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28 - 사탄에 대해 알아봅시다.(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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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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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터넷 블로그 요약글을 보니까...
외경 요벨서에 그 이유가 나와있어요... 대홍수 후 노아자손들이 10만명이 넘었다고 하네요. 벨리알이라는 타락천사가
천사들을 꼬득여서 인간여성들을 유혹했고, 천사장 마스테마도 벨리알 꼬임에 넘어가 그 지랄을 하고 말았네요.
외경에 보면 사탄 루시퍼 구분되어 있고 악마들의 왕은 루시퍼고 사탄은 2인자 인걸로 알고 있어요.
벨리알은 성적타락, 동성애를 맡았다고 하네요. 소돔과 고모라를 성적으로 타락시킨 것도 벨리알의 짓이고
어쨌든 그로 인해 네피림들이 떼거지로 우루루 생겨나서 문제가 생기자 야훼가 네피림을 급하게 살해했고, 타락천사들은
지옥 구뎅이로 보냈다고 하는데, 마스테마가 인간들도 죄를 짓는데 우리만 벌 받는 것이 억울하다. 공평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 우리한테도 죄인들을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따짐.
그래서 야훼가 10의 9는 무저갱의 감금시키고 10의 1만 풀어놓았다고 합니다.
외경을 개 무시하고 성경을 풀이할려니 안되지요 횡설수설..예몌해지는 거임. 그래서는 나는 정경을 싫어하고
외경 영지주의 문서를 좋아함.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예몌 -- X
애매 -- O
요벨서 역시 개구라 일 뿐입니다.
네피림은 노아의 홍수 이전에 이미 등장을 합니다.
아무튼, 또 다른 위경인 에녹서를 보면, 네피림은 키가 3천 규빗이라고 합니다.
(대략 1.5km 의 키를 가진 것이지요. 이런 초대형 생물의 화석은 왜 하나도 없을까요..ㅋㅋ)
이런 키를 가진 종족이 사람과 관계가 되겠습니까..??
또한, 히브리 신화서를 보면, 노아가 죽을때 자손이 91만 4100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홍수 당시 노아의 나이가 600세 정도 였고, 950세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자손은 몇인데, 불과 350년 만에 저렇게 불어날 수 있을까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바이블을 비롯해서, 외경이건, 위경이건 모두 앞뒤가 맞지 않는 개구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