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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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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한사람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7,985회 작성일 10-09-30 22:48

본문

온 세상이 같은 말을 하고 같은 낱말을 쓰고 있었다

사람들은 자율적 통치체제를 감추려고 바벨탑을 세웠다

그러자 야훼는 심뽀가 뒤틀려 서로 말이 통하지 못하도록 말을 뒤섞어 놓아

서로 남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게 하였다 (창11장1~7요약)


이때가 바로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신 때이다

그래서 세종 대왕께서 한탄 하셨다.


시방 나라 말쌈지가 유대놈들 말하고 솔찬히 거시기 혀서

글씨로는 이녁들끼리 통ㅎ랄 수가 없응께로

요로코롬 혀 갖고는 느그 거시기들이 씨부리고 싶은게 있어도

그 뜻을 거시기할 수 없은께 허벌나게 깝깝하지 않것어?


이때가 세종26년 서기 1446년이니

구약의 바벨탑 시기는 바로 이때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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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끙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글 덕에 본 사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바벨탑이 대왕세종때 세워졌군요..

우라질 역사 왜곡은 언제쯤 바로 잡아질런지 심히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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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만쉐님의 댓글

no_profile 대원군만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26emoticon_026emoticon_026

한한사람님.
오랜만에뵙습니다.그동안 건강하셨나요?
자주들러주세요.그래야 소식궁금증이 풀리잖습니까...emoticon_169

그런데,안티끙님도 가입하셨군요.
그런고로 안티바이블에 하실말씀이있겠지요?
얼마전에 쓰신대로 양심을 믿어봐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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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사람님의 댓글

한한사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대원군만쉐님 --참 오랬만에 뵙습니다.
건강 하시죠?

얼마전 썻다는 양심의 글? .... 어디에 쓴 글인지 이해가 안되는 군요
이 게시글은 본 싸이트 개설이후 눈팅만 하고 2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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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만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대원군만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한한님께 드리는말이 아니라...안티끙님께하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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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한한님의 횡설수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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