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의 비유를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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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셨군요.^^
아무튼 먹사라고 하시니, 더욱 좋은 대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학자의 공식 발견을 신의 존재 증명의 예로 든것은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래글과 마찬가지, 오류를 범하신것 같군요.^^
수학자 또는 여타의 과학자들이 새로운 공식, 이론등을 발견, 발표한다는 것은,
이미 객관적 증명이 이루어진 이후의 일입니다.
즉, 님께서 예로 들어주신 수학자의 새로운 공식 발견은 경우는,
이미 신의 존재 증명과는 전혀 무관한 상황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수학자의 발견이라는 것은
기존의 모두가 사용 가능한 수학적 기호를 사용한다는 객관적 기본 전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의 존재 증명에는 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믿음 이라는 주관적 전제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예로 들어준 수학자의 발견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수학 등 과학에서는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데 있어,
개인의 이해 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닌,
동일한 학문을 연구한 사람들의 동일한 실험을 거쳐서,
나온 결과를 가지고 구분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님의 주장은 얼핏 보기에는 그럴듯 하기는 합니다만,
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님께 묻고 싶군요.
믿음을 가지고 바이블을 본다면,
바이블내의 서로 다른 내용들이 모두 같은 내용으로 바뀌는지요.?
아무튼 먹사라고 하시니, 더욱 좋은 대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학자의 공식 발견을 신의 존재 증명의 예로 든것은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래글과 마찬가지, 오류를 범하신것 같군요.^^
수학자 또는 여타의 과학자들이 새로운 공식, 이론등을 발견, 발표한다는 것은,
이미 객관적 증명이 이루어진 이후의 일입니다.
즉, 님께서 예로 들어주신 수학자의 새로운 공식 발견은 경우는,
이미 신의 존재 증명과는 전혀 무관한 상황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수학자의 발견이라는 것은
기존의 모두가 사용 가능한 수학적 기호를 사용한다는 객관적 기본 전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의 존재 증명에는 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믿음 이라는 주관적 전제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예로 들어준 수학자의 발견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수학 등 과학에서는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데 있어,
개인의 이해 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닌,
동일한 학문을 연구한 사람들의 동일한 실험을 거쳐서,
나온 결과를 가지고 구분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님의 주장은 얼핏 보기에는 그럴듯 하기는 합니다만,
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님께 묻고 싶군요.
믿음을 가지고 바이블을 본다면,
바이블내의 서로 다른 내용들이 모두 같은 내용으로 바뀌는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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