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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이스라엘 땅엔 이름이 두개 세개인 사람이 많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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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댓글 42건 조회 3,254회 작성일 13-08-26 15:51

본문

chamchi 13-08-25 11:32
답변  
왜 유독 옛날 이스라엘 땅에는 이름이 두개 세개인 사람이 많았을까요? 1.gif
===============================================
그 이유는 하나님이 너같은 불신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낼 목적으로 
함정을 만들었기 때문이지.
너희같은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낼 함정으로 옛 이스라엘 땅에
이름이 두개 세개인 사람을 많게 하였고 그러한 함정을 성경에 반영한거지.
허나 신실한 신자에게는 그것이 함정이 아니라 오히려 믿음을 강하게 하는 시험일
뿐이다.
겸손히 믿는자들은 읏사 구절의 불일치가 
단지 모순이 아니라 옛 이스라엘 땅에는 이름이 두개 세개인 사람이 많았다는 깨달음을 주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들이 비웃는 성구가

그들 자신의 화형대의 재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내기 위한 함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내가 예전에 올린 글을 다시 올림.
왜 유독 이스라엘 땅에 이름이 두개 세개인 사람이 많았냐구?
바로 여기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느니라.
어떤 섭리냐구?
그 섭리는 내가 퍼온 글에 해답이 있다.
잘 읽어보고 회개하시길.
=========================================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의 모순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If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how can you explain the contradictions of the Bible?)
bull_p.gif <U>Ray Comfort </U>


   성경은 그 안에 많은 모순들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4 복음서는 십자가에 붙어있었던 팻말에 대해 서로 다른 4가지의 설명을 하고 있다.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마 27:37)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막 15:26)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눅 23:38)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요 19:19).


그러므로 모순점을 찾고 있는 사람들은 ”보라, 성경은 오류로 가득하다!”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리고 성경을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서, 전적으로 거부하기로 결정할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4복음서들을 조화시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만일 그 팻말이 단순하게 ”이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쓰여져 있었다면 전혀 모순이 없다. (더 상세한 것을 위해서는 다음 글을 보라: <U><U>Why do all four Gospels contain different versions of the inion on the Cross</U></U>?

두 진리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되어질 수 있다 :


1)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딤후 3:16)


2) 성경의 기초적인 한 법칙은 하나님은 교만한 자들을 ”가려내기” 위해서, 그의 말씀인 성경에 외견상의 모순들을 포함시키셨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눅 10:21).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 (고전 1:27). 


만일 어떤 불경건한 사람이 스스로 교만하여져서 복음에 순종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리고 대신 성경의 오류와 모순들을 만들어내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자신의 교수대를 만들기에 충분한 목재와 재료들을 주시는 것이다.


이런 놀라운 원리는 유다 왕 시드기아(Zedekiah)의 포로됨에 대한 설명에서 잘 나타나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시드기아 왕에게 하나님이 그를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시드기야는 자기가 바벨론 왕의 손에 넘겨질 것을 전해 들었다.(렘 32:4).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어가리니 시드기야가 나의 권고할 때까지 거기 있으리라..” (렘 32:4).


이것은 예레미야 39:5-7절에서 확인되어지는데, 그는 포로가 되어 느브갓네살에게 보내졌고, 그때 그들이 ”그를 바벨론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그를 사슬로 묶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바벨론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목전에서 그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인을 죽였으며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 하여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렘 39:5-9).


그러나 에스겔 12:13절에서는 하나님이 친히 다음과 같이 경고하셨다.


”내가····그를 끌고 바벨론에 이르리니 그가 거기서 죽으려니와 그 땅을 보지 못하리라.” (겔 12:13)


여기 성경을 공격하고 반대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 그것은 분명히 성경의 오류처럼 보인다

성경의 세 구절들은 왕이 바벨론으로 끌려갈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그가 바벨론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사람이 어떤 곳으로 끌려갔는데 어떻게 그 곳을 보지 못할 수가 있는가? 라고 말한다. 

