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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실체]환난도 내가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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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개독교도들이
나와 같은 안티를 보면서 늘 하는 말이 있다.

"사람(개독교도)을 보지 말고 야훼(예수)를 보라".
이말을 굳이 풀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사람은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는 존재이니,
개독교도들의 잘못, 실수를 보고 개독교를 판단하지 말고,
예수(야훼)를 보고 개독교를 판단하라는 말이 되겠다.

이미 몇번에 걸쳐 야훼의 실체에 대해 바이블에 기록된 내용을 토대로 판단해 보기는 했지만,
바이블을 조금 더 찾아 보면, 야훼 스스로 환난을 창조한다는 말이 있다는 것을 개독들은 못 본 모양이다.

이사야 45: 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야훼의 자기 자랑이다.
환난, 평안, 빛, 어두움 모두 자기 작품이라고 자랑이 이만저만 아니다.

그런데, 그 잘난 신이 자신의 피조물인 인간에게 환난까지 주면서 능력자랑을 하는 것을 어찌 봐야 할까.?

대표적인 경우를 보자.

모세가 이집트왕인 파라오(바로)와 협상을 하는 내용중 하나이다.

출애굽기 10장
27: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보내기를 즐겨 아니하고

잘난 야훼는 파라오의 마음을 조정하여, 협상을 결렬 시켜버린다.
그리곤, 그 핑계로 이집트에 또 한차례 재난을 준다.

야훼에게 묻고 싶다.
네 놈이 정말, 이집트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탈출시키려는 것인지,
아니면, 이핑계 저핑계로 이집트 사람들을 죽이는 장난을 하고 싶은 것인지...
또 아니면, 네놈 능력 자랑하고 싶은 것인지...

개독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이런 신을 바라보고 따를 가치가 있는 것인지..?

P.S  예수의 실체에 대해서는 야훼 시리즈가 대략 마무리 된 후 다뤄 볼 예정이니, 개독인들이여 반박을 해보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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