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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런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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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런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교에 대해서 잘못인식하게 되었는데 기독교 국가에서 우리나라를 자신의 속국을 만들기  위해 알게 모르고 많은 정책을 썼는데 1. 제사지내지 않는것, 2. 십일조 등등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우리나라에 파고들었다.

원래 우리가 역사를 바로 알아야만 그 시대로 돌아가서 어떤 학문이든 논리든 바로 이해한다.

이상하게 기독교 만큼은 역사를 철저하게 감춘다.

 

첫번 째 예, 신약성서에 예수가 19년동안 사라진 세월을 어느 누구도 이야기 하기를 꺼려한다.원래 이스라엘 민족은 특히 장남은 특히 결혼하게 되어있다. -구약성서에..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분명히 결혼을 해야한다. 장자는 자신들이 말하는 여호와가 사명을 띄고 보냈다고 한다. 어느날 갑자기 예수가 사라졌다. 예수는 어릴때 무지하게 똑똑하여 여러가지 랍비들과 대화도 하였다고 한다. 그랬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났다.

 

적어도 명색이 신의 아들이라고 불려온 사람이 지식인인 랍비들과 대화하여 랍비들도 유대교 교리를 배울정도로 잘알았다는 대 천재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으면 이거 정말 이상하지 않는가?

우리나라에 예를들어 아이큐 한 삼백쯤 된 애가 사라졌다면 전국이 떠들썩하였을 것인데, 그렇게 총명하고 장례를 촉망받고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예수라는 한 소년이 어느날 소리소문도 없이 역사 속에서 사라져버렸다. 그것도 강산이 두 번 동안 변할동안...인데 그 아무도 그 행방을 찾지 않았다는 것이 그런일이 있을 수 있는가? 그 후 어느날 갑자기 땅 속에서 솟듯이 쑥 나타났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지금 한글로 보고있는 신약성서..믿지 마십시오.

어느날 예수가 나타나 자신의 어머니를 보고 "여자여"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오래되었다 하여도 자신의 부모를 몰라본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예를들어 북한하고 남한도 반세기가 갈라져도 알아보는데,

 

여호와라는 신을 사랑의 신이다, 라고 부른다. 아무리 구약성서를 뜯어봐도 여호와는 인류의 악마이지 먼지 하나 떨어지는것도 안다는 전지전능한 신이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그렇게 사랑의 신이라면, 이 세상 만물을 자신이 만들었다면 왜 하필 이스라엘 민족만을 택했고 그들만을 위한 하느님이다라고 그렇게 분명히 나와있다. "나는 모든 인류의 하느님이 아니다, 나는 이스라엘민족만의 하느님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가나안이라는 타 민족이 살고 있는 땅을 너희들에게 준다":고 약속한다.

 

천지를 창조한 신이!  가나안 민족의 입장에서는 가만히 앉아있다가 어느날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

예를들어 어젯밤 꿈을 꿨는데 산에 올라가니 벌건 불덩어리가 나타나면서 "내가 내일부터 호도라는 아이 집을 너에게 줄것이니 거기가서 살아라"라고 하면 호도라는 아이집에 가서 살것인가?

적어도 명색이 만물을 주지하고 만물을 창조했다는 신이 어느 한민족을 위해서 어느 한민족이 살고있던 민족을 내쫓는다? 이게 어떻게 사랑의 신이라고 생각 합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사랑의 신이 지만 거기서 쫓겨난 사람에게도 사랑의 신이 되는가?

 

정말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을 줄 모르고 창조하였는가?

만약 애기가 어떤물건을 방비우면 건드릴것 같으면 애초에 그 물건을 멀리 치워놓는다. 예를들어 고양이가 손댈 줄 알면서 생선을 구워놓고 고양이 너 손대면 죽는다 라고 경고하고 밖에 나가는 바보가 있을까?

그렇게 설사 전지전능하여 알았다면 아담의 손이 도저히 갈 수 없고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곳에 두었어야 한다. 애기에가 좋은 장난감과 과자를 앞에 두고 나가면서 "너 이거 건드리면 죽어"라고 하는 바보같은 사랑의 부모가 있을까?

그렇게 전지전능하고 우주만물을 주도한다면 그런자가 과연 사탄을 창조할 수 있었을까요?

 

기독교 목사들은 사탄은 하늘에 있던 천사들이 하느님 말을 안들어서 그렇게 타락한것이다. 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천사든 악마든 그 신이 창조했다는 말이다. 자신을 배신하고 타락할줄 알면서 만드는 신 그것이 전지전능 한것인가?