만약 시드기야가 눈이 멀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말처럼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정확히 기록된 대로 일어났다. 시드기야는 느브갓네살을 대면했고, 목전에서 그의 아들이 살해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서 바벨론 왕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기 전에 그의 두 눈을 뽑았다.(렘 39:6,7). (더 많은 자료를 원하면 다음을 보라: <U><U>Zedekiah </U></U>in the Christian Answers <U><U>Bible Encyclopedia</U></U>.)  

이것이 성경의 많은 ”모순들”처럼 보이는 것들의(다윗은 얼마나 많은 말들을 가졌는가? 예수님의 부활 후에 무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누구였는가?... 등과 같은) 뒤에 있는 근본적인 원칙이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오만하고, 자기 지식을 자랑하고,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들에게는 상황을 역전시켜 버리신다. 그가 거만하게 하나님의 나라 밖에 서서, 그가 생각하는 성경의 불신적 증거들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믿음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고, 겸손하게 허리를 굽히는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도록, 영생의 문을 낮추신다는 것을 그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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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다윗의 생각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너무도 좋은 글이라 안티들을 위해 퍼온 글임.

혹시나 성경의 난해구절들과 여기 안티바이블과

외견상 성경 모순만 보고

기독교가 거짓종교니

성경은 모순있니 착각하는 안티들은

이 글을 보고 깨달으시길.

다 하나님이 너희들같이 오만한 자들과

신앙에 겸손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신앙에 겸손한 자들한테는 문제없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들 자신 스스로가 옭아맬 함정을

하나님이 파놓으셨다 이 말씀.

단지 난해구절일 뿐인데도 

성경에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을 허용하신 건

다 하나님의 이러한 깊은 뜻이 있어서임.

겸손하게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그러한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들을 모순없이조화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믿음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를 제공해주심.

어떻게든지 성경 속의 난해구절들을

모순인양 합리화하는 인간은 

자신들을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들을 찾으려 안달하는 인간들임.

하나님은 그러한 교만한 자들과

겸손히 믿는, 진정으로 믿는 자들을 구별하고 가려내기 위하여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태울

화형대의 재료(난해구절)들을 제공해주시고 

본문 퍼온 글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함정을 파놓으심.

이것이 바로 성경에 왜 그리도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들이

많이 보이고

하나님이 그걸 기꺼이 허용하신 이유임.

하나님의 이런 깊은 섭리를 안티들이 깨달았으면 좋으련만.

내가 예전에 반기련에서 출애굽기 6장3절 여호와의 이름을 족장들이

알았니 몰랐느니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이 구절에 대해서

단지 원어 무지에서 비롯된 난해구절이라

강조했는지 알 사람들은 알 것이다.

또 왜 출애굽기 6장 3절처럼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을

하나님이 성경에 그냥 그대로 두셨는지 알아라.

겸손히 믿는자들은 출애굽기 6장3절을 보더라도 

그것이 단지 모순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건 어렵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출애굽기 6장3절이 자신들을 태울

화형대의 재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내기 위한 함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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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울의 예전 이름은 사울이었다. 즉 바울과 사울이라는 두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실제로 신약에 존재했는데

바울(옛 이름 사울)처럼 두 개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구약시대에 존재하지 않았을거라고 보는 건 어리석은 생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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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사울 과 바울은 두개의 이름이 아니란다...

유대식 이름을 로마식으로 읽으면 바울이 되는거여..

뭔말인지 모르지..??

김(金)씨 를 일본식 발음으로 읽으면 "긴" 이라고 하고,
중국식 발음으로 "진" 이 되는거여..

마찬가지 사울(바울)은 이름을 바꾼적이 없어, 유대식 발음에서 로마식 발음으로 읽은 것 뿐이여..

공부좀 해라..

말로는 믿는다고 하면서 교리도 안보면, 신이 좋아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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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전지(모든 것을 다 앎)한 신이 불신자인지, 너 같은 가라지 인지 몰라서,
골라내는 방법을 쓰는거냐..??

모순이라는 말이 뭔지 모르고 있는거 아녀..???


