4) 열 명의 아기를 앞에 있던 애들 순서와 터울대로 낳았다. (부인 길고 가늘게 새됐네)

설마 5) 그분이 다 알아서 해주실 거야. 찍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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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 어차피 바빌론 설화이니.. 바빌론의 "음탕한" 신이 알아서 해줬다.... 가 정답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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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탕한" 과 "알아서" 의 조화가 므흣하네요. 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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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물학적으로 풀어 보자면,
충들은 자연생태계에서 피포식자에 해당 됩니다.

새한테도 먹히고, 인간한테는 박멸 당하고....그 충들은

종족유지를 위해 곳곳에 알을 다량으로 쓸어 냄으로 집단 생존유지의 방식을
선택하지요.

1,2,3,4는 개독이라는 대상을 충으로 보면 풀릴거 같구요.

5번은 충들의 이데올로기라고 보시면 될거 같네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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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악... 번식력.... 여름이라 더한 것 같네요... 에잇! emoticon_170emoticon_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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