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Jehovah)는 하느님이 아니라, 유대 인의 민족잡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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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Jehovah)는 하느님이 아니라, 유대 인의 민족잡귀!
유대인의 초창기 민족신은 “엘(El)”이었다. 이집트를 탈출한
“모세(Mose)”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규합하여
이집트의 노예생활로부터 민족해방의 새로운 공동체를 이루는 과정에서
새로운 신의 이름을 여호와(Jehovah)라고 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여호와”에게서 조상 전래의 하느님을 재인식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여호와(Jehovah)는 창세기 첫 장부터 나오지 않고,
출애굽기에서 부터 (구약 3:15) 등장한다. 여호와(Jehovah)는
유대민족의 전쟁신이다.
생명에는 생명으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복수하도록 지시한 자가
바로 여호와이며
(출애굽기21:23-25),
끔찍한 살인을 예사로이 지시하고, 여인을 강제로 탈취하여 동침까지 한다.
(민수기 31:25-40). 여호와는 사람까지 죽여서 제물로 바치기를 요구하고,
유대민족에게 다른 민족을 침략하여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자비하게 학살할 것을
지시하는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신(神)이다.
(사무엘기상 15:2-3, 신명기 17:2-5, 19:1, 민수기 15:32-36,
출애굽기 21:20-21, 22:18, 22:20, 레위기 20:27).
■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족과 아랍족간의 중동 분쟁
유대인의 경전에 의하면, 아브라함(B.C 2,000년경)은 사라(Sarah)를 아내로 맞이했으나, 사라(Sarah)는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래서 아브라함(Abraham)은 이집트 출신의 종(從)인 하갈(Hagar)과 동침하여
이스마엘(Ishmael)이라는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나중에 사라(Sarah)도 임신하여 이삭(Isaac)을 낳게된다. 그 후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자기가 낳은 이삭이 적자(嫡子)임을 주장하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내도록 한다.
나중에, 이삭(Isaac)에게서는 “유대족”이 나오고, 이스마엘(Ishmael)에게서는
“아랍족”이 나오게 되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서자(庶子)인 이스마엘에게서 나온 아랍족은 유대인과
개독교인들로부터 2류 민족으로 취급되었다.
서기 570년경, 마호메트가 나타나서 아랍 민족을 통합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마호메트는 이슬람교(회교)를 창도(唱導)하였다.
마호메트는 천사 가브리엘의 계시를 받아 박해받는
아랍족의 무리를 이끌었다고 한다.
그로부터, 유대인과 기독교에 대한 아랍 이슬람교의 반목은 계속되었다.
중동(中東)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은
아브라함(Abraham)의 적자(嫡子) 자손인 유대인과 서자(庶子) 자손인
아랍 민족 간의 분쟁이며, 역사적으로 4,000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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