역대상 3
22 :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요 스마야의 아들들은 (1)핫두스와 (2)이갈과 (3)바리야와 (4)느아랴와 (5)사밧 여섯 사람이요


역대상 3
19 : 브다야의 아들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요 스룹바벨의 아들은 (1)므술람과 (2)하나냐와 그 매제 슬로밋과
20 : 또 (3)하수바와 (4)오헬과 (5)베레갸와 (6)하사댜와 (7)유삽헤셋 다섯 사람이요

5명을 6명이라고 하고, 7명을 5명이라고 하는것도 그냥 보기에 그런거냐...??



바이블이나 보면서 믿는다고 하는거냐..??

내가 신이라면, 너 같이 교리도 안보는 넘은 무조건 지옥이여..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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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까 니가 말하는 모순도 모순이 아니라 실제로는 난해구절일 뿐이라구.

성경엔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안티들이 오류라고 하는 건 단지 난해구절일 뿐이다.

왜 이런 난해구절을 하나님이 성경에 만들어놓았냐구?

그건 하나님의 시험이자 함정으로 만들어놓은거다.

신실하게 믿는 신자에게는 난해구절이 단지 견딜수 있는 시험일 뿐이지만

거짓으로 믿는 자들과 불신자들같은 교만한 자들에게는

함정의 역할을 하려고 말이다.

왜 하나님이 성경에 난해구절을 넣은건지는 창조과학회에서 퍼온 본문글을 다시 정독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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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모순이 뭔지 , 난해 함이 뭔지 부터 사전적으로 찾아보고 떠들어 대기 바래..

넌 산수 시험에 틀리면 난해한 답변을 했다고 할꺼냐..??

아무 말이나 가져다 붙여야 하는 엉성한 교리라서 그런거냐..??

신이라는 넘이 한낱 너 같이 무식한 주장으로 변호를 받아야만 하는 존재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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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마 너가 말한 난해구절도 신실한 신학자들이 이미 난해구절해설서에서 단 해결책이나 해답을 다 말했을 것이다.

기억은 안나지만 니가 말한 난해구절의 해답도 글리슨아처의 난해구절 백과사전에서 본 기억이 난다.

이미 기독교에서는 다 해결된 문제니 헛수고하지 말길.

정말 모순이라면 기독교에서 해결을 못했을 거지만

그저 난해구절일 뿐이니 신실한 기독교신학자들이 난해구절해설서나 주석서를 통해 다 해답을 제시했던 것이다.

허나 불신자들은 원문도 아닌 번역오류가 있을지도 모르는 한글번역성경만 가지고 오류라고 그러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설치한 함정인 것이다.

본문에서 계속 강조한 '함정'은 바로 이런 의미의 함정이라 할 수 있다.

신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안티들이 오류라 하는 것도 사실은 난해구절일 뿐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기에

주석서라든지 난해구절해설서를 통해 해답을 제시할 수 있다.

허나 안티들에게는 단지 난해구절일 뿐인데도 오류라 계속 착각한다.

결국 자신들이 하나님의 함정에 빠졌다는 것도 모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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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숫자가 틀린 것에 대한 답변을 한 신학자는 없단다.

그리고, 숫자는 히브리어,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번역판 모두 다 틀려있는거여..
뭐든 우기면 다되는줄 아는게 개독이여..ㅋㅋ

넌 4문서설 이라는건 알고나 있니..???

4문서설을 알게되면, 난해구절이 아니라, 오류라는걸 알게 될꺼야..

넌, 말만 하면, 무식한게 표시가 나거든..
무식한거 그만 표시내구, 열심히 공부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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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없기는 뭐가 없냐. 당장 니가 제시한 숫자모순만 하더라도

다른 번역성경들을 보니까 6명이 아니라 5명으로 번역한 번역본들이 있구

아니면 스마야의 아들을이 6명이 아니라 스가냐의 자손들이 6명이라 올바로 번역한 번역본들이 있구만.

모호하게 번역한 개역한글본이나 오역번역본 가지고 성경이 오류라고 단정하지 마라.

그건 단지 난해구절일 뿐이니까.

올바르게 번역된 성경에는 너가 말한 6명=5명 오류를 5명으로 올바르게 번역한 성경도 있으니까 말이다.

성경엔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다.

