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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기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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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를 보지 못했으니, 없다고 한다"는 말 부터 오류임을 아시는지요.?

사자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믿음이라는 것이 없어도,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동물원에 방문하거나, 아프리카로 가서 확인가능합니다.

또한, 직접 사자를 보지 못했다고 해도,
TV, 사진등 많은 매체를 통해 얼마든지 객관적으로 사자의 존재를 확인할 수있지요.

이런 말을 하면,
님같은 개독들은 항상 다음과 같이 말을 하곤 합니다. 
"믿으면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간증이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요.?
중요한건 "객관적" 증명만이 증명 혹은 증거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밤에 부처를 만났는데,
"야훼라는 신은 없다"고 부처가 말했다 고 주장한다면,
님은 인정할 수 있는지요.?

마찬가지 "야훼"의 존재는 객관적 증명이 되지 못한
주관적 증명이라는 것이 한계라고 할 수 있겠지요.^^

바울이 예수를 만났다고 하는 것도,
객관적 증명이 아닌, 바울만의 주관적 주장입니다.
 
신을 만나 마음을 고쳐 먹었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한꺼번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고쳐 놓을 수도 있을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없는 신을 있다고 생각하고 싶어하는 님이 참으로 측은해 보이기까지 하는군요.^^

신이 없음을 인지하는 순간부터,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자주 오셔서, 님의 주장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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