 

만약 그 주님이 주지하고 있다면 만물을 주지하고 있다면 스님을 스님으로 만든것이다. 그리고 도둑놈은 절대 벌받을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너 저 세상에 내려가서 도둑질 하라고 야훼가 했을것이다.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고 이야기기하기도 하는데 사탄이라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존재를 만들어 놓고 손가락으로 꼭 눌리면 죽는 개미와 인간을 싸우게 하는 것보다 더한 사탄이라는 존재를 만들고 아무런 힘이 없는 인간을 만들어 놓고 "사탄에 넘어가지 말 자유의지를 주었다"라는 것은 무슨소리를 하고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성경이 만들어질때 천재적인 사기꾼이 있었다. (추정)그런데 이스라엘은 당시 떠돌이 소수 유목민족이었다. 조국이 없는 민족이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이집트라든지 다른 강대국에 항상 종살이를 하고 빌붙어 살수 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자기내들이 편히 살 땅이 가장 아쉬웠을 것이다.

예를들어 조선시대 500년 동안 땅없이 살아온 한이 맺혀 부동산과 집에대한 개념을 현재 굉장히 중요히 생각하고 우리민족은 고기를 못먹고 자랐기에 고기를 못먹어서 환장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뿌리가 없는 민족이었기에 족보를 만들어야 했다. 그렇게 이집트등의 종살이를 하면서 그나라의 전설들을 모두 성경으로 뀌어맞추었다.  ex 노아의 홍수 등

 

인도의 겐지스강, 중국 황하, 이집트의 나일강 등 하구는 한강이나 낙동강과는 차원이 다르게 큰 강이다. 그당시 나일 강가에 홍수가 졌다고 생각을 해보라, 그당시 이집트 로마 등 사람들이 티벳트 산을 가보기나 했고 티벳트 산이라는 것이 있는줄이나 알았겠는가?

같은 대한민국 땅에 살면서도 과연 그런사람이 이 땅에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게 현실인데 그 수천년전에 그 강가의 천리먼길 떨어진 곳에 중국에 곤륜산 태산이 있는지 어떻게 알았겠는가?

그 강을 보고 당시 전 땅덩어리가 물이 찼고 평평하다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중국 황화강에 살던 민족들도 황화강에 큰 홍수가 나면 전세계가 물에 땅이 잠겼다고 생각하고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나 사실은 일정한 지역(그당시의 그 주변나라)이 물에 잠겼다. - 이것을 기록한 것이 노아의 방주이다. 즉 성경은 그 당시의 견해로 끼워맞춰서 쓰여졌다,

 

땅이 둥글다고 하였고, 지동설을 주장하였던 사람이 종교재판을 받은것, 즉 천동설을 부정하였기 때문에 불에 태워죽이고 칼로 짤라죽이고 하였다. 이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대학까지 졸업한 사람이 아직도 그걸믿고 할렐루야 하고 있습니까?

황하강 나일강 범람이 전 지구가 물에 잠긴 겁니까?

 

사랑의 신이라면 악마를 만들어 낼 이유가 없다.

사랑의 신이, 만군의 여호와가 군대를 조직해서 전쟁을 일으키는가?

그런자가 어떻게 신이든 사람이든 사랑의 존재인가?

그런 신이야 말로 악마죠!

 

스님은 아무리 배워봐도 지금까지도 중동지역에 끝없는 분쟁에 일으키고 전 인류를 전쟁 강간 살생 도둑질을 만들어낸 주범이 바로 여호와이다. 애기 낳은 여자는 다 갈라죽여도 좋다.

우주를 만들어냈다는 신이라는 잡 X가 할일이 없어서 그런것을 시키나? 그것도 여자들을 강간하고 그런신을 믿는다면 정신병원에 가봐야 하지 않는가?

비교 종교학이라는것이 있다. 우리불자들의 가장 큰 약점이 조국이라는 낱말을 잊고 자비라는 말만을 머리에 남겨서 무조건 자비를 베푸라고 하는 이상한 불자님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신학교에 가시면 비교종교학으로 우리 불교를 사탄마귀로 몰아가며 가르킨다. 만군을 침략하고 약탈하고 강간하고 인신매매한것은 싹 빼버리고 자신에게 편리하게 몇마디 있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천배만배 부풀려 써먹는다.

 

우리 불교에 여러가지 말이 나오는데 법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려라 널리 이법을 펴라 이것을 보호해라 이런것이 있는데 이것은 잊어버리고 만다.

부처님께서 사자가 외부에 의해 무너지는것이 아니고 사자는 속의 벌레로 인해 무너진다라고 하셨다.