또한 위댓글에도 말했지만 글리슨아처의 성경난제백과사전에도 니가 말한 항목을 중점적으로 말하면서 논리적으로

오류가 아니라고 해설해놓았다.

성경난제백과사전을 찾아보거나 귀찮으면 스가냐의 아들이나 스마야의 아들 검색어로 구글링이라도 해보아라.

그러면 기독교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해결한 난해구절일 뿐이라는 걸 알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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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번역본이냐...??
번역본 이름을 대봐라..ㅋㅋ

그리고, 히브리어 사본에 틀리게 되어 있는걸 고친것이라면, "변개" 잖아..ㅋㅋ
변개 하면 어찌 된다고 했는지나 알고 있니..??

니 말대로 하면, 제대로 된 신자를 솎아 내기 위해서 그랬다더니, 그건 어떻게 된거냐..??
자기말을 스스로 뒤엎고 있는거여...ㅋㅋㅋㅋ


아무튼, 신의 말이라고 해놓고 마음대로 고치면 그게 신의 말이냐..??
아주 제대로 미쳤구나..ㅋㅋ

사울, 바울 이건 언제 인정할래..??
제대로 모르면서 떠들어 대는걸 보니 한심하다... 아직 어린거 같은데,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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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역한글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요 스마야의 아들들은 핫두스와 이갈과 바리야와 느아랴와 사밧 여섯 사람이요

공동번역 스가니야는 스마야, 하투스, 이갈, 바리아, 느아리야, 사밧, 이렇게 여섯 아들을 두었다.

새번역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이다. 스마야의 아들은 핫두스와 이갈과 바리야와 느아랴와 사밧까지 다섯이다.

 
NIV The descendants of Shecaniah: Shemaiah and his sons: Hattush, Igal, Bariah, Neariah and Shaphat--six in all.

KJV And the sons of Shechaniah; Shemaiah: and the sons of Shemaiah; Hattush, and Igeal, and Bariah, and Neariah, and Shaphat, six.

NASB The descendants of Shecaniah were Shemaiah, and the sons of Shemaiah: Hattush, Igal, Bariah, Neariah and Shaphat, 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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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잘 봐라. 공동번역은 스마야의 아들이 아니라 스가냐의 아들들이 6명이라 번역되어 있고

새번역성경은 스마야의 아들이 5명이라 올바로 번역되어 있으며

niv에서는 스마야의 아들이 6명이 아니라 스가냐의 자손들이 모두 다 합쳐서 6명이라 번역되어 있다.

모호한 개역한글성경만 보고 오류라 단정하나 본데 다른 성경도 좀 보고 모순이라 해라.

그리고 바울은 내가 실수했다는거 인정할께.

허나 본질이 바뀌는건 아니다.

원래 문제였다. 읏사 죽은 장소 문제로 넘어가서 말이다.

아브라함의 원래 이름은 아브람이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원래 이름은 야곱이었다.

아브라함은 아브람이 개명한 이름이고 이스라엘은 야곱이 개명한 이름이야.

이처럼 성서상에서도 이전 이름을 개명하여 두 개의 이름을 가진 성서 위인들이 2명이나 있거늘

이스라엘에 이름 2개 가진 사람들이 더 있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느냐?

설마하니 아브라함(옛 이름: 아브람)과 이스라엘(옛 이름: 야곱)만 이름 2개 가졌고 나머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오랜 역사동안 전부 다 이름 한개만 가졌다고 착각하는건 아니겠지.

창조과학회에서 퍼온 신학자의 글에서 말한 '하나님의 함정'은 바로 이런 의미다.

그러한 착각 자체가 바로 '하나님의 함정'이라는 거다.

그러한 착각(=하나님의 함정)은 논리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할 수가 없다.

그러한 착각(=하나님의 함정)은 믿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하나님의 함정에 스스로 빠진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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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니 말대로 하면, 제대로 된 신자를 솎아 내기 위해서 그랬다더니, 그건 어떻게 된거냐..??
자기말을 스스로 뒤엎고 있는거여...ㅋㅋㅋㅋ

---> 난 내 말 뒤집은 적 없는데

이제는 내가 하지도 않은 말 가지고 모함하네.

난 스스로 내 말을 뒤엎은 적 없는데.

증거도 없이 사람이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구라치면 손모가지 잘린다는 걸 타짜에서 안배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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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attush, Igal, Bariah, Neariah and Shaphat - 5명이지..
six in all. --> 근데 6명이라고 하잖아..ㅋㅋㅋ


넌 six 가 뭔 말인지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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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Hattush, Igal, Bariah, Neariah and Shaphat - 5명이지..
six in all. --> 근데 6명이라고 하잖아..ㅋㅋㅋ

---> 너가 앞 부분은 안보았구나. 여기서 말하는 six in all은 스마야의 아들을이 모두 6명이라 말하는게

아니라 스가냐의 자손들이 모두 6명이라고 말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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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NIV The descendants of Shecaniah: Shemaiah and his sons: Hattush, Igal, Bariah, Neariah and Shaphat--six in all.

---> 영어 해석할줄 모르냐. 잘 봐. 스마냐와 그의 아들들이 모두 6명이라 말하는 게 아니라

스가냐의 자손들이 모두 6명(스마야와 그의 다섯 아들들)이라고 말하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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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이젠 해석도 제멋대로 하는구나..

기존에 바이블을 해석해서 한글판 만든 사람들이 너보다 몰라서 그렇게 번역했다고 생각하니...??

우기는 것도 적당히 하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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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공동번역 스가니야는 스마야, 하투스, 이갈, 바리아, 느아리야, 사밧, 이렇게 여섯 아들을 두었다.

새번역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이다. 스마야의 아들은 핫두스와 이갈과 바리야와 느아랴와 사밧까지 다섯

이다.

----> 자 봐. 니 말대로 기존의 한글번역본 어쩌구저쩌구라구?

공동번역은 스가냐의 아들이 여섯 아들이라 하였고

새번역은 스마야의 아들이 다섯 아들이라 했구먼.

공동번역과 새번역대로라면 오류가 없잖아.

누가 우기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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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울이 바울로 이름을 바꿨다고 헛소리 한 건, 인정하는 거냐..??

말 바꿔서 다른 쪽으로 가지 말고,
니가 잘못 알고 있는것을 제대로 알려줬으면,
최소한 너 보다는 바이블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는 생각은 안드니..??

인정할건 인정하는게 정직함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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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 개망나니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하네.

니네 망상 속에나 존재하는야훼 허깨비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 때는 언제고?
전지전능하다는 X퀴가 지깟 놈 말 잘 듣나 안 듣나를 가려내려고 구라까지 쳐 가면서 함정을 판다고?
X라 가소로운 허깨비네.

게다가 구라경은 니네 예수구라 쟁이 구라 대로라면 천국 구라,지옥 구라를 가르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메뉴얼이라면서?
지가 남 속여 먹겠다고 사기 쳐 놓은 구리로 감히 누굴 심판 하겠다고?
X라 사악한 허깨비 구만.

모순과 난해도 구분 할 줄 몰라 스스로 무덤 파는 덜 떨어진 예수 구라 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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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 참...야훼라는 시험관 취미가 개 뭐같네...

수능시험 문제를 낼거면, 학생들의 학습능력과 탐구능력을
측정 해야지, 왜 함정을 파?

문제에 함정을 팠다는건 다른 의미가 있거든...다른놈 제치고

꼭 입학시켜야만  할 애새끼가 있을때, 고따구 짓거리들을 하거든.
유출된 답안지는 바이블이었냐?emoticon_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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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여튼 개독들은 얼굴에 철판을 깔았어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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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튼 얘야..

36 = 29 가 되는 상황

여호수아 15 : 21 ~ 32
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1)갑스엘과 (2)에델과 (3)야굴과 (4)기나와 (5)디모나와 (6)아다다와 (7)게데스와 (8)하솔과 (9)잇난과 (10)십과 (11)델렘과 (12)브알롯과 (13)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14)하솔과 (15)아맘과 (16)세마와 (17)몰라다와 (18)하살갓다와 (19)헤스몬과 (20)벧 벨렛과 (21)하살 수알과 (22)브엘세바와 (23)비스요댜와 (24)바알라와 (25)이임과 (26)에셈과 (27)엘돌랏과 (28)그실과 (29)홀마와 (30)시글락과(31) 맛만나와 (32)산산나와 (33)르바옷과 (34)실힘과 (35)아인과 (36)림몬이니 모두 이십구(29)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6개 성읍을 29개 라고 하는거...