부처님께서도 당시 부처님 당시에 수많은 사상가들과 논쟁을 하시고 하나하나 잘못된점을 지적하였다.  당시 바라문, 일심교(교회목사) 등 신교를 믿는 종교지도자들을 논리로서 타파하셨다. 너희가 말하는 그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신이 존재한다면 진짜 악마다! 라고 부처님이 삼천년전에 결론을 내리셨다.

 

과연 그런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부처님께서 바른지혜를 터득하여 정말로 참된 우주만법의 논리 진리를 깨달아라.

 

신을 믿지 마라, 누구를 위하여 누구를 죽이고 하는것은 모두 중생의 분별심에서 나온 생각과 말들이지 그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여호와라는 신은 우리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해 우리눈을 속이고 대 악마가 야금야금 전쟁을 일으키고 힘을갖추고 재물을 끌어모으고 뻗어가고 있다.

난장판, 아수라를 좋아하는 신! 그것은 바로 여호와이다.

걸핏하면 전쟁하는 그런 신은 존재하지 않으며 기독교의 간악한 술수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인류를 망하게 하는것은 기독교라고 스님은 단정하신다고 말한다.

 

[출처] 고월스님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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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만쉐님의 댓글

no_profile 대원군만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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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손꾸락만 쥐날뿐이고~
들어야할것들은 할례누야질이고~
말하는넘 대골빡만 쥐날뿐이고~ 캬캬캬~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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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한번도 못봤지만  전 신이 있을것 같군요

그리고 기독교에서 역사를 감춘다 라고 하셧는데 모르는거지 감추는건 아닐듯 허네여 ;;

혹여 감춘다면 성경이 유대인들의 역사서 인데 자신들의 치부 정돈 감추는게

당연한것 아닐가요?  글쓴님도 남의 나라 역사책가지고 너무 열받지 마시길 ...;;(건강에 해로워영)

글구 목자님들은 이스라엘역사 학자들이시지 신의 대변인이 아닙니다.

교인들은 당연히 역사수업 듣는 학생이고요  우리나라도 단군신화란 역사가 있잔유 ;;

비록 외국 역사에 밀려있지만 자부심을 가집시당 ^^

ㅠㅠ 단군께서도 상술이 능하셧다면 지금쯤 단군성경이 세계를 휩쓸었을건뎅 ...

ㅎㅎ 그래도 쪽바리들은 변변한 창조주가 없다는사실 .........에구 잡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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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스님...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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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여....
이말은 한국말로 번역되서
우리나라 정서에는 반말처럼 들리는거구요....

유대어 로는
마담..부인..의 뜻입니다...낮춤말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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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전쟁을 일으켜 세상을 혼란하게 하고 있다고
오해 하실 수 있지요....

그 당시 가나안에 얼마나 추악한 제사의식..살인..들이 많았는지 아십니까...
가나안 원주민이라니까 그냥 평화로운 어떤 아프리카 부족처럼 상상하시니까
가나안을 쳐들어간 이스라엘이 너무하다 싶으시죠....
가나안을 정복한 여러 지파가 중에
한 지파가.....
나중에 가나안 사람들의 생활의식을 배워서
강간..살인..을 무자비 하게 해 지파들 소집이 됬구요....
완전히 혼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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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이 단어에 대해 잘 해석하셔야해요....
모든걸 알고 모든걸 행한다.....와
모든걸 알고 모든걸 할수있다....는
엄연히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현재
전자 로  생각 하고 계세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하지만
후자의 뜻입니다....
할수 있지만 안하는것이 있어요.....

천사가 타락해서 사탄이 될줄 몰랐냐구요??
그건 모르는거에요...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시작은 아시죠.....
하지만 만들어 놨을때부터 그 천사가
타락을 할 운명이 정해지는게 아니라니깐요...
왜 이런 개념이 생겼냐면...
우리나라의 사주팔자..인과응보....이런 사고문화 때문에
전지전능....이란 단어도
그렇게 해석하고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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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믿는 사람들만 강간..살인하나요??
주범이라고 몰아 붙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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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신말.....
(성철스님의 유언)...이 사건은 도대체 무언가요???
지금도 불교 티비에 설법녹화 해서 틀어주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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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를 인정해야 풀리는 현상들이 
신의 존재를 무시하고 풀어야 할 사건들보다 훨씬 많이 생기는걸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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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아프리카는 야훼를 몰라서 기아에 시달리고 있나요? 야훼 이 새1끼 완전 나쁜놈이네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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