이건 어떻게 설명할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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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모두 이십구(29)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 잘봐 성읍만 29개라고 하였지? 그렇다면 나머지들은 촌락인거야.

36개 성읍을 29개라 한 것이 아니고

성읍과 촌락을 다 합치면 36개인제, 그 중에 성읍만 29개라는 거다. 너는 촌락을 성읍으로 착각하는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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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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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이 36개인 게 아니라 29개의 성읍과 촌락을 다 합쳐서 36개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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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름이 언급된 것들은 모두 성읍은 아니고 촌락도 포함되어 있어.

29개의 성읍과 촌락들이 뒤섞여 있으니

36개의 성읍을 29개의 촌락으로 잘못 말했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29개의 성읍들과 7개의 촌락들을 뒤섞은거야. 밑의 이 부분을 잘 봐라.

===============================================

실힘과 (35)아인과 (36)림몬이니 모두 이십구(29)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

아마도 실힘과 아인과 림몬은 촌락인데 성읍과 같이 나열하니

너가 36성읍을 29성읍으로 잘못 말했다 착각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야.

'모두 이십구(29)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라는 문구를 문맥에 비춰 해석해보았을 때

앞에 이름이 언급된 것들은 모두 성읍들이 아니고 성읍과 촌락들이 뒤섞여 있다는걸 알수 있지.

29개의 성읍들과 7개의 촌락들을 나열해서 언급한 다음

모두 이십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들이라 했으니

36개의 성읍들을 언급한게 아니라 이십구 성읍과 일곱 촌락들을 언급했다는걸 문맥상으로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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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 첨에 이렇게 된건 뭐냐..??


문맥 타령 나왔구나.. ㅋㅋ

우기는게 없으면 개독이 아니쥐~~~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암튼 저위에 "지켜보다가"님의 글이나 보고 이야기 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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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호수아 15
37 : 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38 : 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39 : 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40 : 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41 : 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이건 숫자가 맞거든...
문맥으로 봤을때, 뭔가 이상하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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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여호야긴"이 왕이 된 나이(8세, 18세..?)

열왕기하 24
8: 여호야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느후스다라 예루살렘 엘라단의 딸이더라

역대하 36
9: 여호야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석달 열흘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이건 어떻게 할래... ㅋㅋㅋ

8세여, 18세여...

바이블을 제대로 본 적이 없으니, 오류가 없다는 개소리를 믿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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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열왕기하의 역대하의 여호야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면

모순이 아니라는 걸 깨달을 수 있건만 어리석은지고

열왕기하의 여호아긴 하고 역대하의 여호아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야.

신약에 보면 헤롯왕 아들의 이름도 헤롯이다.

이스라엘에는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다.

유명한 헤롯왕조차도 아들과 아버지의 이름이 다 똑같은 헤롯이거늘.

여호아긴이란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의 왕이 있다 해서 뭐가 이상할게 있는지

아무튼 열왕기하고 역대기하고 이것들에 나온 여호아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야.

열왕기의 여호아긴과 역대기의 여호아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란 말이다.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다.

성경이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다라는 건 이렇게 안티들이 오류라 지적하는 것들이 다 해답이 있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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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할말 없으니 동명이인 타령이냐...
여호야긴 왕이 두명이었다는 근거를 가져와~~

적당히 뻔뻔한 걸 보니, 먹사 감이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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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여호야긴 왕이 두명이었다는 근거를 가져와~~

---> 근거는 성경이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너가 가져와야지. 누구한테 입증책임을 떠넘기냐.

입증책임은 주장하는 쪽에 있다는 것이 너희 안티들의 레파토리 아니었던가.

안티의 논리대로라면 모순이라 주장하는 너희들이 여호아긴이 동명이인 아니라는 증거를 대야지, 내가 왜

근거를 가지고 오냐.

나는 모순이 아닐 수도 있다는 추측과 모순이 아닐 가능성만 제시해도 돼.

허나 성경이 모순이라 주장하는 안티들은 모순이 아닐수도 있다는 추측과 모순이 아닐 가능성이 끈덕지도 없다는

걸 입증해야만 될 입증책임이 있어.

논리적으로 모순이라는 건 어떠한 모순 아닐 가능성도 허용하지 말아야 모순인거야.

여호아긴 모순(?)조차도 그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이라 모순이 아닐 가능성이 티끌만치라도 존재한다면 그건

논리적으로 모순이 아닌거야. 단지 난해구절일 뿐이지.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여호아긴 동명이인처럼 모순이 아닐 가능성이 티끌만치라도 존재하구 이러이러하게 해석하면 모순이 아닐수도

있다는 추측이 티끌만치라도 허용되면 그건 논리적으로 모순이 아니다. 그저 난해구절일 뿐이다.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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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여호야긴이 두명이라고 주장했으니, 그 근거를 가져오는건 니 몫이여..

이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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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니지. 난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일 가능성도 있으니 모순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거다.

가능성만 주장하는 건 근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

추측과 가능성에 무슨 근거나 증거가 필요하냐.

내가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이다라고 주장했다면 근거를 가져와야겠지만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주장했으면 근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

말그대로 가능성이고 추측이니까.

그리고 이러한 가능성- 즉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일 가능성으로 인해 성경이 모순 아닐

가능성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성경은 오류다'라는 너희 안티들의 단정적 주장은 불가능한거야.

'성경은 오류다'라는 너희 안티들의 단정적 주장이 불가능하다면

성경은 오류라고 할 수 없어.

만일 그대로 '성경은 오류다'라는 단정적 주장을 하고 싶으면

내가 제시한 가능성(여호아긴의 동명이인설)이

100% 그렇게 될 가능성이 없다는 걸 입증해야 할거다.

즉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이 아니라는 근거를 너희 안티들이 가져와야 된다 이 말씀.

가능성과 추측만 제시해도 되는 나는 근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

근거는 오로지 성경은 오류라고 단정적 주장을 하는 너희들이

내가 제시한 추측(여호아긴 동명이인설)이 완벽하게 100% 거짓이라는 걸 입증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못하는 이상은 '성경은 오류다'라는 단정적 주장을 할 수 없고

단지 성경에는 해석이 힘든 난해구절이 존재한다는 것만 증명가능할 뿐이다.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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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명이인일 가능성...???

얘야,  절대로 동명이인이 아니란다..
가능성 같은 소리하지 말고, 바이블 좀 봐..

결국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떠들었다는 말이구나..ㅋㅋㅋ

말이 좋아 가능성이지, 니 멋대로 떠든것 밖에 안되지..

아무튼 8세에 왕이 된건지, 18세에 왕이 된건지 맞지 않는 구절이 있다는 것 자체가 오류라는 거여..
오류가 뭔말인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떠들어 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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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주석서에서 이 문제를 이미 옛날에 다 해결했구먼.

다른 주석서의 글을 퍼온다.

=========================================================

해결책의 제안: 이 난제를 푸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이 본문상의 충돌을 와전으로 보지 않고,

여호야긴과 그의 아버지 여호야김의 공동통치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연대기를 재구성할 때

 씰리(Thiele)가 세운 기본적인 전제에 기초하여, 여호야긴의 삶에 있었던 두 가지 별도의 사건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제안을 따른다면, 역대하 36:9은 아버지 여호야김의 통치 1년에 여호야긴과

그의 아버지의 공동통치가 시작된 때(BC 608년)를 묘사하며, 반면 열왕기하 24:8은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 BC 598년 말에 그가 단독통치를 시작한 때를 말한다. 여호야긴의 통치 기간에 대한 묘사(“석달”과 “

석달 열흘”)는 대략적인 계산과 좀 더 구체적인 계산 방식의 차이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자료를 종합해 볼 때,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본문 와전으로 해결하려는 시도보다 더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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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결론을 내리자면 한 쪽은 단독통치, 다른 한쪽은 공동통치라 해석하면 문제의 구절은 모순이 아니라는거

라고 신학자들이 연구 결론을 내렸네.

이미 신학계에서는 벌써 다 해결된 문제 가지고 모순 운운하네.

그러니까 신학자들의 말대로라면 너가 모순이라는 부분은 이렇게 해석하면 금세 해결되네.

여호야긴이 8살에 위로 올라갔다는 구절은 자기 아버지랑 공동통치하는 걸 묘사한거구,

여호야긴이 18살에 위로 올라갔다는 구절은 단독통치하는 걸 묘사한 거라

해석하면 아무런 모순이 없네.

이미 다 해결된 문제구먼.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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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된다.. 는 식으로 마무리한 이유가 뭘까..??

니 말처럼 가능성이있다는 말이여..ㅋㅋ

먹사의 개구라라는 말이거든..
에효.. 쥐뿔도 모르면서 무작정 떠들어 대기는..

그리고 네가 가져온 내용은 이단 "제7일 안식일 교회"의 주장이거든..
이단의 주장은 믿을 수 없다면서...ㅋㅋㅋ


니가 말한 가능성 동명이인에 대해서는 잘못된 발언임을 인정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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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떤 나라들에서는 특정 시기에 왕이 권력의 절정기에 통치하고 있는데도 아들을 공동 통치자로

임명하는 것이 관례였다…한 나라의 정확한 연대기를 구축하는 데 공동통치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공동 통치라는 개념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중첩되는 해들이 연속적으로 계산되어, 한 나라의 역사가 실제적

인 기간보다 더 길어 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E. R. Thiele, The Mysterious Numbers of the Hebrew Kings [Grand Rapids, MI: Zondervan, 1983], 46, 47).

===========================================================

공동통치자로 내세우는 건 구약시대 당시 여러나라의 관례야.

한 나라의 정확한 연대기를 구축하는 데 공동통치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공동 통치라는 개념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중첩되는 해들이 연속적으로 계산되어, 한 나라의 역사가 실제적

인 기간보다 더 길어 질 수도 있었을 거야.

그러니 여호야긴이 8세때는 공동통치자로 나간걸 역대하에서 8세에 위로 나갔다고 표현한 것이고

18세 때에 단독통치자로 나간걸 열왕기에서는 18세에 위로 나갔다고 표현한 것이야.

이미 신학자들이 다 해결한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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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특정신학자의 주장이지..

기독교 신학자 전체가 인정하는 학설은 아니라는 문제는 어쩔래..??

공동통치와 단독통치로 나눠서 왕이 된 시기를 말한다는 것 자체가 왕의 임기에 대한 기록으로는
인정할 수 없는게 정확한 학계의 원칙이여.
즉, 왕이 된 시기를 이야기 할때 맞지 않는 억지 논리라는 거여..


같은 예로 웃시야도 아버지의 섭정을 받았거든..
다른 왕들도 그런 경우가 많았고.. 그런데 왜 여호야긴만 저렇게 기록했을까..??



니가 원하는 것만 믿으려고 하는 전형적인 인지부조화 증상이구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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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다가...님의 댓글

지켜보다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조다윗님, 잘 모르면 그냥 가만히 계세요. 여호야긴왕이 동명이인이라는 정말 웃기는 주장까지 하는걸 보니, 참 안타깝네요. 님의 수준은 무조건 믿는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수준입니다. 사람답게님이 제시한 구절은 오류 구절로 신학자들이 결론내린 구절들입니다. 모르면 용감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 밖에 없네요.

사람답게님 끼어들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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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언제든 환영입니다.

안그래도 바빠서, 짬짬히 모니터를 보는 상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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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no_profile 시르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흐미..가능성이래..가능성이 먼말인지를 모르는감요? 가능성은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잖아.

가능성이라는 말을 내놓을때부터.이미 말이 안되는 거야요.

절대 진리라고 부르짖는 바이블에서 가능성이라는 말은 없어야 한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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